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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 '수영복 차림'…아이돌 인권 '도마 위' 2026-02-13 15:00:10
아이돌 안전과 인권 문제까지 도마에 올랐다. 13일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뉴스와 오리콘뉴스 등에 따르면 아이돌 그룹 플랭크 스타즈는 지난 8일 삿포로 눈축제 야외 공연에서 수영복 형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당시 현장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혹한에 가까운 환경이었다. 공연...
방글라 총선서 옛 제1야당 연합, 300석 중 209석 확보·압승 2026-02-13 10:16:42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보고서를 통해 2024년에 3주 동안 벌어진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대 1천4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하시나 전 총리는 이번 선거를 "꼼꼼하게 계획된 희극"이라고 비판하면서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선거의 무효화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러·우크라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멜라니아에 감사" 2026-02-13 04:40:00
아동인권 담당관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마리야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은 이날 텔레그램에 "또 한 명의 어린이가 러시아로 돌아온다. 또 4∼15세 소년 4명과 소녀 1명이 우크라이나에 있는 그들의 가족과 다시 만난다"고 알렸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시로 우리는...
이란 기자, 생방송 중 "하메네이에 죽음을"…징계 위기 2026-02-13 02:30:41
사태로 총 3천117명이 사망했다고 집계했다. 반면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 11일까지 7천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고 1만1천730명의 사망 사례를 추가로 확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dk@yna.co.kr [https://youtu.be/0jv70YfHB1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년전 유혈 진압' 방글라 총선 투표 마감…옛 야당 승리 전망(종합) 2026-02-12 19:55:30
하시나 전 총리는 인도로 달아났고 지금도 귀국하지 않고 있다.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기소된 그는 지난해 11월 방글라데시 다카 법원에서 열린 궐석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보고서를 통해 2024년에 3주 동안 벌어진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대 1천400명이 사망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2026-02-12 11:30:01
인권 보호, 개발 협력 등 유엔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및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주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회장은 대한민국과 유엔이 역사적으로 각별한 인연임을 강조하며,...
'김미애 의원 제기' 부산 덕성원 사건 등 복지부 총괄 체계 추진 2026-02-12 11:21:36
안에서 발생한 인권침해는 국가 책임 문제”라며, 보건복지부가 주무부처로서 피해자 명예회복과 지원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2024년 12월에는‘부산 덕성원 피해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김미애 의원은 “그동안 행안부와 보건복지부 등 부처 간...
"이란 당국 강경진압에 사망 확인된 반정부 시위대 7천여명" 2026-02-12 11:03:38
둔 단체 '인권활동가뉴스통신'은 이란 당국의 진압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시위대가 최소 7천2명이며 실제 사망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란 당국이 지난 1월 21일 밝힌 사망자 3천117명과 비교하면 갑절이 넘는 규모다. 이란 당국은 과거에도 시위 진압에 따른 사상자 규모를 축소하거나...
'2년전 시위대 유혈 진압' 방글라서 총선 투표 돌입…2천명 출마 2026-02-12 10:50:00
하시나 전 총리는 인도로 달아났고 지금도 귀국하지 않고 있다.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기소된 그는 지난해 11월 방글라데시 다카 법원에서 열린 궐석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보고서를 통해 2024년에 3주 동안 벌어진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대 1천400명이 사망한...
안희정, 8년 만의 등장에 쏟아진 비난…하태경 "두번째 기회 줘야" 2026-02-12 10:13:19
주는 것이고 이것이 정의와 인권 보호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치국가의 원칙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희정에게 두 번째 참정권을 부여하자는 말이 아니다. 적어도 누구나 일상적으로 누려야 할 최소한의 시민권은 두 번째 기회를 부여하자는 것이다"라며 "여성단체가 지향하는 성평등의 원칙 또한 법치국가로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