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암살된 트럼프 측근에 '자업자득'…정치평론가 방송사서 해고 2025-09-11 20:59:44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에 상당한 역할을 한 청년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활동했다. 평소 성소수자, 흑인, 이민자 등을 향한 공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中 '중국판 인스타' 샤오훙수 제재 "웹생태계 파괴…경고·처벌" 2025-09-11 15:00:13
여타 SNS 플랫폼과 달리 샤오훙수에는 라이프스타일, 여행, 뷰티, 음식 등 정치적이지 않은 콘텐츠 위주로 게시된다. 또 다른 플랫폼보다 상대적으로 검열이 덜해 사용자들은 성소수자 관련 콘텐츠를 올리거나 결혼하지 않은 여성으로 사는 장점에 관해 토론하는 등 중국에서 민감하게 여겨지는 주제도 다뤄진다고 AFP는...
강연 중 암살된 찰리 커크…트럼프 복귀 도운 '청년보수 리더' 2025-09-11 09:58:26
교수들을 신고하라'는 캠페인을 벌이면서 성소수자와 흑인, 유대인을 향한 공격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인간쓰레기'로 불렀고, 민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에 대해선 "나쁜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각종 세련된 무대...
"감염인 자살 위험 2배…HIV 편견 마침표 필요" 2025-09-10 16:43:28
발표 논문). 간담회에서는 성소수자 인권 단체 신나는센터 및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2025년 HIV 관련 국민 인식 조사' 결과도 공개됐다. 전국의 3천명을 대상으로 ▲HIV 질환 인지도와 이해도 ▲사회적 오해와 편견에 대한 정량적 수치 ▲HIV 제도적 지원 사업에 대한 국민 인식 등을 조사한 것이다. 조사 결과에...
뉴욕 경찰예산 삭감 주장했던 맘다니, 경찰관들에 '구애' 2025-09-09 20:05:01
성소수자 성향에 공공 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911 신고 시 경찰 대신 정신 건강 전문가를 파견하는 '지역사회 안전부'를 신설하자는 맘다니 후보의 구상에 대해서도 경찰들은 경계심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맘다니는 자신의 현재 견해는 과거와 다르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뉴욕...
러, 국가주도 메신저 '맥스' 띄운다…푸틴 '국민통제 신무기' 2025-09-08 21:09:38
성소수자(LGBT) 활동 등 이른바 '극단주의' 콘텐츠 검색 자체를 불법화했다. 인터넷 권리 단체 RKS 글로벌의 사르키스 다르비냔 공동창립자는 맥스를 두고 "'주머니 속 스파이'와 다를 바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맥스는 러시아판 '만리방화벽'을 완성하는 마지막 벽돌"이라며 "공공 플랫폼에서의...
불안한 헝가리총리 "'친EU' 야당 집권하면 혼란오고 빈곤" 2025-09-08 18:27:01
'사법개혁'을 비롯해, 이민자·성소수자 등 주요 정책 노선을 두고도 EU와 적잖게 충돌했다. 오르반 총리는 EU와 주변국의 비판에도 '마이웨이'를 고수하며 15년째 집권 중이지만, 최근 몇년간의 경기침체 등 여파로 내년 4월로 예정된 총선이 그의 정치인생 최대 고비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그의...
성소수자 순례자 1천여명, 바티칸 희년 행사 첫 참례 2025-09-07 00:52:58
여러 성소수자 단체가 참여한 이번 순례는 바티칸의 공식 희년 행사 달력에 올라 있다. 바티칸 관계자들은 달력에 오른 것이 공식 지지나 후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희년은 교회가 50년 또는 25년마다 선포하는 은총의 해로, 이번 희년은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때 선포돼 지난해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영국이 북한 됐다"…미 의회서 무슨 일이? 2025-09-04 18:58:52
반(反)성소수자 글을 잇달아 올린 혐의로 최근 히스로 공항에서 체포된 아일랜드 코미디 작가 그레이엄 라이넌의 사례도 들며 "영국 정부가 싫어하는 말을 온라인에서 하는 미국인 누구라도 당할 수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패라지 대표는 영국의 온라인 안전법에 반대하기 위해 미 하원 법사위에 제출한 서면 진술에서...
英우익당 대표, 美의회서 "영국, 권위주의 끔찍…북한 됐다" 2025-09-04 18:21:44
않고 지난달 가석방됐다. 또한 반(反)성소수자 글을 잇달아 올린 혐의로 최근 히스로 공항에서 체포된 아일랜드 코미디 작가 그레이엄 라이넌의 사례도 들며 "영국 정부가 싫어하는 말을 온라인에서 하는 미국인 누구라도 당할 수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패라지 대표는 영국의 온라인 안전법에 반대하기 위해 미 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