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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결과” 석학들도 70원 차이 놓쳤다 2025-12-18 12:00:58
결정 요인과 외환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거시경제 분야 전공 과목이다. 이번 과제는 학생 61명뿐 아니라 교수 1명, 조교 3명 총 65명이 참여했다. 이들이 학기 초 제시한 학기 말 평균 환율 전망치는 달러당 1402.6원으로 집계됐다. 최고 전망치는 1503.7원, 최저는 1327.3원이었으며 한은 경제연구원 경제자문패널이기도 한...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한국으로 유학을 온 이유로는 교육 과정이 우수해서(34.0%), 한국에서 전공이 관심 분야와 잘 맞아서(20.5%), 한국 학위가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 등을 꼽았다. 비전문취업 외국인은 캄보디아(4만7천명), 네팔(4만7천명), 베트남(3만9천명) 순으로 많았다. 74.4%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임금이 높아서'라고...
미국 활동 디자이너 최민우, 국제 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2025-12-18 10:59:02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이후 MIT에서 제품 디자인 관련 과정을 이수했다.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디지털 프로덕트와 웹·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UX 컨설팅과 제품 디자인을 수행하고 있다. 해외 디자인 업계는 이번 수상이 실험적 프로젝트임에도 실제 사용자 맥락을...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뉴욕 클래식 음악계의 비밀…'17년 버틴 자'에게 듣는다 2025-12-18 09:24:28
졸업하고 인디애나대에서 비올라와 지휘를 전공했다. 음대 시절 워싱턴DC 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의 초청으로 객원 지휘를 맡았던 실력파 지휘자. 현악기 장인 김현주 씨의 아들이자 바이올린 마이스트(독일 정부가 최고 기능인에게 주는 자격증) 김동인 씨의 동생이다. 세계 최고 지휘자의 꿈을 꾸던 그가 2009년, 어느 날...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⑿ 운명을 가르는 보석 2025-12-18 07:00:05
현 성균관대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 초빙교수, 고려대 언론학 박사(학위논문 '튀니지의 한류 팬덤 연구'), 한국외대 미디어외교센터 전임 연구원, 경인여대 교양교육센터 강사 역임. 에세이 '경계 밖의 아프리카 바라보기, 이제는 마주보기' 외교부 장관상 수상, 저서 '시네 아프리카' 세종도서...
난리 난 'MZ 성지' 어디길래…2030이 꽂힌 팝업 정체는? [트렌드+] 2025-12-18 06:30:04
예술 전공 학부생들이 직접 기획했다. AI 홈 솔루션뿐 아니라 AI 가전을 활용해 AI 사용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MZ 방문객들을 공략했다.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레트로 감성의 이색경험공간인 '금성전파사'에 마련된 '공감지능 AI' 체험공간도 MZ세대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삼성전자는...
서울대생 집단지성도 빗나간 환율 예측…"석달 전 1,402원 전망" 2025-12-18 05:55:00
1,402원 전망" 경제학부 전공수업서 전망치 취합…근사치 맞힌 학생 극소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최근 고환율이 이례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대생들의 석 달 전 내놓은 환율 전망이 크게 빗나간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18일 서울대 등에 따르면, 서울대 경제학부 국제금융론 수강생 60여명은 지난 9월...
"일본에서 결혼도 하고 정착할래요" 한국인 느는 이유 2025-12-18 01:11:25
대학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했으나 한국 내 호텔 취업과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거쳐 2019년 일본 취업에 성공했다. 현재는 일본의 부동산 관련 기업에서 마케팅과 영업일을 하고 있다. 최 씨는 한국에서의 취업 과정이 매우 혹독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서울의 특급 호텔 10곳에 지원해 1곳만 합격했다. 토익 850점 이상을...
‘반도체 부활’ 나선 일본, 다시 원전 돌린다[글로벌 현장] 2025-12-17 11:07:35
학과·전공 입학자 수는 177명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가장 적었다. 시선 곱지 않은 중국 일본 원전에 대한 한국, 중국 등 주변국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다. 한국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후쿠시마현 등 8개 현에서 생산된 수산물 수입을 규제하고 있다. 일본은 수산물 수입 재개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재명...
4200억 어디로?…37세 아내 늦둥이 보더니 87세 화가 '돌변' 2025-12-17 10:50:03
몰래 처분했으며, 그 가치가 약 20억 위안(약 4200억 원)에 달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판쩡은 딸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근거 없다"고 일축해 왔다. 한편 장쑤성 동부 출신인 판쩡은 1960년대 베이징 중앙미술학원에서 중국화를 전공했으며, 리커란·리쿠찬 등 중국 근현대 미술사의 거장들에게 사사받았다. 유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