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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자 '1억4000만원 수수료' 일회성…국익 부합하면 예외" 2025-09-21 08:03:32
러트릭 상무장관이 포고문 서명식에서 10만 달러의 수수료가 '연간' 수수료라고 밝힌 것과 차이가 있다. H-1B 비자는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의 전문 직종에 적용되는 비자로, 추첨을 통한 연간 발급 건수가 8만5000건으로 제한돼 있다. 기본 3년 체류가 허용되며, 연장도 가능하고, 영주권도 신청할 수...
'비자 폭탄'에 비상 걸린 기업들…"신규 신청자만 적용" 2025-09-21 07:12:48
하워드 러트릭 상무장관이 포고문 서명식에서 '10만 달러는 연간 수수료'라고 밝힌 것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다. 또 이날 백악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 H-1B 소지자가 재입국할 경우에도 새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새 규정 발표 직후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의 주요 테크 기업들은 해외에 머무는 H-1B...
美 "H-1B비자 1.4억원 수수료, 국익부합시 사례별로 예외허용"(종합) 2025-09-21 07:03:32
하워드 러트릭 상무장관이 포고문 서명식에서 10만 달러의 수수료가 '연간' 수수료라고 밝힌 것과 차이가 있다. H-1B 비자는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의 전문 직종에 적용되는 비자로, 추첨을 통한 연간 발급 건수가 8만5천건으로 제한돼 있다. 기본 3년 체류가 허용되며, 연장도 가능하고, 영주권도...
"美 H-1B 비자 1.4억원 수수료, 신규 신청자에게만 적용" 2025-09-21 04:20:03
하워드 러트릭 상무장관이 포고문 서명식에서 10만 달러의 수수료가 '연간' 수수료라고 밝힌 것과 차이가 있다. H-1B 비자는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의 전문 직종에 적용되는 비자로, 추첨을 통한 연간 발급 건수가 8만5천건으로 제한돼 있다. 기본 3년 체류가 허용되며, 연장도 가능하고, 영주권도...
"1억4천만원씩 내라"…트럼프 폭탄에 美기업 '비상' 2025-09-20 15:13:53
미 상무장관은 포고문 서명식에서 "갱신 때나 처음에나 회사는 이 사람이 정부에 10만 달러를 지급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같은 날 사내 이메일을 통해 H-1B 비자 보유자들에게 "당분간 미국 내에 체류해야 한다"고 통보했다. 또 H-4 비자(가족 비자) 보유자 역시 미국을...
'140만원→1억4000만원' 100배 껑충…'이게 웬 날벼락' 2025-09-20 14:54:57
미국 상무장관은 포고문 서명식에서 "갱신 때나 처음에나 회사는 이 사람이 정부에 10만 달러를 지급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신청이든 갱신이든, 회사가 판단해야 한다. 이 인력이 정부에 '연 10만 달러'를 낼 만큼 가치가 있는지"라며 "아니라면 본국으로 돌아가고, 회사는...
트럼프 "14억 내면 영주권 부여"…골드카드 비자 신설 2025-09-20 14:47:44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을 통해 "매우 생산적인 사람들이 미국에 유입될 것이며 그들이 지불하는 돈은 세금 감면, 부채 상환 등에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개인이 상무부를 거쳐 100만달러를 기부하면 미국 이민법상 EB-1(탁월능력), EB-2(국익 기여) 범주로 간주해...
美기업들, 전문직비자 변경에 경악…"외국 간 직원 즉각 복귀" 2025-09-20 14:25:24
총 60만 달러를 내야 한다는 의미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포고문 서명식에서 "갱신 때나 처음에나 회사는 이 사람이 정부에 10만 달러를 지급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id@yna.co.kr [https://youtu.be/RwyOHlNpeiE]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종합2보) 2025-09-20 09:20:25
갱신해야 한다. 포고문 서명식에 함께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갱신 때나 처음에나 회사는 이 사람이 정부에 10만 달러를 지급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어 "핵심은 연간이라는 것이다. 6년까지 적용되며 연간 10만 달러를 낸다는 것"이라며 "해당 인물이 회사와 미국에 매우...
美, 전문직비자에 1인 年 1.4억원 부과…한미비자협상 영향주목(종합) 2025-09-20 08:05:06
갱신해야 한다. 포고문 서명식에 함께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갱신 때나 처음에나 회사는 이 사람이 정부에 10만 달러를 지급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어 "핵심은 연간이라는 것이다. 6년까지 적용되며 연간 10만 달러를 낸다는 것"이라며 "해당 인물이 회사와 미국에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