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당소득 분리과세안 기대보다 후퇴…세수 감소 우려는 '과도' 2025-08-01 08:13:01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의 최고세율은 정부안보다 10%포인트 낮은 27.5%였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른바 '부자 감세'와 세수 감소에 대한 우려 때문에 분리과세안이 후퇴했다는 불만이 나온다. 세제 개편으로 배당이 늘어나는 긍정적 측면은 간과했다는 것이다. 예전부터 배당소득...
‘정상화’가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하영춘 칼럼] 2025-08-01 07:24:13
방향으로 역행하는 정책”(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는 지적이 여당에서도 나온다. 여기에 증권거래세율도 0.15%에서 2023년 수준인 0.20%로 올리기로 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거래세를 인하했는데, 금투세 도입이 무산된 만큼 거래세율을 원래대로 바로잡겠다는 설명이다. 정상화하겠다는 의미다....
"여긴 왜 안 해줘요?"…삼성전자 개미들 '분통' 터진 까닭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8-01 06:00:01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다. 정부안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과 비교하면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10%포인트 높다. 현재 대주주의 주식 양도소득세 최고세율은 25%(지방세 포함 시 27.5%)라는 점을 고려하면 배당 대신 매각 때 세금 부담이 더 적은 셈이다. 당장 여당 내에서도 정부안에 대해 “정책 효과가...
"기준 까다롭다"…삼성전자 주주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못 받아 2025-07-31 17:50:14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다. 정부안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과 비교하면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10%포인트 높다. 현재 대주주의 주식 양도소득세 최고세율이 25%(지방세 포함 시 27.5%)라는 점을 고려하면 배당 대신 매각 때 세금 부담이 더 작은 셈이다. 당장 여당 내에서도 정부안에 대해 “정책 효과가...
[李정부 세제]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10억…거래세율 0.15→0.20% 2025-07-31 17:00:41
나오면서, 실제 적용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대주주 기준 '원복'에 반대 의견을 내며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 되는 주식 10억원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대주주가 내는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게 상식적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연말에 10억원 기준을 피하기 위한 매도가...
[李정부 세제] 배당세제 틀 바뀐다…분리과세 등으로 자본시장 활성화 2025-07-31 17:00:40
최고세율을 당초 국회에 발의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안(25%)보다는 높게 설정한 것도 이런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분리과세 최고세율은 여전히 종합소득과세 최고세율(45%)보다 10%포인트(p) 낮다. 정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세수가 2천억원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고배당 기업 주주만 이런...
"배당주 어떻게해"…35% 분리과세율에 실망한 시장 [2025 세제개편안] 2025-07-31 17:00:03
만큼 배당주에 대한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소영 의원은 지난 4월 배당성향 35% 이상인 상장사 배당소득에 대해 20~25% 저율 과세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정부안은 이소영 의원안에 비해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10%포인트 높고 대상 조건도 까다롭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부가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로...
'코스피 5000'으로 가는 길…상법도 세법도 '험난' 2025-07-29 18:50:01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연말 기준으로만 (양도세를) 회피하면 과세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 때문에 세수가 그렇게 많이 걷혔던 것도 아닙니다. 그런 구조적인 불합리나 문제점을 해소하지 않고 다시 50억 기준을 10억 기준으로 변경하는 것이 과연 우리 주식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냐 또는 부정적 영향을...
"서울 집값도 안되는 대주주 기준…이러면 주식 하겠나" 2025-07-29 17:49:14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투자 자금을 옮기도록 하겠다고 공언해 놓고 이를 역행하는 정책을 추진하면 누가 국내 증시를 믿고 투자하겠느냐”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 “양도세 대주주 기준, 현실과 괴리”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열린 ‘민주당 코스피...
[취재수첩] GDP 2.5배 커졌는데 '역주행'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2025-07-29 17:28:57
이재명 정부 공약 격인 이소영 의원안(최고세율 27.5%)과 달리 여당에서 ‘최고세율 30%대 후반’ ‘절반만 분리과세’ 등 누더기 안이 쏟아지자 코스피지수는 동력을 잃고 횡보 중이다. 일부 운동권·기획재정부 출신 정치인들 주장처럼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부자 감세일까. “분리과세가 아니라 종합과세가 문제”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