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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평등부, 여성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취하 2025-12-23 15:42:56
[속보] 성평등부, 여성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취하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금호미쓰이화학, 글로벌 상위 1% '에코바디스 플래티넘' 획득 2025-12-23 14:20:37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노동·인권·윤리·지속 가능한 조달 등의 영역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 선정 및 유지 과정에서 에코바디스의 평가 결과를 핵심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상위 1%에게 부여되는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해 MDI(메틸렌 디페닐 디이소시아네이트) 산업에서의...
헌정사 최초 기록 쓴 장동혁…24시간 필리버스터 역대 최장[종합] 2025-12-23 12:44:17
인권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을 강력히 건의해야 하며,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이 재의요구권 건의를 하지 않더라도 헌법 수호 의지를 보여주려면 반드시 재의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소리 없는 계엄이 일상이 된 나라에서 살고 있다. 법에 따라 사법부를 장악하고, 법에 따라 국민의 삶을...
"신민아, 공양미 이고 김우빈 위해 기도"…법륜스님, 주례사 공개 2025-12-23 12:32:44
김우빈과 신민아는 결혼에 앞서 법륜스님이 설립한 평화인권난민지원센터 ‘좋은벗들’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방탄소년단(BTS) 뷔를 비롯해 공효진, 류준열, 김태리, 엄정화, 유해진, 김의성, 고두심, 남주혁, 이병헌, 박경림, 나영석 PD, 김은숙 작가, 노희경 작가 ...
"뚱뚱한 승객 돈 더 내라"…과체중 과금한 항공사 '갑론을박' 2025-12-23 10:30:40
오스본 미국 비만인 인권단체 NAAFA 전무이사는 "과체중 승객의 접근성을 침해하는 조치"라며 "사우스웨스트항공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여행 인플루언서 제일린 채니는 과체중 승객이 항공기에서 겪는 차별을 꾸준히 알린 인물이다. 그는 고도비만이라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했다며...
[우분투칼럼] G20 가치 외교가 멈춘 자리: 각자도생 향하는 아프리카 2025-12-23 07:00:02
그간 미국이 추구해온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가치는 사실상 형해화됐다. 성소수자 권리나 선거 절차 개선 요구는 후퇴했다. 대신 핵심 광물 접근, 관세 압박, 무역 지렛대가 전면에 등장했다.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르완다 긴장 완화 과정에서도 미국의 주요 관심사는 인권이나 난민 문제가 아니라 미국 기업의 코발트...
"갱단 척결한다" 범죄자에 최대 1355년 형 선고하는 '이 나라' 2025-12-22 20:49:58
발생률은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인권 단체 등 일부에서는 치안 당국의 공권력 남용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MS-13은 엘살바도르를 거점으로 하는 국제범죄 조직으로, 살인, 시신 훼손, 납치, 인신매매 등 잔혹한 범행으로 악명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갱단인 바리오-18은...
"범죄엔 자비 없다"…갱단에 징역 1,335년 '철퇴' 2025-12-22 18:44:42
단속 이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인권단체를 비롯한 일각에서는 공권력 남용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MS-13은 엘살바도르를 근거지로 둔 국제범죄 조직으로, 살인·시신 훼손·납치·인신매매 등 흉악 범죄로 악명을 떨쳐왔다. 또 다른 주요 갱단 '바리오-18'과 함께 한 시절 국토의 약 80%를...
日돗토리현, SNS 비방글에 삭제명령·과태료 조례 도입 2025-12-22 17:10:18
돗토리현 지방의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인권 존중 사회 만들기 조례' 개정안을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 돗토리현은 "일본의 다른 지방정부에서 유사 조례는 파악되지 않아 전국 최초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행은 내년 1월 하순으로 예정하고 있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올해 4월 비방·중...
"공기없는 방에서 탈출한듯"…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석방 소감 2025-12-22 16:53:01
비알리아츠키(63)가 밝힌 석방 소감이다. 벨라루스 정치범 인권운동단체 '뱌스나 인권센터'의 창립자인 그는 2021년 7월에 체포된 후 "밀수"와 "공공질서 문란에 대한 자금지원" 등 죄목으로 10년형을 받았으며, 수감생활 도중인 2022년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비알리아츠키는 체포 4년 5개월여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