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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해병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일 피의자 조사 2025-07-28 10:52:30
전 원장과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만 남겨둔 채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원장은 이후 해병대 수사단이 상부 지시를 거역하고 채상병 사건기록의 경찰 이첩을 강행했던 2023년 8월2일 당일에도 이 전 장관과 전화하고 통화한 기록도 있어 사건기록 회수 등에 관여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앞서...
[속보] 해병특검 "박진희 전 국방장관 군사보좌관 28일 소환" 2025-07-25 10:53:05
27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최측근 참모였던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현 육군 소장)을 소환해 조사한다. 박 전 보좌관은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진 2023년 7∼8월 당시 이종섭 전 장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등 핵심 관계자들과 긴밀히 연락을 주고받은 인물이다. 정민영 특검보는 25일 서울 서초동 특검사무실에서 연...
"尹 격노 들었다" 말 바꾼 김계환…특검, 추가 조사 방침 2025-07-23 11:37:16
30일 이종섭 장관에게 보고될 당시 배석한 허태근 전 국방부 정책실장을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허 전 실장은 박정훈 대령 항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도 출석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임성근 전 해병대사령관의 구명로비 의혹에 수사 절차를 두고 일부 개신교 단체가 강하게...
[속보] 해병특검, 김계환 전 사령관 추가 조사…허태근 25일 소환 2025-07-23 10:54:48
특검보는 "허 전 실장은 순직해병 사건 최초 수사 결과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된 2023년 7월 30일 보고 석상 배석자이자 박 대령 항명 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도 했다"며 "특검은 당시 보고 내용과 장관 지시 사항 등 2023년 7~8월 국방부 내 일련의 결정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대영 한경닷...
특검, 尹 29일·金여사 내달 6일 소환 통보 2025-07-21 17:50:43
캄보디아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한도를 기존 7억달러에서 15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캄보디아를 공식 순방했다. 한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VIP 격노설’이 나온 국가안보실회의 직후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한 전화를 받은 사실을 최근...
[속보] 이종섭 "尹 우려 말씀 기억"…이첩보류 직전 통화 시인 2025-07-21 11:11:08
[속보] 이종섭 "尹 우려 말씀 기억"…이첩보류 직전 통화 시인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내란특검, 조태열 전 외교부장관 소환조사 2025-07-19 11:19:13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조 전 장관도 국회 등에서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계획을 듣고 재고해달라며 만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 전 장관은 이명현 순직해병특별검사팀의 조사 대상이기도 하다. 수사 외압 의혹 당사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주오스트레일리아 대사로 임명돼 출국하기까지의 경위를 파악하기...
[속보] 박정훈 "VIP 격노, 설이 아니라 사실…진실 밝혀질 것" 2025-07-16 13:06:43
수 있겠냐"며 '격노'했고 이후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로 질책하면서 조사 결과를 바꾸게 했다는 의혹이다. 박 대령은 이 사실을 김계환 당시 해병대사령관이 자신에게 전달해줬다고 했지만, 김 전 사령관을 비롯해 당시 회의 참석자들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부인해왔다. 박 대령은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이종섭 "尹 격노로 느낄 만한 기억 없어" 2025-07-16 10:43:27
의혹 핵심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격노설과 관련해 "격노로 느낄 만한 기억이 없다는 입장에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 전 장관 측은 1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수사단 의견에 '이런 사안으로 사단장을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나'라는 취지로 역정을 낸...
충성파도 등 돌렸다…'尹 복심들' 잇단 진술 번복 2025-07-14 07:15:53
'격노'했고,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로 질책하면서 경찰 이첩을 보류시키고 조사 결과를 바꾸게 했다는 의혹이다. VIP 격노설의 경우 그간 누군가로부터 이런 얘기를 전해 들었다는 전언 형태의 진술만 있었는데,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김 전 차장이 직접 목격했다고 특검에 밝힌 것이다. 김 전 차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