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 고소…분쟁 격화(종합) 2024-11-26 11:56:05
분쟁이 과열되는 모양새다.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형제와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인 연합은 오는 28일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 확대와 신규 이사 선임 등 사안을 두고 표 대결을 벌인다. harrison@yna.co.kr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라데팡스, 임종훈 블록딜 지분 우회 매입…한미 분쟁 '캐스팅보트' 부상 2024-11-26 09:55:19
5.09%까지 끌어올리게 된다. 라데팡스는 지난 19일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과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으로부터 각각 한미사이언스 지분 1.2%, 0.54%를 인수하기로 했다. 가현문화재단이 보유한 지분까지 포함하면 총 3.7%를 확보하기로 한 상태다. 주당 매입단가는 모두 주당 3만5000원이다. 그간 모녀 측의 우군으로 분류돼...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 2024-11-26 09:39:59
한미약품 경영진 등을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데 이어 한미약품이 맞고발을 예고하면서 양측 경영권 분쟁이 격화하는 모양새다.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형제와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인 연합은 오는 28일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 확대와 신규 이사 선임 등 사안을 두고 표...
라데팡스, 한미사이언스 지분 1.3% 추가 취득…총 5% 보유 2024-11-26 09:36:33
취득했다고 밝혔다. 라데팡스는 지난 18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딸 임주현 부회장, 가현문화재단 등으로부터 한미사이언스 지분 3.7%를 취득한 데 이어 이번 지분 취득으로 해 총 5%를 보유하게 됐다. 라데팡스는 보도자료에서 "한미사이언스는 우수한 펀더멘털(기초체력)과 오랜 연구개발(R&D) 저력에도 불구하고...
"온라인팜·예화랑 임대차계약은 '사익 추구'"vs"B2C 사업 일환"(종합) 2024-11-25 19:17:36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았다"며 모친인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누이 임주현 부회장이 비정상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비판했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임종윤·종훈 형제 측은 임 부회장이 온라인팜 대표이사에게 지시해 예화랑 건물에 대해 올해 초 임대차보증금 48억원, 월세 4억원, 임대차 기간 20년의 임대차...
한미약품그룹 임종윤·종훈 "송영숙·임주현, 사익추구로 주주가치 훼손" 2024-11-25 16:35:15
한미약품그룹의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이 회사의 경영권을 장악하던 시절에 사익을 추구하려 막대한 규모의 회사 자원을 외부로 유출하는 의사결정을 했다고 임종윤·종훈 형제 측이 25일 비판했다. 형제 측이 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임시주주총회를 사흘 앞둔 이날 배포한 참고자료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한미 형제측, 온라인팜·예화랑 임대차계약에 '사익 추구' 비판 2024-11-25 15:32:15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았다"며 모친인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누이 임주현 부회장이 비정상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비판했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임종윤·종훈 형제 측은 임 부회장이 온라인팜 대표이사에게 지시해 예화랑 건물에 대해 올해 초 임대차보증금 48억원, 월세 4억원, 임대차 기간 20년의 임대차...
라데팡스 김남규 대표 "한미그룹 갈등 진짜 배후는 형제들 욕심" 2024-11-22 09:41:27
임 창업주 부인인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딸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라데팡스 등 이른바 '4자연합'은 오는 28일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총에서 이사 정원 확대와 신규 이사 2명(신 회장, 임 부회장) 선임 등을 통해 이사회 장악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윤·종훈 형제는 이를 막고...
임종훈 "'수면 위' 갈등 배후, 싸워 이길 것…백기사와 논의 중" 2024-11-22 06:00:01
대표의 모친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누이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이 그룹 전체 경영권 향방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 앞서 라데팡스는 지난 18일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가현문화재단으로부터 한미사이언스 지분 3.7%를 취득하고 경영 참여형 펀드를 통해 회사 경영에 참여한다고...
한미사이언스 "가현문화·임성기 재단, 임시주총서 중립 지켜야"(종합) 2024-11-21 21:11:51
이들 재단이 해당 주식의 의결권을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인 연합'을 지지하는 방식으로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한미약품그룹은 지주사 경영권을 가진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형제와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을 주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