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베니스 스타' 이병헌 "원작 읽는 대신 '이것' 고민" [여기는 베니스] 2025-08-31 06:58:37
K무비의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 느꼈어요. 옛날에는 마니악한 B급 문화로 받아들여졌다면, 지금은 분명 주류로 가고 있다고 봐요.” 이병헌은 오는 6일 황금사자상과 남우주연상 등 주요 수상결과가 발표되는 폐막까지 베니스에 머무를 예정이다. 이후 곧장 캐나다에서 열리는 토론토국제영화제를 찾았다가, 다음 달 17일...
'악마가 이사왔다' 아쉬운 성적표…CJ ENM, 박찬욱 카드로 변곡점 만들까 [무비인사이드] 2025-08-30 07:33:02
'기생충', '극한직업'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천만 영화를 쏟아내며 '영화 명가'라는 찬사를 받았던 CJ ENM이 부진의 늪에 빠졌다. 상반기 영화 배급사 순위 최하위에 머무는가 하면, 올여름 유일하게 개봉한 윤아, 안보현 주연의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마저 흥행 참패를...
질주하는 'F1:더 무비'…애플은 진짜 영화판을 뒤집을까? 2025-08-29 08:00:31
더 무비> 단 한 편뿐이다. 미국 박스 오피스 집계 플랫폼 모조에 따르면 이 영화가 전 세계 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5억9212만 달러에 이른다. 할리우드 역사에 이름을 남길 배우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12년 만에 <월드워Z>(약 5억4000만 달러)에서 <F1 더 무비>로 갈아...
OTT 시대, 'F1: 더 무비'가 쏘아 올린 영화관의 존재 이유 2025-08-28 08:39:48
달리고 달려 관객은 다시 스크린을 만났다. 는 반드시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화라는 것에, 관객은 일제히 동의한다. 지금의 OTT 시대에 영화관의 존재 이유를, 스크린의 압도적 카리스마를 보여준 것만으로 이 영화의 존재감은 충분해 보인다. 한때 전설이었던 베테랑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Brad Pitt)가 다시 트랙...
전세계 거장들 '부산행'…30살 맞아 더 특별해진 '부국제' 2025-08-26 16:35:19
무비 '빅 볼드 뷰티풀', 양조위와 레아 세두가 열연을 펼치는 일디코 에네디의 '사일런트 프렌드', '사울의 아들'(2016)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던 라슬로 네메스의 신작 '나의 이름은', 다큐멘터리의 거장 지안프랑코 로시의 '구름 아래' 등이 부산을 찾는다. 오픈 시네마 섹션은...
"한국어 가사 부르고 싶어요"…'케데헌' 해외서 대박나더니 [무비인사이드] 2025-08-25 09:55:24
넷플릭스에 공개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올여름 세계 영화계를 뒤흔들고 있다. 세대와 국경을 넘나드는 문화 현상, '신드롬'급 인기다. 6월 20일 공개된 이 영화는 공개 직후부터 글로벌 시청 순위 상위권을 점령하더니 현재 누적 시청 수 1억8460만 건을 기록했다....
'좀비딸' 500만 관객 돌파…올해 최초 2025-08-24 20:58:01
더 무비'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제치고 2025년 최고 흥행 영화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여기에 올해 최장 기간(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까지 세웠다. '좀비딸'의 500만 돌파를 기념해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그리고 필감성 감독의 친필 메시지 인증샷이 공개됐다....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한·일 양국의 예술 교류 교두보 2025-08-24 16:26:17
무비 ‘한경arte필하모닉 더클래식2025 시리즈6 : 클래식 in 무비’가 오는 9월 1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윌슨 응이 지휘하고 엔니오 모리코네의 ‘시네마 천국’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마리 퀴리 ‘마리 퀴리’가 10월 19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여성 최초 노벨상 수상자 마리...
'우익 논란'에도…'귀멸의 칼날' 이틀 만에 110만명 봤다 2025-08-24 10:03:45
하지만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하며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흥행 순항을 예고했다. 이날 '좀비딸'은 11만6875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489만9166명이다. 'F1 더 무비'는 6만4050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4만6341명이다. 안혜원...
[MZ 톡톡] 속도 사회에서 놓친 것, 좋아하는 마음 2025-08-22 16:47:14
무비’를 봤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한때 정상에 올랐다가 은퇴한 레이서 소니(브래드 피트 분)가 신생 팀의 멘토 겸 드라이버로 복귀한다. 화려한 스폰서십과 자본이 얽힌 서킷에서 그는 드라이버들과 팀을 이끌며 다시 치열한 레이스에 뛰어든다. 겉으로는 단순히 ‘누가 더 빠른가’를 겨루는 대결처럼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