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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호 넘은 다이소…B급 상권 공략 '임차료 5% 매직' 통했다 2025-08-05 18:08:58
1층이나 대로변을 고집하지 않고, 2~3층이나 이면도로의 B급 상업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깨비시장 내 다이소 매장도 B급 상업지 공략으로 임차료를 낮춘 사례다. 원래 깨비시장에는 빌딩 1층을 임차한 다이소 매장이 있었지만, 지난해 인근 다른 빌딩 지하로 옮기면서 임차료를 낮추고 매장 크기를 키웠다. 최근엔 4~5개...
캄차카 강진 때 하와이 대혼란…쓰나미 경보에 '과잉 대피' 한몫 2025-07-31 16:24:26
스니펀 장관은 침수 우려 지역에 있던 사람들만 도로를 이용하고, 안전지대에 있었던 사람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더라면 대피가 보다 효율적이었을 것이라면서 "그랬더라면 (안전지대에 있었던 사람들은) 집에 가는 데 2시간 반씩 걸리지 않고 20분이면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9일에 스타 방송인 오프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정당계약 개시 2025-07-29 16:54:15
이면 서울(도봉산역) 진입이 가능하다. 이에 시청역, 강남구청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40분대로 도달 가능하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도 가깝다. 호원초등학교, 호원중학교가 접한 학세권 단지이기도 하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회룡초, 회룡중, 호원고,...
80대 몰던 벤츠에 12살 사망…할머니집 마당서 놀다 '참변' 2025-07-29 08:24:47
90도로 꺾인 마을 내 이면도로로 알려졌다. 운전자인 80대 여성 A씨는 지난 27일 오후 6시 40분께 해당 도로에서 우회전하려다가 정면에 있던 단독주택의 철제 담장을 허물고 마당으로 돌진했다. A씨의 차량은 마당에 있던 B양을 치고 10미터가량 더 직진한 뒤 집 1층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췄다. B양은 현장에서 숨졌다....
경남, 산청·합천 등 호우 피해지 정밀조사 2025-07-28 18:36:24
별도로 편성된다. 경남은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 하천, 산사태 등 공공시설은 물론 주택, 농경지 등 사유시설까지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었다. 공공시설의 경우 국가가 관리하는 시설은 전수조사하고, 지방자치단체 시설은 추정 피해액 3000만원 이상이면서 복구비가 5000만원 이상이면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현장에서는...
80대 노인이 몰던 차, 주택으로 돌진…마당에 있던 10대 사망 2025-07-27 22:00:51
도로 꺾인 마을 내 이면도로다. A씨는 이곳에서 우회전하려다가 정면에 있던 단독주택의 철제 담장을 들이받으며 마당으로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를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차 지나는데 넘어져 치인 보행자…"운전자 과실 인정" 2025-07-27 18:10:30
몰고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중앙선이 없는 이면도로를 지나고 있었다. 당시 차량 앞 왼편에 있던 B(66)씨는 차량을 피해 연석으로 올라가다가 차량이 지나가기 직전 중심을 잃으며 넘어졌다. 이후 차량 뒷바퀴가 B씨 머리를 들이받은 탓에 목숨을 잃었다. A씨가 차량을 이면도로에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한 지 약 1...
잠실야구장, 40년의 기억 2025-07-24 17:27:54
봄이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장소. 잠실야구장이다. 1982년 한국 프로야구가 시작되던 그해에 이 야구장은 서울 동남쪽 잠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때부터 매년 서울은 잠실을 따라 계절을 기억해 왔다. 개막전의 설렘, 여름 저녁의 환호, 가을의 침묵과 눈물. 경기 결과는 매번 바뀌었지만 감정은 늘 그 자리에 쌓였다....
서울로보틱스 "자율주행으로 국민 기업 되겠다" [긱스] 2025-07-22 17:13:21
소비자 대상(B2C) 자율주행 기업과 달리 도로와 주차장 등 인프라에 센서를 설치해 외부에서 차량을 통제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십~수백 대 차량을 동시에 제어하는 군집 자율주행 기술이 핵심이다. 이 회사의 기술은 주로 항구나 주차장에서 탁송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활용된다. 기사 5명이 50대를 옮기는 데...
노래방서 J팝 떼창하고…'B급 日 애니'도 본방 사수 2025-07-18 17:22:16
연남동에 있는 경의선 숲길 주변 이면도로. 일본어 간판을 단 식당들 사이로 일본 유명 싱어송라이터 유우리의 ‘베텔게우스’라는 노래가 흘러나왔다. 일본식 열쇠고리 및 인형을 파는 소품 가게와 일본식 선술집 사이에 일본 제품 전용 자판기까지 등장했다. 일명 ‘연트럴파크’로 알려진 이곳이 ‘일본 거리’로 불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