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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과일·채소 소믈리에와 '위스키 클래스' 2025-10-22 09:31:09
프로그램은 환영 칵테일 제공과 맛있는 과일과 채소 고르는 법, 위스키 3종(글렌피딕 21·22·23년)과 페어링 푸드 소개 및 시식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지역별, 계절별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위스키의 향과 맛을 탐구하며, 위스키와 어울리는 과일·채소 페어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골든블루 '카발란', 이연복 셰프와 유튜브 협업 2025-10-20 14:03:10
춘권과 함께 마시기 좋은 위스키로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Kavalan Triple Sherry Cask)’를 제안했다. 이번 콘텐츠는 이연복 셰프의 레스토랑 ‘목란’의 인기 메뉴인 멘보샤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지난 19일 ‘이연복의 복주머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연복 셰프는 시청자들이 멘보샤를 쉽게 따라 만들...
편의점 하이볼 대전…샤베트부터 말차까지 이색 제품 줄줄이 2025-10-20 10:28:22
함께 위스키 향과 복숭아 향의 조화를 살린 ‘짐빔 하이볼 피치’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같이 편의점에 하이볼 라인업을 확장하는 이유는 꾸준한 수요 증가에 있다. CU에 따르면 하이볼 카테고리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23년 553.7% △2024년 315.2% △2025년(1~9월) 190.6%로 매년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비 'K소주 붐'에 수출 나서…맥주 소비 감소 위기 넘는다 2025-10-17 17:01:46
달리 오랜 기간 맥주 사업에 집중해 왔지만 국내 맥주 시장이 정체기를 맞자 소주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지난해 국내 맥주 출고량은 163만7210kL로 전년 대비 3% 줄어들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 여력이 떨어진 데다 주 소비층이던 Z세대 음주 취향이 위스키, 하이볼 등으로 옮겨 간 결과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코리안 킥으로 돌아왔다"…에드워드 리, 맘스터치와 재회 2025-10-15 18:34:03
잼'과 '버번위스키 소스'를 활용해 미국 남부의 풍미를 담았다. 이번 2차 협업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코리안 킥' 콘셉트로 기획됐다. 버거 2종에는 치킨 또는 비프 패티에 고춧가루로 버무린 코울슬로(양배추 샐러드)와 고추장 소스를 더했다. '크림디종 빅싸이순살'은 크림치즈와 디종...
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관 협업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 선봬 2025-10-15 09:03:59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라즈베리와 바닐라, 시나몬, 건과일 등의 향이 나고 알코올 도수는 53.8도이다. 보틀벙커 등 주류 전용 판매점이나 편의점 스마트 오더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오원 장승업의 명화가 더해진 제품이기 때문에 소장 가치가 높고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와...
술 소비 감소에…맥주·하이볼 '초저가 경쟁' 2025-10-10 16:29:25
수준인 5980원짜리 위스키 ‘저스트 포 하이볼’(700mL)을 선보이며 초저가 위스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롯데마트·슈퍼는 4900원짜리 칠레산 와인 ‘테이스티 심플’ 2종을 내놨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은 315만1371kL로 전년보다 2.6% 줄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 여력이 떨어진 데다 젊은...
와인·위스키, 공연과 즐기는 가을의 정취 2025-10-10 14:56:17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오는 18일과 19일 야외 정원과 라운지에서 ‘남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 5월 진행한 와인 축제의 확장판으로, 주류 시음 기회뿐만 아니라 라이브 공연, 플리마켓 등을 통해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남산 페스티벌에선 도핀, 크리스 콜리, 한동근, 가브리엘, 거니...
돈 쓸어담더니 돌연 '3500억 손실'…"경제 위기 전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09 07:00:06
위스키, 클래식 자동차 등 10대 사치 품목의 시세를 종합한 이 지수는 평균 3.3% 하락했다. 세부 항목을 보면 미술품 부문의 하락 폭은 18.3%로 가장 컸다. 와인(-9.1%), 희귀 위스키(-9.0%) 등 수집형 자산들의 하락도 두드러졌다. 특정 자산군에 대한 선호도 변화가 아니라, 초부유층의 전반적인 위험 회피 성향이 강화된...
국산맥주, 대형마트 주류매출 1위…수량은 역시 '소주' 2025-10-07 07:01:02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2022년 하반기부터 위스키와 '믹솔로지'(주류와 음료를 섞어 마시는 것), 저도수 술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전환됐다"며 "국산맥주와 소주는 꾸준히 잘 팔렸고 외식 물가가 올라 집에서 술을 즐기는 수요도 늘었다"고 말했다. 주류 수량 기준으로는 소주가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수입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