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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유언대용신탁 찾는 이유…본인 의지대로 상속 가능 2021-11-02 15:47:54
승낙 없이는 신탁부동산에 대한 임대차, 저당권설정, 전세권설정 등 소유권 제한 행위가 어려운 부동산담보신탁과 차이가 있다. 신탁부동산을 거래하는 경우 어떤 신탁부동산인지 구별할 필요가 있고 이는 신탁원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체결된 유언대용신탁계약 사례를 살펴보자. 위탁자는 90세 이상의 고령으로 ...
"생활비 주고 재산세도 깎아줘"…은퇴자 '슬기로운 해법'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1-07-20 07:07:02
저당권 설정시에 다양한 세제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현재 고령층이나 은퇴자가 수입도 줄었는데 재산세마저 많이 오르면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국민연금 종신형을 가입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현재 공시가격으로 9억원 이하의 주택자는 즉시 가입이 가능하고, 다주택자라도 합산가격이...
글로벌 집값 거품 끈다…美 연준, MBS 매입 축소 검토 [김보미의 뉴스카페] 2021-06-30 18:09:55
금융기관은 고객에게 돈을 빌려준 대가로 받은 저당권. 그러니까 대출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는 권리를요, 다시 담보로 잡아서 채권을 발행하고 이걸로 자금을 조달합니다. 이 증권을 바로 MBS라고 합니다. <앵커> 고정된 자산을 현금처럼 굴릴 수 있게 바꾼다고 해서 자산유동화라고도 하죠. 이렇게 MBS를 발행해서 마련한...
신한은행, 14일부터 근저당설정비율 120→110%로…대출 가능 금액↑ 2021-06-09 11:36:28
440만원으로 줄어든다. 앞서 다른 은행도 근저당권 설정비율을 110%로 낮춘 바 있다. 우리은행은 주담대 근저당권 설정비율을 120%에서 110%로 낮췄으며, KB국민은행은 가계대출 근저당권 설정비율이 110%다. 하나은행도 가계 주담대 중 분할상환 방식의 경우 근저당권 설정비율은 110%다. NH농협은행은 근저당설정비율을...
배우자와 사별해도 걱정 없는 '신탁형 주택연금' 내일 출시 2021-06-08 16:11:56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신탁(소유권 이전)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공사가 주택 명의를 이전받고 가입자는 연금수급권과 해당 주택을 거주·사용·수익할 권리를 갖는 구조다. 기존 저당권 설정 방식은 가입자가 사망하면 주택 소유권이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공동 상속되는 탓에 자녀들이 모두...
"가입자 사망해도 배우자에 자동 승계"…신탁방식 주택연금 상품 출시 2021-06-08 16:10:59
저당권 방식은 공동상속인인 자녀가 동의하지 않으면 남은 배우자는 연금 가입 자체가 해지돼 그동안 받았던 연금은 물론 이자나 보증 수수료까지 뱉어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소유주택 일부에 보증금 있는 임대차가 있는 경우에도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과 승계 시 담보제공을 위해 고객이 부담하는 등록면허세...
서울 전세보증금 '임차인 보호' 1억5000만원으로 확대 2021-05-04 17:24:32
전 해당 주택에 저당권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전 기준에 따라 최우선변제금이 보호된다. 담보물권자의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다. 법무부 관계자는 “주택임대차 보증금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등 관련 경제 상황의 변화를 반영해 최우선변제받을 임차인의 범위 및 금액을 확대·상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유정 기자
캠코, 담보부사채 발행 지원제도 개선…"中企자금조달 지원확대" 2021-03-25 10:16:21
담보설정 방식은 기존 부동산 신탁 방식 외에 저당권 설정 방식을 추가해 공장 및 기계, 기구 등 다양한 담보를 활용해 채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기업의 선택폭을 넓힌다. 발행 방식에 있어서도 캠코는 기존 공모발행 방식과 함께 QIB시장(금융당국 승인을 받은 적격투자자만 참여할 수 있는 공모와 사모의 중간형태 시장으...
미래에셋, 안방보험 상대 미국 호텔 인수 취소 1심재판 승소(종합) 2020-12-01 11:15:17
소유자와 저당권자가 입을 수 있는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으로 부동산 등기제도가 없는 미국 특성상 대규모 부동산 거래에 반드시 필요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안방보험 측이 권원보험 확보에 실패하는 등 계약 조건을 지키지 못해 미래에셋의 계약 해지는 적절했다고 재판부가 판단했다"고 전했다. jhpark@yna.co.kr...
'공시가 9억원까지 주택연금 가능' 개정안 정무위 통과 2020-09-25 13:19:00
때 기존의 1순위 저당권 설정 방식 외에 신탁방식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하는 경우, 상속자들이 동의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배우자에게 연금수급권이 승계돼 배우자가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다. 주택 일부를 전세로 준 단독 가구나 다가구 주택 소유자도 신탁 방식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