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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사업 민간투자심의 통과 2025-07-08 17:09:04
규모의 5개 사업과 민간투자사업 대상사업 지정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사업은 현재 민자사업으로 운영 중인 평택-시흥 고속도로의 만성적 정체 해소를 위한 개량운영형 1호 사업이다.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이라도 도로 상습 정체 등으로 개량·증설이 필요하면 개량운영형 사업으로 민자 사업...
정동영 "전북, AI 혁명 선두로…피지컬AI 국가전략사업 예산 확보" 2025-07-08 11:15:42
확보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1조원 규모의 국가전략사업을 전북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피지컬AI는 AI혁명의 중심이 될 기술로, 전북이 실증 거점이 되면 대한민국 AI 주권 확보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AI조찬포럼을 통해 시작된 논의가 결국 국비 예산 확보로 이어진 만큼, 국회의 역할이 실현된 대표 사례"라고...
58년 만에 부활…서울 달리는 '트램' 본다 2025-07-06 09:18:06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입이 확정됐다. 민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된 뒤, 2020년 국토부의 기본계획 승인과 함께 2022년 말 착공했다. 당초 올해 9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교통안전 심의 등 절차가 지연되며 1년가량 늦춰졌다. 운행 구간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에서 8호선 복정역·남위례역까지 총 5.4...
서울 '지하도로 시대' 열린다…서초·노원 들썩 2025-07-01 17:11:14
사업도 추진 중이다. 서울에서 서부간선지하도로를 비롯해 신월여의지하도로, 용마터널 등 5개 민자도로 사업은 완료됐다. 표찬 싸부원 대표는 “지하철은 호재가 역세권을 중심으로 ‘점’ 단위로 퍼진다면 도로는 선을 따라 더 폭넓게 확산하는 경향이 있다”며 “민자도로 사업은 환승이 가능한 철도에 비해 요금체계가...
대구광역시, 전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 구축 2025-07-01 17:09:39
원(국비9.5, 시비9.5, 민자5)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과 지역 주력 제조 산업의 융합을 통해 생산 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고위험 작업 환경의 안전성 향상, 고급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HDC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압구정·부산 해운대…최상의 주거 가치 제공 2025-06-29 16:59:56
현대산업개발(1976년 설립)이 지주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초고층 빌딩과 도로 및 교량, 항만, 플랜트 등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건설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토털 패키지로 제공한다. 도급형 건축 시공뿐 아니라 토지 매입부터 자체 분양에 이르는 개발형 건설 사업에서...
금호건설은 주택사업 포함 토목·건축·환경…폭넓은 사업 경험 자랑 2025-06-29 16:59:28
사업’ 등 주택 정비사업 수주도 활발하다. 주택뿐 아니라 환경 사업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수처리 및 바이오가스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가축분뇨와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고농도 유기성 폐기물 혐기성 소화 공법이 대표적이다. 충남 ‘서산시 자원 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과...
'정부 SOS'에 18조원 들였는데…줄소송 들어간 민간 석탄발전사들 2025-06-27 16:23:26
민자를 대규모로 유치해놓고 이제와서 불합리한 정산 구조 등을 개선하는 작업에 뒷짐지고 있으면 앞으로 어떤 민간 기업이 정부 사업에 뛰어들려 하겠습니까." 강원 동해안의 한 민간 석탄발전사 관계자가 "전력당국의 정산 구조가 불합리하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민간 석탄발전 기업들은 전력당국을 상대로 비용 손실...
경남도, 마창대교 재정지원금 국제중재 일부 승소 2025-06-23 17:52:47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에서 시행한 민자사업 중 국제중재를 통해 민간사업자로부터 재정지원금을 회수한 최초 사례”라며 “승소 금액이 전체 중재 금액의 64%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판정에 따라 경상남도는 현재까지 보류한 57억원 중 20억원은 이자를 포함해 마창대교에 지급하고, 나머지 37억원과 법정이자(5%)는 도...
"12억 넘었는데 이젠 6억도 안된다"…집값 반토막 난 동네 2025-06-23 06:30:02
이내에 도착이 가능하다. 민자 구간 사업에 새로운 투자사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 다른 하나는 인구 유입 기대감이다. 송도는 K-바이오 전초기지라는 평가받기도 했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 본사가 들어가 있기도 하다. 한 부동산 시장 전문가는 "송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