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 막아라'…경기도, 위기경보 최고 수준 차단방역 2017-10-18 14:05:48
당부했다. 앞서 지난 10일 화성 황구지천과 안성 안성천 철새 분변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으나 저병원성 AI(H5N3형)로 확인돼 이동제한을 해제한 바 있다. 도는 철새도래지 주변을 중심으로 소독을 강화하는 등 방역조치는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서상교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2014년부터 매년 겨울 AI가 발생하고...
서울·경기·충남 AI 바이러스, 전부 '저병원성' 확인(종합) 2017-10-17 20:17:24
지난 10일 경기 화성에 있는 황구지천, 안성 소재 안성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 2건 모두 저병원성으로 분석됐다고 17일 밝혔다. 황구지천 시료에서는 저병원성 H5N3형, 안성천에서는 H1형, H3형, H4형 등 저병원성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가금류에 치명적인 고병원성 AI 바이러스와 달리 저병원성 AI는...
충남 AI 바이러스, 전염성 약한 '저병원성'으로 확인 2017-10-17 07:42:40
중랑천과 강서지구의 AI 바이러스는 과거에도 검출된 적이 있는 저병원성 H5N3형 AI 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이들 지역에서 검출된 나머지 2건의 AI 바이러스와 경기 화성에 있는 황구지천, 안성 소재 안성천에서 검출된 H5형 AI 바이러 고병원성 여부 결과도 이르면 17일 중 나올 전망이다. shine@yna.co.kr...
안성시, AI 항원 검출 한천 반경 10㎞ 가금류 이동제한 2017-10-16 10:36:25
안성천·청미천·한천 등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류 사육농가에서 AI에 취약한 오리와 토종닭의 80%가 출하되면 곧바로 미입식 휴식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기로 했다. 미입식 휴식제는 철새도래지 인근에 위치한 농가에서 동절기에 가금류를 사육하지 않으면 오리는 마리당 1천400원,...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철저한 AI 차단 방역" 당부 2017-10-15 14:24:46
거점소독시설과 철새도래지인 안성천을 방문해 소독 실시 현황 등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차단방역을 당부했다고 농식품부가 밝혔다. 김 장관은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AI 심각 단계에 준하는 특별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철새로 인한 AI 전파를...
조류인플루엔자 비상…서울·경기서도 H5형 항원 검출 2017-10-13 21:01:32
경기 화성에 있는 황구지천, 안성 소재 안성천에서 지난 1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6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형 AI 항원 검출이 13일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AI 항원이 검출된 지역은 전부 철새 도래지다. 고병원성 판정 여부에는 1∼3일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지구와 중랑천의 경우 주변에 양계농가가...
안성시 '가현취수장' 30년만에 폐지, 지역발전 기대 2017-10-12 13:41:37
안성천 복류수 취수원인 가현취수장이 30년만에 폐지돼 상수원상류 공장설립 제한·승인지역이 해제된다고 12일 발표했다. 시는 이에 따라 수도법시행령 제14조의2(공장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의 범위)와 제14조3(공장설립 승인지역의 범위)의 제한·승인지역 109.355㎢가 해제된다고 설명했다. 제한.승인지역...
시티건설, 서울~세종고속도로 최대 수혜 ‘안성 아양 시티프라디움’ 분양 중 2017-09-28 11:09:46
국립 한경대학교, 재래시장, 안성천 등 다양한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이 인접해 생활 편의성이 높고, 아양지구 내 대형 일반상업지역과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목할 만하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안성 아양 시티프라디움`은 아양지구 내 혁신초, 중, 고등학교, 유치원과 인접하여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살균소독제 제조업체서 질산 2t누출…인명피해 없어 2017-07-10 13:06:41
내에만 누출됐다. 소방 특수대응단과 119화학구조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방제작업을 벌였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누출된 질산은 현재 중화제, 흡착포 등으로 대부분 제거된 상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누출된 질산이 업체 인근 안성천으로 흘러들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끝)...
"하천 물 끌어 겨우 모내기" 안성·평택 30년 만에 '최악 가뭄' 2017-05-23 07:00:08
한국농어촌공사는 가뭄이 계속될 것에 대비, 안성천을 이용해 평택호(저수율 91%) 물을 20여㎞ 끌어올리기로 하고 관련 사업비 16억원을 요청했다. 현재 평택시 팽성읍 평택호로 유입되는 안성천에서 안성 경계인 유천동 정수장까지 1.6㎞가량 물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가뭄 정도에 따라 안성 시내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