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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日투자 지연에 격노"…日관세각료는 내일 방미(종합) 2026-02-10 21:15:41
시설,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 공장, 원유 선적 항구 등을 미국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미국은) 동맹국에 대해서도 미국 우선주의로 여러 제안을 한다"며 "접촉할 때마다 국익을 걸고 힘든 대화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미국 방문 기간에 투자 안건이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트럼프 "투자 늦다" 격노에…日, 관세각료 급파 2026-02-10 20:56:14
대미 투자 1호 안건으로 데이터센터용 가스 발전 시설,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 공장, 원유 선적 항구 건설 등을 미국 측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일본의 대미 투자 1차 사업 규모가 6조∼7조엔(약 56조∼6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러트닉 장관과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이 투자...
근로복지공단 복지시설 위문...“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2026-02-10 20:13:37
설 명절을 맞아 울산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공단은 10일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울산제2장애인체육관을 찾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3살인데 고작 4㎏"…3살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종신형' 2026-02-10 19:48:31
나란히 종신형을 선고하고 부인을 법의학 치료시설에 입원시켰다. 재판부는 "범행을 자백했고 전과가 없는 점, 재판이 오래 걸린 점을 감경 사유로 참작했으나 가중 사유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부부의 아들은 2024년 5월 19일 독일과 국경 근처 소도시 쿠프슈타인의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고,...
'넓게 더 넓게'…차세대 HBM, 면적 싸움에 달렸다 2026-02-10 19:21:40
확대하기 위해 시설 투자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산업부 김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HBM4 이후부터는 면적이 중요해진다고요? <기자> 글로벌 메모리 3사의 주요 장비사를 통해 HBM 시장의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미반도체가 어제(9일) "올해 와이드 TC...
성수4지구, 대우건설 서류 미비로 재입찰 공고했다가 취소(종합2보) 2026-02-10 18:10:53
입찰 마감일은 오는 4월 6일로 잡혔다. 공사비와 입찰 보증금 등의 조건은 이전과 동일했다. 앞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은 지난 5일 입찰 보증금 500억원을 납부한 데 이어, 9일 입찰 제안서 등의 입찰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건설업계 일각에서는 조합이 대우건설이 납부한 입찰 보증금 500억원을 몰취할 수...
[시론] R&D 예타 폐지, K혁신의 대전환 2026-02-10 17:44:04
수 있도록 했다. 대규모 시설장비 구축, 연구 공간 조성 등 체계적인 사업 관리가 필요한 분야(구축형 R&D)는 전주기 단계별 심사를 통해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정부는 새로운 R&D 사전점검 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세밀하게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연구형 R&D는 사업 기획 점검 기간을...
[데스크 칼럼] 민간공급 늘려야 전세난 풀린다 2026-02-10 17:30:12
올해 초부터 학원가가 형성된 지하철 6호선 구산역 일대 전셋집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세는 물론 전세금 일부를 월세로 돌리는 반전세 물건조차 품귀였다. 중개업소마다 돌아오는 답은 같았다. “지금은 나올 게 없습니다.” K씨는 운 좋게 아파트와 구조가 비슷한 오피스텔 한 곳을 찾아냈다. 내부와 주차 여건을...
신촌 금화터널 상부도로 개통…빙 돌던 길 한번에 간다 2026-02-10 17:18:24
폭 6m 도로를 추가 확장했다. 이를 통해 금화터널 상부와 신촌역 방면을 연결하는 ‘T자형 도로 체계’를 구축했다. 보행 환경도 개선됐다. 차도와 인도가 명확하게 분리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크게 낮아졌다. 이화여대 산학협력관과 인근 연구시설로 오가는 보행자가 많은 특성상 보행 안전을 확보해달라는 요구가 적지...
"기획소송에 분양시장 휘청…건분법 개정해야" 2026-02-10 16:51:25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은 모두 26곳, 7033실이다. 이 중 20곳, 5787실이 수도권에 있다. 대부분 지방자치단체의 가벼운 시정명령을 이유로 계약자가 해약을 요구하는 사례다. 위반이 중대해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곳은 6곳뿐이다. 업계에선 이날 과도한 소비자 보호로 분양시장 질서가 흔들린다는 성토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