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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600조 반도체 투자엔 외부 자금 필수" 2025-12-24 17:17:36
애리조나 챈들러 팹 건설을 위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브룩필드와 51 대 49 지분율의 합작법인을 설립한 사례를 인용하며 “SPC 같은 ‘프로젝트 단위 투자 구조’는 이미 해외 주요 국가에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SK하이닉스는 첨단산업 투자 규제 개선과 관련한 이슈도 간단한 문답으로 정리해 게재했다....
LG엔솔, 혼다 합작 美공장 판다 2025-12-24 17:16:38
혼다 측에 매각한다. 합작회사는 4조2212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한다. 북미 전기차 시장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재무 운용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혼다와 5 대 5로 출자해 설립한 합작회사 ‘L-H 배터리 컴퍼니(L-H Battery Company)’가 미국 오하이오주 내...
"내년 육천피도 도전 가능해…증시 부양책 효과 나타날 것" 2025-12-24 17:13:41
주목하는 유연한 전략을 편다. 라이프자산운용을 이끄는 강 대표는 2016년과 2020년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1위를 달성했고, 지난해 대한민국 펀드대상 ‘올해의 펀드매니저’ 상을 받은 운용업계 대표 리더 중 한 명이다. ◇내년부터 정책 효과 본격화강 대표는 올해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폴란드 칠레 등...
신한금융, AI 중소기업에 400억 투자 2025-12-24 17:06:49
성장 잠재력이 큰 풀뿌리 혁신기업을 발굴해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2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의 벤처캐피털 계열사인 신한벤처투자는 최근 AI 관련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인 ‘신한벤처 투모로우 투자조합 3호’를 조성했다. 이 펀드는 AI 기술을 직접 개발하거나 AI 기술을 활용해 제품 생산·유통과 서비스...
LG엔솔, 美 합작공장 혼다에 4.2조원 매각…"운영효율화 강화" 2025-12-24 16:51:45
자본 운용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더욱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LG에너지솔루션은 설명했다. 특히 현재 전기차 캐즘과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로 북미 전기차(EV) 시장 성장이 둔화한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을 시설 자산에 묶어두기보다, 유동성을 높여...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상품'도 완판…최종 경쟁률 5대 1 2025-12-24 16:41:39
약 4천750억원에 이르는 자금이 몰렸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전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대신 고객 예탁금을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금융 상품이다. 운용 자산은 기업대출과 인수금융을 비롯한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자산과 모험자본에 분산 투자된다. 이번에 판매된 상품은...
아성다이소, 협력사 납품대금 1500억원 조기 지급 2025-12-24 16:21:10
조치가 자금 운용이 어려운 중소 협력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협력 업체와 상생을 위해 2016년부터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불공정거래 요소를 예방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연말은 직원 상여금, 급여, 자재 대금 지급 등 일시적으로 자금이 많이 필요한 시즌임을...
LG엔솔-혼다 자산 유동화로 4조 마련 2025-12-24 16:15:01
위해 시설 재투자 및 기술개발 등도 꾸준히 필요한데 자금의 상당 비중이 여기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관계자는 "북미 EV 시장 성장이 둔화된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이 시설 자산에 묶여있기 보다는 유동성을 높여 JV 운영 자금으로 활용하고 차입금 상황 등에 활용하는 것이 재무 건전성 제고와 운영...
SK하이닉스 "첨단산업 규제 개선, 투자 '골든타임' 위한 조치" 2025-12-24 14:28:39
"초대형·장기 투자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기존의 자금 조달 방식만으로는 투자 시기와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일례로 클린룸 1만평 기준의 투자비는 지난 2019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 당시 약 7조5천억원이었지만, 2025년 10월 말 오픈한 청주 M15X에서는 20조원 수준으로 크게 증가했다....
'김동선 신사업' 실탄 마련하나…한화비전, 첫 1000억 회사채 2025-12-24 14:10:27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시장성 자금 조달이다. 그동안 한화비전은 내부 자금과 금융권 차입을 중심으로 재원을 마련해왔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번 조달을 한화그룹 차원의 자본 운용 전략과 맞물린 행보로 보고 있다. 김 부사장은 한화에너지 지분 15%와 외식업체 파이브가이즈 매각을 통해 1조원 이상의 실탄을 확보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