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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아산나눔재단, 비영리 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모집 2026-02-24 09:29:54
모집 대상은 설립 7년 이내 비영리 단체·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상근 인력 2명 이상을 갖추고 연간 수입 총액 2천만원 이상 5억원 이하여야 한다. 선발된 6개 팀은 올해 5월부터 6개월간 지원금 5천만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 관리 지원 등을 제공받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기관 모집…내달 30일까지 2026-02-24 08:57:26
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 관리 지원, ▲단기 사무 공간인 ‘마루시드존’ 입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기관은 6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을 마친 후 하반기에 열리는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성과 발표나...
'9번 수술' 유리몸 운동선수…"손대는 것마다 잭팟" 비결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24 08:09:14
회사의 세일즈, 엔지니어링, 마케팅 자문으로 일하라.'는 거죠. 세일즈포스의 최고수익책임자(CRO)나 메타의 엔지니어 팀이 초기 스타트업을 돕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건 다른 어떤 VC도 제공할 수 없는 압도적인 경쟁력이었습니다." ▷반응이 어땠나요? "실리콘밸리의 유명 VC들을 찾아가 이 모델을 설명했지만 다들...
[고침] 국제(중국 양회 다음주 개막…성장률·군 인사·대…) 2026-02-24 08:00:20
개막한다. 양회는 입법기관 전인대와 정책 자문기구 정협을 아우르는 행사로,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확정한 정책 기조를 공식화하는 자리다. 경제·재정 운용 방향, 국방비 규모, 중장기 발전 전략, 대외 메시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국제사회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올해는 2026∼2030년을 아우르는 15차 5개년...
과기자문회의 "스타트업·전략기술 분야 주52시간 예외" 제안 2026-02-24 06:33:02
사항을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다. 자문안은 스타트업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자율·유연성 중심 규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획일적 주52시간제 적용 대신 창업 초기 5년 또는 국가 중요기술 분야 기업 내 기술 인력 대상에 예외 기준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프로젝트별 특성에 맞춰 주 단위가...
"직원 5명 친트럼프 회사에 36조원"…日 대미투자 타당성 논란 2026-02-24 02:23:52
자문 중 한명인 토미 힉스 주니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오랜 친구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2월 힉스 주니어를 국가 안보 현안에 대해 조언하는 대통령 정보자문위원에 임명했다. 폴리티코는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과 다른 나라에서 확보하는 막대한 투자 자금의 감독을 둘러싼...
[취재수첩] K바이오 발전 막는 '보이지 않는 규제' 2026-02-23 17:24:09
지난달 바이오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전방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규제 완화다. 명문화된 규제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규제까지 모조리 개선해야 한다. 미국 의회 자문기구인 신흥바이오기술국가안보위원회(NSCEB)의 토드 영 의장은 “국내 혁신이 둔화되면 이 혁신은 멈추는 게...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노무법인 성일 업무협약···"업계 안정적 생태계 만들 것" 2026-02-23 16:52:00
소속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분쟁 예방을 위한 법률자문 및 수시 노무상담 ▲ 협회 주관 교육 사업 및 행사(노무 실무 교육, 특강 등)에 필요한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은 뮤지컬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용·업무 형태에 대응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노무 관리 기준을 확립하고자 체결되었다. 특히 협회 소속...
獨총리, 24∼26일 '최대 무역 상대' 中방문…시진핑과 회담 2026-02-23 16:22:07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기업 대표들의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올리버 치프제 BMW 최고경영자(CEO)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메르츠 총리의 방문 관련 내용을 아직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양국은 최근 수년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입장차, 독일의 대중 의존도 감소 시도,...
한국 IT 고국에 심은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과 KAIST '동문' 됐다 2026-02-23 12:00:01
국무총리자문 장관으로 직위를 변경한 끝에야 한국으로 와 4년간 유학을 마쳤다. 졸업 당시 한국의 인터넷 접근 인프라, IT 활용기술 등 정책을 적용하고 싶다던 그는 에티오피아 복귀 이후 한 곳에서 원스톱 행정 처리를 가능케 하는 통합 디지털 행정 플랫폼 '메소브'(MESOB) 구축에 기여했다. 메쿠리아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