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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 상류 '아프리카 최대' 르네상스댐 준공…물전쟁 가열 2025-09-09 18:04:12
댐은 서부 수단 접경 베니샨굴-구무즈 지역의 나일강 상류에 높이 145m, 길이 약 2㎞에 걸쳐 건설됐고 저수용량은 740억t이다. 한국에서 가장 큰 소양강댐(29억t)의 25배를 넘는 규모다. 2011년 착공 이후 약 48억 달러(약 6조7천억원)를 들여 완공까지 14년이 걸렸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댐의 발전량은 현재 750㎿에서...
발전사 통폐합說에 5개사 노조·지자체 벌써부터 강력반발 2025-09-09 17:58:28
노동계 내부에서는 발전 공기업 통폐합이 노조 영향력을 키우는 데 이득이라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파업을 하면 국가 경제가 받는 타격이 더 크기 때문이다. 지자체 반발도 걸림돌로 지목된다. 통폐합으로 본사가 없어지면 세수가 줄고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다. 국세청에 따르면 한국서부발전이 지난해...
'경쟁 없는' 발전 5社, 20년 붕어빵 경영 2025-09-09 17:36:35
지적이다. 9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화력발전이 주력인 5개 한전 발전 공기업의 발전 용량은 8791㎿(남동발전)~1만1237㎿(서부발전) 사이다. 사업 구조도 석탄(50~60%), 액화천연가스(LNG·30~40%), 신재생(10% 미만) 등으로 대동소이하다. 2001년 분할 당시 발전 자회사들은 전국 화력발전소를 6000~7000㎿가량 규모로 나눠...
남동발전 사장 "5개 발전 공기업 통합해야" 2025-09-08 16:12:17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발전 공기업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강 사장은 8일 기자 간담회에서 "남부·서부·중부·동서·남동 이렇게 5개 발전 공기업이 각자 영역도 없어서 관리의 집중도를 높여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재생에너지는 사업을 맡을...
남동발전 사장 "한전 5개 발전자회사는 통합이 바람직" 2025-09-08 14:50:29
"(한전 산하) 발전 공기업 통폐합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이날 세종시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남부·서부·중부·동서·남동 이렇게 5개 발전 공기업이 각자 (지리적) 영역도 없어서 (통합을 통해) 관리의 집중도를 높여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정체 극심' 서부간선도로...시민편의위해 기능향상 결정" 2025-09-08 10:08:09
집중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서부간선도로로 인해 단절된 서남부 동서 생활권을 연결하고, 안양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보행육교 설치, 도로 상부를 활용한 덮개공원 조성 등을 추진해 교통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주민의 생활 편익과 도시 활력을 함께 담아내는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美 동·서부 스타트업·VC 네트워크 구축…'K테크 마피아' 만들 것" 2025-09-07 17:27:26
것은 작년 이맘때부터다. 각각 미국 서부와 동부를 대표하는 벤처캐피털(VC) 운영자이자 한국계 창업가로서 ‘유나이티드코리안파운더스(UKF)’라는 조직을 설립한 뒤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한국계 벤처를 연결해 생태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이뤄진 의기투합은 한국 벤처업계에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권오현·김봉진·권혁빈…빅샷들 대거 참석 2025-09-07 17:25:15
발전을 이끈 ‘테크 셀러브리티’들이 연사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삼성 반도체 ‘초격차’의 주역인 권 전 회장은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와 ‘조직·정책·인재를 설계하는 리더들’을 주제로 대담한다. 김봉진 창업자는 ‘로컬에서 글로벌로의 성장 방정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외에 김준구 네이버웹툰...
가스공-남부발전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계약…10년간 440만t 2025-09-05 14:08:27
발전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계약으로 가스공사는 2027∼2036년 10년간 매해 44만t씩, 총 440만t 규모의 천연가스를 공급한다. 개별 요금제란 가스공사가 발전소마다 개별 계약을 맺고 각기 다른 금액으로 LNG를 공급하는 제도다. 가스공사는 지난 6월 서부발전에 이어 남부발전을 개별 요금제...
뉴욕증시 3대 지수, 강세 마감…트럼프, 車관세 15% 인하 행정명령 서명 [모닝브리핑] 2025-09-05 06:47:26
잘 유지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기를 원한다"며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이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도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북중 우호의 정은 변하지 않으며, 북중 관계를 끊임없이 심화, 발전시키는 것은 북측의 확고한 의지"라고 말했습니다. 6년여만에 만난 김 위원장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