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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도 털렸다…무장강도, 앙리 마티스 판화 8점 훔쳐 도주 2025-12-08 19:56:54
작품들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상파울루 경찰은 도서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한편, 야수파의 창시자인 마티스는 드로잉과 판화에서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선과 형태를 추구해 '선의 연금술사'라 불린 현대미술 거장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브라질 도서관서 마티스 판화 8점 도난…무장 2인 침입 2025-12-08 05:55:59
도서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야수파의 창시자인 마티스는 드로잉과 판화에서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선과 형태를 추구해 '선의 연금술사'라 불린 현대미술 거장이다. 이번 미술품 도난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석 절도 사건이 있은 지 약 두 달 만에 발생했다. pan@yna.co.kr...
파라마운트 추격 따돌리고…워너 품은 넷플릭스 2025-12-07 18:36:53
시작했다. ‘프로젝트 스털링’으로 불린 워너브러더스의 매각 계획에 입찰 업체는 넷플릭스, 파라마운트, 컴캐스트 등 3자로 좁혀졌다. 초기에는 갑부인 래리 엘리슨의 후광을 받은 엘리슨 CEO가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넷플릭스가 제시한 2차 제안서에서 “브리지론을 통해 대부분 현금으로 인수하겠다”고...
英왕실 호화 왕관, 시위대에 봉변…진열장에 음식물 투척 2025-12-07 01:07:42
투옥됐다. 한편 과거 영국 왕실의 왕궁이자 헨리 8세의 2번째 부인인 앤 불린, '유토피아'의 저자인 16세기 정치가 토머스 모어 등이 처형된 감옥으로 잘 알려진 런던탑의 왕실 장신구 전시실은 이번 시위 직후 폐쇄됐다고 AP는 덧붙였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해리포터·슈퍼맨도 삼켰다”...진격의 넷플릭스 2025-12-06 07:52:13
콘텐츠도 확보하게 돼,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측면에서도 이전에 할리우드 공룡으로 불린 디즈니를 넘어설 수 있을 전망이다.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는 '카사블랑카', '시민 케인', '말타의 매', '보니와 클라이드', '더티 해리', '샤이닝',...
슈퍼맨·해리포터까지…워너 품는 넷플릭스 '할리우드 공룡'으로 2025-12-06 05:31:55
콘텐츠도 확보하게 돼,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측면에서도 이전에 할리우드 공룡으로 불린 디즈니를 넘어설 수 있을 전망이다.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는 '카사블랑카', '시민 케인', '말타의 매', '보니와 클라이드', '더티 해리', '샤이닝',...
'디자인 애플' 주역들, AI 기업으로 잇단 이탈 2025-12-04 17:21:42
제품 디자인 부사장이던 탕 탄, ‘아이브의 후계자’로 불린 에번스 행키도 차례로 애플을 퇴사해 IO에 합류했다. 지난 3월 IO가 오픈AI에 인수되며 이들은 오픈AI의 AI 디바이스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디자이너들의 이탈은 쿡의 뒤를 이을 차기 CEO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엔지니어 출신 ...
대법, '동남아 마약왕' 50대 마약유통책, 징역 25년 확정 2025-12-02 18:00:03
‘동남아 마약왕’으로 불린 50대 마약 유통책에게 징역 25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향정)·마약거래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25년과 추징금 6억9000만원을 선고하고, 약물 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일...
[취재수첩] AI가 되살려 낸 '한국 벤처 대부' 이민화의 쓴소리 2025-12-02 17:12:57
명예회장이었다. ‘벤처업계의 대부’로 불린 그는 2019년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이 회장의 축사엔 생전 그의 철학과 벤처인들의 열망이 담겼다. 그는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싶다”며 “규제는 안전망이어야지 담장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축제의 날 벤처인들이 이 회장의 입을 빌려...
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징역 25년 확정…아들은 '무죄' 2025-12-02 13:13:08
김 씨는 텔레그램에서 '전 세계'로 불린 박 모 씨(47)와 탈북자 출신 마약왕 최 모 씨(38)와 함께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렸다. 김 씨는 두 사람에게 마약을 유통·공급한 밀수 총책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2018년 베트남에서 거주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마약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