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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명 탑승' 멕시코 열차 탈선…"13명 사망·98명 부상"(종합) 2025-12-29 09:54:31
시험이송 루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정부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해 개통한 철도 노선에서 28일(현지시간) 여객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해,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멕시코 해군(SEMAR)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테우안테펙 지협을 통과하는 철도 Z노선에서 열차가 선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수심 55cm 수영장서 초등생 '사망'..."팔 끼였다" 2025-12-29 09:22:30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8시 35분께 가평군 조종면의 한 키즈풀빌라 수영장에서 9세 A군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출동한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군은 치료 중 끝내 숨졌다. A군의 팔이 수영장 배수구에 끼어 있었고, 발견 당시 수심은 약 55㎝였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스마트폰 '이 기능' 덕분에...납치된 아이들 잇따라 구출 2025-12-29 06:47:19
그는 납치와 미성년 성접촉 등 혐의로 체포해 구치소로 이송했다. 애플과 구글, 삼성전자 등은 각각 '나의 찾기', '구글 패밀리 링크', '삼성 파인드' 등을 통해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제조사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360 등도 있다. (사진=연합뉴스)...
美서 스마트폰 '부모통제' 기능으로 납치 청소년 구조 2025-12-29 05:10:33
혐의로 체포해 구치소로 이송했다. 애플과 구글, 삼성전자 등은 각각 '나의 찾기', '구글 패밀리 링크', '삼성 파인드' 등을 통해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스마트폰 제조사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360 등도 출시돼 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미국 뉴저지서 헬기 2대 공중 충돌…"최소 1명 사망" 2025-12-29 04:26:54
숨졌으며, 1명은 위독한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해먼튼 당국은 전했다. NBC방송은 "자동차 충돌 때 나는 쾅 하는 굉음을 들은 이후 헬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빙글빙글 회전하며 급격히 고도를 잃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주민 언급을 전했다. 각 헬기에는 조종사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NBC는 덧붙였다....
"트럼프 임기 내 다시 달에 간다"…억만장자 NASA 수장의 자신감 2025-12-28 10:05:25
대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은 궤도상의 극저온 추진제 이송 기술을 적용한 대형 발사체를 개선해 재사용성을 높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우리는 경제적으로, 높은 빈도로 달을 오갈 수 있게 되고, 나아가 화성 및 그 너머로의 임무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NASA 신임 국장 "美, 트럼프 임기내 달에 다시 갈것" 2025-12-28 03:40:36
이송 기술을 적용한 대형 발사체를 개선해 재사용성을 높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우리는 경제적으로, 높은 빈도로 달을 오갈 수 있게 되고, 나아가 화성 및 그 너머로의 임무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제처리업체 시프트4 창업자로 막대한 부를 쌓은 아이작먼은 2020년말부터 스페이스X 투자자로 머스크와...
피 토한 승객에 여성 달려가더니...퇴근길의 영웅 2025-12-27 16:51:00
남성은 고려대역에서 역무원에게 인계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처음엔 당황했는데 상황을 딱 마주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나서게 됐다"며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시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망치로 노래방 종업원 무차별 폭행...50대男 검거 2025-12-26 08:57:10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노래방에서 갖고 있던 망치로 종업원인 6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B씨는 두부 열상을 입어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성탄절 주상복합 건물서 불…1명 경상 2025-12-25 18:05:47
5층 한 호실에서 화재가 시작됐다. 소방 인력 84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4시 55분께 완전히 진압했으며, 불이 시작된 호실은 전부 불탔다. 이 불로 거주민 1명이 왼손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대원들은 10명을 구조하고, 7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