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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총기 소유 권리 찬성하나 공격용 무기는 금지해야" 2024-09-27 07:40:45
정부에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행정명령에는 반자동 총기를 자동으로 변환해주는 장치가 초래하는 위협을 조사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설립 내용도 담겨있다. 이 TF는 3차원(3D) 프린트를 통해 만든 총의 확산 상황 등도 조사하게 된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트럼프 암살미수범, 실패예상?…편지에 "일끝내면 2억원 주겠다" 2024-09-24 02:02:09
SKS 반자동 소총에는 총알 11발이 담겨있었고, 약실에 한 발이 장전돼 있었다. 소총에 붙은 테이프에서 라우스의 지문이 검출됐다. 그가 두고 간 가방에는 방탄복에 자주 쓰이는 세라믹 판들이 있었는데 시험 결과 이 판들은 소화기 사격을 막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은 라우스의 닛산 차량에서...
"완전 새로운 구상" 바이든 총기규제 나서나 2024-09-22 21:24:03
대통령의 암살 시도에 쓰인 무기인 'AR-15 반자동 소총'의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며 총기 규제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21일(현지시간) 밤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흥가 가운데 한 곳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4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고 AP...
바이든, 조만간 추가 총기규제 행정명령 발표 2024-09-22 21:07:05
시도에 쓰인 무기인 'AR-15 반자동 소총'의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며 총기 규제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백악관은 지난해 신원 조회 강화로 21세 미만과 경범죄나 가정폭력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수천건의 총기 판매가 차단됐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2022년...
[트럼프 암살시도] 경호실패론 또 고개…트럼프는 비밀경호국에 "감사"(종합) 2024-09-16 16:16:03
지적했다. NYT는 "총격범이 망원경 달린 반자동 소총을 가지고 전직 대통령에게 300∼500야드 거리까지 갈 수 있었다는 사실은 버틀러 총격으로 노출된 시급한 문제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정치 환경에 비밀경호국이 대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고 짚었다. 현지 사법당국...
[트럼프 암살시도] 경호실패론 또 고개…선대위는 일단 비밀경호국에 감사 2024-09-16 11:50:40
지적했다. NYT는 "총격범이 망원경 달린 반자동 소총을 가지고 전직 대통령에게 300∼500야드 거리까지 갈 수 있었다는 사실은 버틀러 총격으로 노출된 시급한 문제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정치 환경에 비밀경호국이 대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고 짚었다. 현지 사법당국...
1137회 로또 1등 14명…당첨금 각 20억2000만원 2024-09-14 22:08:39
14명으로 각 20억2345만원씩 받는다. 자동 9명, 수동 4명, 반자동 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성동구, 부산 영도구(2명), 인천 남동구·미추홀구,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성남시, 인제군, 음성군, 서산시, 천안시, 경산시 등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1명으로 각 4253만원씩을...
美고교 총격범 엄마 공개 사죄…"피해자들께 깊이 죄송" 2024-09-12 09:27:57
다니던 애틀랜타 인근의 애펄래치고등학교에서 반자동 공격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아버지 콜린도 과실치사와 2급 살인,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콜린은 지난해 12월 아들 콜트에게 이번 범행에 사용된 소총을 선물함으로써 제삼자의 죽음을...
美고교 총격 직전 경고 있었다…30분전 "비상 상황" 긴급전화 2024-09-08 20:21:59
다니던 애틀랜타 인근의 아팔라치고등학교에서 반자동 공격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아버지 콜린도 과실치사와 2급살인,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콜린은 지난해 12월 아들 콜트에게 이번 범행에 사용된 소총을 선물함으로써 제3자의 죽음을...
총격범에 총 사준 아버지 기소..연좌제 논란 2024-09-07 10:41:05
지난 4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한 고등학교에서 반자동 공격 소총으로 4명을 살해한 총격범 콜트 그레이(14)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4)를 과실 치사 4건 및 2급 살인 2건, 그리고 아동학대 8건 등의 혐의로 체포 후 기소했다고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크리스 호시 GBI 국장은 "그의 혐의는 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