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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계층 이동성 파악할 '소득이동통계' 연말께 공개 2024-02-12 12:00:05
정보(산업분류·기업규모 등)와 수출입 무역액, 중소기업 금융·인력 지원 정보를 교차분석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기업 특성별 무역통계의 공표 주기는 기존 연간에서 분기로 단축할 예정이다. 민간소비를 아우를 수 있는 지표도 개발키로 했다. 현재는 상품 소비인 소매판매 지수와 서비스업 생산을 별도로 작성하고 ...
푸틴, 머스크에 '감탄'…"트럼프와 좋은 관계" 2024-02-09 15:55:07
올해 중국과의 무역액 2천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그동안 우리는 이 수준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중국 해관총서(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전년보다 26.3% 늘어 사상 최고치인 2천401억1천만달러를 기록했다. 푸틴 대통령은 최근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에서 인간의 뇌에 컴퓨터 칩을...
푸틴 "머스크 똑똑해…시진핑은 친구, 트럼프와는 개인적 관계"(종합) 2024-02-09 13:37:08
"우리는 동료이자 친구인 시 주석과 함께 올해 중국과의 무역액 2천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그동안 우리는 이 수준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중국 해관총서(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전년보다 26.3% 늘어 사상 최고치인 2천401억1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뇌신경과...
미국, 인도 '경제자립정책' 기조 변화 주문…"발전 늦출 수도" 2024-01-31 17:10:47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인도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2022년 기준 양국 간 무역액은 1천910억달러(약 255조원)에 달했다. 미국은 인도에 세 번째로 많은 직접 투자를 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2022∼2023 회계연도(2022.4∼2023.3)에 미국의 대(對)인도 FDI 규모는 60억4천만달러(약 8조원)로 인도를 대상으로 한 FDI의 약...
인도 "中과 국경문제 해결되면 中기업 투자심사 완화" 2024-01-19 20:58:32
무역액은 2020년 무력 충돌 이후 32% 늘어난 약 1천140억달러(약 152조원)에 달했다. 약 3천500㎞ 길이의 경계를 맞댄 두 나라는 국경 문제로 1962년 전쟁까지 치렀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실질통제선(LAC)을 국경으로 삼은 채 맞서고 있다.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초불확실성 시대에 취약한 한국경제…해법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4-01-08 08:01:49
것도 문제다. GDP 규모, 무역액, 시가총액 등으로 평가되는 실물경제 위상은 세계 10위권이지만 세계채권지수(WGBI),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지수(MSCI)로 파악되는 포트폴리오 지위는 신흥국이다. 두 위상 간 괴리에 따른 잠복된 위험은 대외가격변수가 불안할 때 노출된다. 다섯째, 극한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여야...
[차장 칼럼] e커머스로 세계 평정하려는 중국 2024-01-04 17:42:56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에도 디지털 배송 서비스 무역액은 1조3600억위안에 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3% 늘어난 수치다. 알리의 한국 직구 시장 확장은 이 같은 해외 전략의 연장선에서 봐야 한다. 그들 입장에서 한국은 좋은 시장이다. 이미 수십 개의 토종 e커머스가 경쟁 중인 곳에서 글로벌 스탠더드에 익숙한 한국...
"다이소보다 싸다" 열광…대기업 임원도 푹 빠졌다는데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4-01-04 12:00:02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에도 디지털 배송 서비스 무역액은 1조3600억 위안에 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3% 늘어난 수치다. 알리가 한국의 직구 시장 확장에 나선 건 이 같은 해외 공략의 연장선에서 봐야 한다. 그들 입장에서 한국만큼 좋은 시장은 없을 것이다. 이미 수십개의 토종 e커머스들이 경쟁하고 있는 시장에서...
갑진년 한은의 통화정책…어디에 중점을 둬야하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4-01-02 07:35:35
이유에서다. 하드웨어 면에서 우리는 선진국으로 분류된다. 무역액·시가총액·외환 보유액은 모두 세계 8위, 1인당 소득(GDP)은 12위다. 30K-50M (1인당 소득 3만 달러, 인구 5천만명) 클럽에도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가입했다. 하지만 부정부패, 지하경제 규모 등으로 평가되는 소프트웨어 면에서는 신흥국으로 분류된다...
'밀착' 시진핑-푸틴, 새해 축전 교환…"상호신뢰 증진·협력 강화" 2023-12-31 21:49:03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얻었다"면서 "중러 무역액이 2천억달러(약 259조원) 목표를 예정보다 일찍 달성했고, 양국 관계의 물질·민의(民意)적 토대가 한층 견고해졌다"고 자평했다. 그는 "나는 푸틴 대통령과 긴밀한 교류를 유지하면서 양국 수교 75주년 경축과 중러 문화의 해를 계기로 양국 상호 신뢰 증진과 협력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