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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더니"…여친 부모님 돈 100억 가로챈 20대 男 2025-07-16 11:40:42
척 속인 뒤 재력가인 C씨 부모가 보관 중이던 현찰과 부모 계좌에 있던 현금 자산 100억원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중 약 70억원 상당을 자금 추적이 어려운 상품권으로 전환하고 이를 다시 개인 상품권 업자에게 되팔아 현금화하고 숨겼다. 일부는 B씨에게 넘겼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 확보한 압수물인...
BBC 가자 다큐 내레이션 하마스 간부 아들이…규정 위반 결론 2025-07-15 16:07:09
의도적으로 BBC를 속인 것은 아니지만, 이번 사태에 대한 대부분의 책임은 외주사에 있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면서 BBC에도 일부 책임이 있으며 감독에 더 주의를 기울여 이 프로그램을 승인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내레이터 소년의 아버지나 가족이 프로그램 내용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쳤다는 근거를...
美 검찰 '코로나백신 버리고 생리식염수 주사' 의사 공소취소 2025-07-13 18:00:33
이들을 속인 상태에서 생리식염수가 주사되기도 했다. 백신 회의론자로 악명이 높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올해 4월 X 게시물에서 무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그의 용기와 치료에 대한 그의 헌신에 대해 훈장을 받을만하다"고 말한 바 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연쇄살인범 이름을 아기에게?…'기괴한 유행' 퍼진 이유가 2025-07-11 08:43:16
상류층을 속인 가짜 상속녀 애나 델비의 이름이다. 테디(Teddy)는 1970년대 미국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 아서(Arthur)는 1960년대 후반 캘리포니아 연쇄살인 용의자 아서 리 앨런이다. 또한 거짓 암 투병으로 부를 축적한 호주 인플루언서 사기꾼 벨라 깁슨의 벨라(Bella), 1980년대 영국 연쇄살인범이자 성범죄자 부부인...
할인가격 속인 中 쉬인, 프랑스서 과징금 폭탄 2025-07-04 18:06:49
과정에서 소비자를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쉬인의 유럽 웹사이트 운영사 인피니트스타일서비스(ISEL)에 이런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당국 조사 결과 쉬인은 소비자에게 실제보다 제품 가격을 더 많이 깎아주는 것처럼 꾸몄다. 프랑스 법률상 할인 가격을 표시할 때 ‘기준 가격’은 할인 행사...
"신지 유명한 줄 몰랐다고?"…이혼 경험 변호사도 경고한 이유 2025-07-03 20:14:01
어떻게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러 속인 거라 봐야 한다. 연애할 상대 찾고 있는데 처음부터 애 딸린 돌싱이라 하면 대부분 접근부터 안할 것이다. 숨겼다고밖에 볼 수 없다"면서 "관계가 깊어질 거 같으니 솔직해져야 할거 같아 말했다는데 깊어지기 말해야 했다. 솔직하지 않았는데 나는 먼저 말했으니 '나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소환조사…"성실히 소명" 2025-07-03 07:52:59
없다고 속인 뒤 상장을 추진한 혐의로 지난달 말 금감원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긴급조치(패스트트랙) 절차를 통해 방 의장을 검찰에 통보할 방침을 세웠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금감원은 추가로 확인할 사안이 남았다고 보고 자체 조사를 이어왔다. 금감원은 방 의장이 2019년 하이브에 투자한...
"외국인 이성친구의 달콤한 코인 투자권유…100% 사기" 2025-07-02 14:16:43
소액 투자 단계에서 수익이 발생한 것처럼 속인 뒤 거액 투자를 유도하고, 세금을 내야 한다며 추가 입금을 요구한다. 피해자가 사기를 의심하면 이별을 통보하고 잠적한다. 금감원은 온라인상에서 가상자산 투자를 권유하면 반드시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SNS 등에서 낯선 외국인(주로 이성)이 한국 여행을 ...
미국산으로 만들고 "한우갈비탕"이라며 1만2000원 받은 식당 2025-06-30 11:12:05
전북 장수군 식당에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인 갈비탕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영업을 위해 호주·미국산 쇠고기 1796㎏(1900만 원 상당)을 구입했다. 이를 활용해 만든 갈비탕을 ‘한우갈비탕’이라고 표기하고 한 그릇에 1만2000원씩에 팔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매수한 외국산 쇠고기양이 상당하고 판매량을...
안철수, 김경수 '공직 복귀'에 발끈…"여론 조작 전과자를" 2025-06-30 09:35:13
뒤 "국민을 속인 대가로 실형까지 살았던 인물이 다시 공직에 복귀한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다"라고 일갈했다. 이어 "여론조작의 달인이 다시 공직의 길을 걷는 이 현실, 참담하고 치욕스럽기까지 하다"면서 "그의 임명은 다음 행안부장관, 혹은 차기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이미지 세탁’일 뿐이다"라고 꼬집었다.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