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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前 GS그룹 부회장 별세 2025-07-13 20:24:07
GS홀딩스가 출범할 당시 첫 사령탑을 맡았다. 그룹의 중장기 비전 수립 작업 등을 하며 독립한 GS그룹이 안착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귀숙 씨와 딸 서은영·서은주 씨, 사위 이예진 씨, 외손자 이현민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11시.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김문기 명장 "포장지 인쇄, AI가 따라오기 어려운 이유 있죠" 2025-07-10 18:18:09
색감 차이까지 구현해 달라고 요청하는 까다로운 고객사가 많다”고 했다.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에탄 알코올 성분 기반 잉크를 사용하는 등 인쇄 공장에도 변화가 오고 있다. 김 명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계속 생산 방식을 바꾸는 것은 전통산업인 인쇄업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대처리즘 선봉' 英 원로 정치인 노먼 테빗 별세 2025-07-09 18:02:03
보도했다. 공군 조종사 출신인 테빗은 1970년 하원에 입성했고 대처 재임 기간에 통상산업부 장관과 고용부 장관을 역임하며 노동조합 비판에 앞장섰다. 1985~1987년에는 보수당 의장으로서 1987년 대처의 보수당이 총선 3연승을 거두도록 도왔고 1992년부터 2022년까지 상원의원을 지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소득주도성장' 비판…표학길 명예교수 별세 2025-07-06 17:31:47
한국의 자본스톡 추계에 이바지한 공로로 1988년 한국경제학회에서 청람상을 수상하고, 2007년 통계청 주관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등이 있다. 유족은 부인 김영선 씨와 딸 표수빈, 아들 표진 씨 등이 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발인은 9일 오전.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이규용 회장 "미래 위한 기부, 한국판 케네디스쿨로 결실 맺습니다" 2025-07-03 17:27:53
받는 토론회인 ‘라운드 테이블’을 연다. 국회·정당 및 헌법재판소·대법원의 개혁, 대통령제 개헌 등을 주제로 분야별 학자와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청중과 토론도 한다. 그는 “방만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공적 제도를 하나씩 짚어내며 연구원이 역할을 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권헌영 교수 "AI 시대의 평화, 정보보안 산업 육성에 달렸죠" 2025-07-02 18:31:32
1조원이 든다면 2000억원은 보안 분야에 투자해 정보보안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 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고려대에서 학부생 대상 교양 강좌 ‘인공지능 윤리와 안전’을 개설했다. 그는 “융복합 시대에 다양한 전공생과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후계자 지명권 티베트에 있어…누구도 간섭 안돼" 2025-07-02 18:29:46
라마 제도는 계속될 것임을 확인한다”며 “이 문제에 간섭할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고 강조했다. 티베트의 실질 통치자로 꼽히는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불교의 최고 수장을 가리키는 세습명이다. 티베트 불교는 달라이 라마가 사망하면 그의 영혼이 어린아이 몸으로 환생한다고 믿는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협, K바캉스 캠페인 "여름휴가는 국내로" 2025-07-01 14:38:49
캠페인 확산과 국민 참여 확대에 나선다. 한경협 관계자는 “대기업 임직원들이 국내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내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내수 회복의 불씨를 살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동네 도서관의 혁신, "책 당일배송 해드려요" 2025-06-30 17:25:27
중지한다. 김 관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부분이 노인 공공근로 사업을 하는 만큼 다른 지역도 충분히 도입해볼 만하다고 했다. 그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구청과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는 다른 동으로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3·1문화상 후보' 9월 10일까지 모집 2025-06-30 17:23:37
3·1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의 발전을 권장하는 취지에서 1959년 대한양회공업이 창설해 1960년 3월 1일 제1회 시상식을 열었다. 1966년 재단법인 3·1문화재단 설립으로 이어져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3·1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