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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서 애 키우며 기저귀도 안 갈아준 엄마 2025-02-01 10:26:03
형사1단독 강명중 판사는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80시간의 사회봉사 및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5월 중순부터 같은 해 6월...
11세 아들 둔기로 때려 죽였는데...학대살해 적용 못해 2025-01-24 09:18:22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말을 듣지 않아 훈계하려고 때렸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A씨 아내인 40대 여성에 대해서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남편의 범행을 방조하거나 평소 아들을 방임했는지 추가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은 일단 A씨만 검찰에 송치했다"며 "A씨 아내와 관련한...
모텔서 출산한 아기, 분유 대신 물 섞은 우유 먹인 20대 부부 2025-01-23 23:57:18
부장판사)은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20대 부부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하고 2년간 집행을 유예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아동 범죄 재발 예방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검찰 측은 이들 부부에게 벌금 1000만원을 각각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부부의 양육 태도 등을 추적 관리할...
[윤성민 칼럼] 美 의회도 주시하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2025-01-22 17:26:35
집중 심리하기로 했다. 조기 대선 시 국가적 혼란을 줄이기 위한 적절한 조치라고 본다. 법원은 이 대표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대해서도 속도를 높여야 한다. 한국 법원은 정치인 피고들의 노골적 재판 지연술을 방임하고 판사의 정치 성향에 따라 재판 결과가 좌우되는 사법의 정치화로 신뢰를 잃었다. 쌍방울 대북...
보리차만 먹다 숨진 아기…수목장 치러준 검찰 2025-01-22 13:42:08
친모의 방임으로 영양 결핍에 시달리다 끝내 숨진 두 살배기가 무연고 시신으로 장례 없이 화장될 뻔했으나 검찰이 수목장으로 가는 길을 배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검찰청은 A군의 장례 의식을 준비하고 치른 대전지검을 '2024년 4분기 인권 보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 등에 따르면...
치매 걸린 어머니 요양원 방임?…유명 사극 배우 누구 2025-01-18 14:46:58
'궁금한 이야기 Y' 측에 "요양원 채무를 어떻게든 해결하려 백방으로 알아보느라 연락을 드리지 못했다"며 "공황 장애와 우울증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못 한다"고 토로하며 어머니를 방임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요양비에 대해 "지금 처리하려고 한다"며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어 해결할 거다. 하지만...
"애들 앞에서 남편에 욕설"…티아라 아름, 집행유예 2년 2025-01-16 18:03:30
이아름과 그의 모친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아동 유기 방임),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의 3개월여간의 수사 끝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가운데 이아름은 남자친구와 재혼했고 지난해 11월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넷째 임신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美 경기 좋네…외인 석달만에 최대 순매도 [장 안의 화제] 2025-01-13 16:22:41
따라서 20%를 낼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방임비 관련된 협상 카드로 사용할지 여부는 불투명한데 국내에서 여러 가지 정치적인 리스크들 때문에 이게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점이 좀 아쉬운 점이라고 말씀을 하려고 드리려고 하고요. 일단은 관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관세로 인해서 실...
검찰, '오송 참사' 이범석 청주시장 등 중대시민재해로 기소 2025-01-09 12:14:10
업무 실태를 점검하지 않아 사실상 업무를 방임했고, 인력 확보와 예산 지정 등 노력조차 기울이지 않은 것으로도 파악됐다. A씨 역시 시공 주체로서 공사구역 내 공중이용시설의 현황 및 관리 상황이나 안전관리부서의 재해 예방 업무 수행을 점검·개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인력이나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
"제2 내란"으로 최상목 고발한 野, 내란 뜻 알고 있기나 한 건가 [사설] 2025-01-07 17:33:26
박찬대 원내대표는 ‘무법천지, 유혈사태 방임’이라고 했다. 민주당 일각에선 탄핵 목소리도 나온다. 아무리 ‘대행의 대행’ 꼬리표를 달았다고 해도 도를 넘은 것이 아닐 수 없다. 체포영장 집행 협조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어떻게 내란이란 무시무시한 딱지를 붙일 수 있나. 내란이 무슨 뜻인지 알고 이러나. 영장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