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0명 사망' 주점 화재, 방음재 탓?...소유주 수사 2026-01-05 06:29:11
지하 공간에만 150여명이 있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 40명 가운데 현재까지 2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18명은 스위스 인이고, 나머지는 6명은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확인된 사망자 중 미성년자는 11명이고, 최연소 희생자는 14세의 스위스...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최강 상속팀]법무법인 세종 미래상속센터 상속은 오랫동안 사망 이후 재산을 나누는 절차로 이해돼 왔다. 상속재산 분할을 둘러싼 갈등이 생기면 유류분반환청구나 상속재산분할심판 같은 분쟁 절차로 해결하고, 상속세 신고는 세무대리인이 처리하면 된다는 인식도 강했다. 그러나 최근 상속을 둘러싼 환경은 근본적으로...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인근에 가공시설을 세운 뒤 CBAM 적용 원자재를 완제품으로 수입해 탄소국경세를 회피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서다. 파이낸셜타임즈와 로이터는 지난 2025년 12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정안 초안을 공개했다. 수정안에는 세탁기, 정원용 공구, 자동차 문, 주방용 오븐 등 생활 속 완제품에도 CBAM을 적용한다는 내용이...
내밀한 공간 속으로…감각이 남다른 프라이빗 스테이의 매력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6-01-05 06:01:06
놓인 건물 몇 채가 나왔다. 최근 문을 연 프라이빗 스테이 ‘무곡’이다. 갈대밭으로 둘러싸인 정갈한 통로들 사이, 고요하고 내밀한 누군가의 공간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다. 그 길은 도심과 일상을 벗어나 휴식으로 들어가는 물리적 과정 같기도 하다. 머무는 내내 온전한 나만의 시간과 공간에서의 경험이 시작되는...
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01-05 05:56:54
특파원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다론 아제모을루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는 4일(현지시간) 한국의 사례를 들며 민주주의가 경제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하면서도 전 세계에서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했다.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한국 국민들이 보여준 민주주의에 대한 수호 열망은...
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3분기 만에↑…지역별 양극화 뚜렷 2026-01-05 05:55:01
뜻이다. 적정 부담액은 소득의 25.7%이므로 주담대 원리금은 소득의 약 15%인 셈이다. 전국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2022년 3분기 89.3으로, 2004년 통계 작성 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24년 2분기(61.1)까지 7분기 연속 하락했다. 이후 2024년 4분기(63.7) 반등했다가 지난해 1∼3분기 내리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택금융공...
당국 "시간 줬는데도 증자 못해"…'적기시정조치' 롯데손보 질책 2026-01-05 05:53:00
하나인 '경영개선권고'를 결정하면서 충분한 시간을 줬음에도 자본확충을 실행하지 않은 데 강한 문제의식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손보 역시 적기시정조치가 부당하다며 소송전을 불사하고 있어, 당국과 보험사 간 이례적인 긴장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스위스 당국은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 40명 가운데 현재까지 2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람 가운데 18명은 스위스 인이고, 나머지는 6명은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중 미성년자는 11명이고, 최...
美 돈로주의, 동북아도 영향 … 韓·日 군비 압박 커지나 2026-01-05 01:10:37
잇는 파나마를 비롯해 미국의 ‘턱밑’인 쿠바 등 북중미 여러 나라에 차관·원조와 투자 등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미국의 군사력 과시는 중국과 러시아에 보내는 ‘선을 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장과 다름없다는 해석도 나온다.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고립주의는 국제 질서와 민주주의, 인권...
"보고도 못하겠네"…안성재 극찬한 '황태해장국' 레시피 봤더니 2026-01-04 23:14:25
상세히 공개했다. 윤주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태 손질부터 육수 내는 과정, 간 맞추는 법까지 모두 공개하며 요리에 담긴 의도를 설명했다. 그는 황태를 단순히 찢어 쓰는 대신, 흐르는 물에 한 차례 씻은 뒤 젖은 면보를 덮어 수분을 유지한 상태에서 분무기로 물을 뿌려가며 방망이로 배와 머리,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