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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지시 의혹' 사건 공직자윤리위 회부…당사자는 전보(종합) 2017-04-24 17:38:28
김 신임 차장은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제주지방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부당지시' 의혹의 장본인인 이규진(55·연수원 18기) 양형위 상임위원에게는 '사법연구' 발령을 내렸으며, 신임 양형위 상임위원으로는 천대엽(53·연수원 21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전보...
대법, '부당지시 의혹' 진상조사 결과 공직자윤리위 회부 2017-04-24 16:49:45
임종헌 전 차장의 사직으로 공석이었던 법원행정처 차장에 김창보(57·사법연수원 1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보임했다. 김 신임 차장은 제주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부당지시 의혹의 장본인인 이규진 양형위 상임위원에게는 '사법연구' 발령을 내렸으며, 신임 양형위 상임위원으로는 천대엽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부당지시 의혹' 이규진 양형위 상임위원, '사법연구' 발령(속보) 2017-04-24 16:37:20
'부당지시 의혹' 이규진 양형위 상임위원, '사법연구' 발령(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법원 "복면·두건 쓰고 불법시위 땐 가중 처벌" 2016-09-06 03:30:23
하는 사람을 지금보다 무겁게 처벌하기로 했다.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이진강)는 5일 제74차 전체회의를 열어 복면 등을 착용하고 공무집행방해죄를 저지른 경우를 ‘일반 가중’ 양형인자로 추가하는 내용의 ‘공무집행방해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의결된 수정안은 법무부와...
조응천 민주당 의원, 방송사 고위간부 ‘성추행범` 몰아붙이더니 결국… 2016-07-01 22:20:03
기가찰 노릇"이라고 문제로 삼았다. 그러나 양형위원인 A씨가 성추행 전력이 있다던 조 의원의 주장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조 의원도 하루만에 자신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시인하며 고개를 숙였다. 조 의원은 1일 정정 보도자료에서 "양형위원으로 활동 중인 방송사 고위 간부 A씨는 성추행 관련 당사자가...
대법원 '5기 양형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이진강 전 변협 회장 2015-04-27 20:50:41
] 대법원이 27일 ‘제5기 양형위원회’를 출범하고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72·사진)을 위원장에 선임했다. 양형위는 각종 범죄에 대한 표준 형량을 정하는 대법원 산하 민·관 전문가 위원회로 ‘고무줄 형량’ 논란을 없애고자 설립됐다.이 신임 위원장은 1962년 서울 휘문고를...
대형참사 선고 때 국민 여론도 고려해야 2014-06-10 01:48:05
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대법원 양형위는 9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제56차 전체회의를 열고 대규모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안전사고와 관련한 형사사건에서 합리적 양형심리를 진행하고 적절한 선고형을 결정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다.양형위는 이 자리에서 대형참사 사건에서 선고형을 결정할 때는...
"1억 이상 배임수재 땐 최대 징역 5년" 2013-12-24 04:53:53
선고하는 양형 기준안이 마련됐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23일 제5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배임 수·증재 및 변호사법 위반 범죄의 양형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배임수재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관해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 또는 재산상 이득을 취한 행위를 말한다. 배임증재죄...
대법원 4기 양형위 구성…위원장에 전효숙 씨 내정 2013-04-28 18:41:02
양형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전효숙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장(62·사진)을 내정했다. 4기 양형위원회는 다음달 7일 첫 회의를 연다. 위원회는 여성 최초 헌법재판관을 지낸 전 신임위원장과 조병현 서울고법원장, 조경란 법원도서관장, 이진만 서울고법 부장판사, 오영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유성희 한국ywca연합회...
살인,성범죄 양형기준 상향조정 2013-04-22 19:40:44
대한 양형기준이 강화된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22일 대법원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살인범죄 및 성범죄 수정 양형기준안’을 최종 의결했다. 양형위는 특별한 동기가 없는 ‘보통동기 살인’의 최저형량을 6년형에서 7년형으로, 강간 등 ‘중대범죄 결합 살인’은 최저 14년형에서 17년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