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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캐러밴 '꿈의 땅' 미국 향해 출발…삼엄해진 국경 경비 2021-01-16 07:16:08
외신은 전했다. 일단 260㎞쯤 떨어진 국경 도시 아구아칼리엔테까지 가서 과테말라 국경을 넘은 후 과테말라와 멕시코를 거슬러 올라가 '꿈의 땅' 미국에 도달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무리 중 한 명인 마이노르 갈리시아(19)는 AP통신에 "허리케인으로 집이 모두 망가졌다"며 미국까지 가는 길이 겁나긴 하지만...
'바다경찰2' 조재윤x이태환, 남자들의 방구석 요가 도전 2020-12-28 12:39:00
“아구구”라는 조재윤의 앓는 소리가 하숙집을 가득 채웠다고 한다. 허리에 통증이 찾아온 것. 이에 조재윤은 휴대전화를 통해 허리 통증 완화 요가 동영상을 검색했다고 한다. 이어 옆에 있던, 잠에서 막 깬 이태환에게 함께 하자고 권유했다고. 이에 조재윤과 이태환 두 남자의 즉석 방구석 요가가 시작됐다. 두 사람은...
손흥민, 세계 베스트 22위 및 프리미어리그 시즌 11 포함 `월드클래스` 증명 2020-12-26 22:31:42
점에 주목하며 "손흥민이 그 최대 수혜자"라고 설명했다. 손흥민과 케인에 대해선 `토트넘의 엄청난 듀오`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 밖에 골키퍼 앨릭스 매카시(사우샘프턴), 왼쪽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리버풀), 센터백 치아구 시우바, 웨슬리 포파나, 오른쪽 수비수 리스 제임스(이상 첼시), 수비형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필리핀 남부서 IS 연계 반군, 잇따라 군부대 습격 2020-12-10 11:19:04
마긴다나오주(州) 샤리프 아구악 타운에서 IS에 충성을 맹세한 '방사모로이슬람자유전사단'(BIFF) 소속 무장 반군이 군부대를 습격, 교전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정부군의 반격에는 탱크까지 동원됐으나 이날 교전에 따른 피해 규모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군 당국은 현재 반군을 추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바이든 당선] 브라질, 5G사업 '화웨이 배제' 압박서 벗어날까 2020-11-09 00:58:34
치아구 아라가웅 전략 연구원은 "바이든 역시 중국에 대한 국제 연대를 지지하는 입장"이라면서 "트럼프처럼 트위터를 이용해 리얼리티쇼를 하지는 않겠지만, 미중 간 긴장을 쉽게 끝내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브라질 통신부 장관을 지낸 주아리스 콰드루스는 화웨이와 스웨덴 에릭손, 핀란드 노키아 등 5G...
개그우먼 박지선 비보에 연예계 '망연자실'…영원한 우리의 '멋쟁이 희극인' 2020-11-02 20:09:47
현진영은 "어쩌다 마주치면 아구 오빠 안녕하세요라며 반갑게 인사하던 지선이. 내 노래 '슬픈 마네킹'을 좋아한다며 가사 하나 틀리지 않고 토끼 춤을 추며 노래하던 모습이 생생하다"라며 "비통하고 가슴이 아프다. 부디 하늘에서 편안하길"이라고 추모했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또한 자신의 책에서 발췌한...
나이지리아 법치붕괴 우려…"군대총격에 시위대 최소 12명 사망" 2020-10-22 10:23:20
집회 현장에서 음향 시스템을 담당했던 필립 아구는 "시위대는 곧 경찰이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거리에 모여 국가를 부르고 국기를 흔들었다"고 말했다. 앰네스티는 군이 시위대를 향해 경고 없이 발포하기 시작했으며, 레키 광장 근처에 있는 CCTV를 망가뜨려 증거를 없애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현장 모습을...
월드컵 예선 중계서 대통령 홍보한 브라질 국영TV…위헌 논란 2020-10-16 04:30:07
치아구 리마 브레우스 교수(행정법·공공정책학)는 "헌법에 따르면 공익 광고는 교육적이고 정보 가치가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내용이어야 한다"면서 "대통령이나 장관과 같은 공무원을 홍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야권은 권한을 벗어난 부적절한 행정 행위로 규정해 범죄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는가 하면,...
일본, 태풍 '하이선' 인명피해 속출…사망·심정지·실종 6명(종합) 2020-09-07 18:31:40
지역별로 보면 규슈 가고시마(鹿兒島)현 아쿠네(阿久根)시에서 지인의 집으로 피난하려고 이동하던 70대 여성이 도랑에 빠져 사망했다. 규슈 미야자키(宮崎)현 시바촌(椎葉村)에선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4명이 실종됐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순간 최대 풍속 초속 59.4m, 시간당 최대 강우량 88.0㎜를 기록한 규슈에선...
멜 깁슨 측 '소송 경고' 덕에 대박…칠레 꿀 장수 '전화위복' 2020-08-20 09:13:29
싱글맘인 아구르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실직한 후 생계를 걱정하던 처지였다. 그러다 지난 6월 유기농 꿀을 포장해서 소셜미디어 등으로 판매하는 일을 시작했다. 그가 파는 꿀의 이름은 '미엘 깁슨'. 꿀을 뜻하는 스페인어 '미엘'(Miel)이 깁슨의 이름과 유사하다는 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