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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대통령 되면 끝없는 고통 이어져" 2025-04-11 17:58:11
곳에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모두 처벌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한동훈을 지지할 수 있고, 내 딸과 언니는 이재명을 지지할 수도 있다. 이런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경제만 선진국이 되면 뭐 하냐. 우리나라 정신 수준은 아직 60년대에 머물러 있다"라고 말했다. 김부선은...
"잘 보내드리겠다"…故 장제원 발인, 고개숙인 노엘 2025-04-04 10:25:40
장 전 의원의 죽음과 관련해 악플을 달기도 했다. 노엘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父 장제원' 빈소 지키는 노엘…조문객 향해 '눈물' 2025-04-03 14:35:28
공연을 홍보하는 자필 편지를 올렸다가 악플이 이어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노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앞으로 회사 측에서 콘텐츠를 전부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엘은 팬들이 모여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말라.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 본...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투병 고백 후…"오래오래 건강하게" 2025-04-03 09:51:21
한다"고 적었다. 앞서 이날 이솔이는 악플로 인한 스트레스를 전하며 퇴사 이후 암 투병을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러면서 아이를 못가지게 됐다고 밝히며 속상함을 전했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노엘 "걱정하지 말라"…父 장제원 빈소 지키는데 '악플' 테러라니 2025-04-02 08:05:38
넘은 악플에 소속사가 나섰다. 2일 노엘의 소속사 인디고뮤직에 따르면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밝혔다. 노엘 측은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故 장제원 아들 노엘 "내 걱정 마, 잘 보내드리고 올게" 팬들에 메시지 2025-04-01 15:37:54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고, 해당 게시글엔 악플이 달렸다. 현재 편지는 삭제됐다. 장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경찰은 장...
심은우 '학폭' 논란 종결에 4년…"연기는 포기할 수 없었다" [인터뷰+] 2025-03-24 17:27:48
악플이 달리고, 또 사실이 아닌 일들이 나오는 걸 보면서 '난 죽지말아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제가 고양이 2마리, 강아지 1마리를 키운다. 고양이는 2019년부터 키웠고, 강아지는 작년에 입양했다. 이 아이들과 갖는 일상의 소중함이 굉장히 크다. ▶ 생계는 어떻게 유지했을까. =굉장히 다행스럽게...
[시사이슈 찬반토론] '대치맘 패러디' 영상 괜찮은가 2025-03-24 10:00:19
배우 한가인에게 악플이 쏟아진 것이 대표적이다. 한가인은 5개월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녀 교육을 위한 운전 일정을 공개했는데, 이수지 영상이 화제가 된 후 일부 누리꾼이 한가인의 영상에 악의적 댓글을 달았고, 결국 한가인 측은 영상을 비공개 처리해야 했다. 또 이 영상이 화제에 오르자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심은우, '학폭' 누명 벗었다…"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 멈추길" [전문] 2025-03-21 15:10:11
지나친 악플과 조롱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고자 꾸준히 심리 상담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슴 통증과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고, 최근에는 틱까지 발병돼 건강이 많이 악화된 상황이다. 더 이상 심은우의 과거가 왜곡되지 않도록, 앞으로는 오해와 누명에서 벗어나 살아갈 수 있도록, 심은우가 다시 용기를...
이선균·김새론 죽음의 공통점…"악플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5-03-18 14:04:24
뉴스쇼에 출연해 "연예인들에 대한 악플 수준이 배설 수준이다"라며 "사이버 레커가 아젠다 세팅을 하고 여론 조성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그는 15일 YTN라디오에서도 "작년에 이선균 씨 사건도 그랬고, 유튜버들이 계속해서 불안을 조장하고 그러면 연예인들은 설 자리를 잃는 거다"라고 지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