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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러 "깊이 우려·규탄…대화 통한 해결 지지" 2026-01-03 20:47:03
11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전화 통화했다. 베네수엘라를 지지하는 이란도 이날 미국의 공격을 규탄했다. 이란 외무부는 성명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 공격은 국가 주권 및 영토 보전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에 체포된 상태다. 미 ...
[美 베네수 공격] 러 "깊이 우려·규탄…대화 통한 해결 지지" 2026-01-03 20:15:25
전화 통화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에 체포된 상태다. 베네수엘라를 지지하는 이란도 이날 미국의 공격을 규탄했다. 이란 외무부는 성명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 공격은 국가 주권 및 영토 보전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abbie@yna.co.kr [https://youtu.be/pW7Q6M0vZSg] (끝)...
베네수엘라 부통령 "마두로 대통령 내외 생사 확인해야" 2026-01-03 20:07:35
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 대한 미국의 잇따른 공습 이후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생사를 확인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트럼프 "베네수 공격 성공…마두로 부부 체포해 국외로 이송"(종합) 2026-01-03 19:57:55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군사작전의 성공을 자축하면서 "많은 좋은 계획과 많은 훌륭한 부대, 위대한 사람들"이 역할을 했다고 밝힌 뒤 "정말 훌륭한 작전이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또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트럼...
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2026-01-03 16:27:43
새벽 1시 30분께 외투와 휴대전화기를 찾기 위해 주점 르 콩스텔라시옹에 들른 뒤 연락이 끊겼다고 한다. 그의 이모 프란체스카 씨는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조카가 "아직 살아 있는지도 알 수 없다"면서 "아름다운 아이이자 훌륭한 화가인 조카를 찾을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외무부에 따르면 현재...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건 전화를 받았다. 딸은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술집에서 불과 50m 떨어진 곳에 사는 그는 곧장 소화기를 들고 집을 나섰다. 현장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했다. 그는 방화문을 강제로 열고 술집으로 들어갔다. 내부는 참혹했다. 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딸이 다급하게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딸은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고 전했다. 불이 난 술집에서 50m 떨어진 곳에 사는 그는 곧장 소화기를 들고 집을 나섰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현장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했다. 소방대와 응급구조대가 속속 도착하고 있었지만...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2026-01-03 10:06:29
근무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 휴대전화 47대(7400만원 상당)를 몰래 빼돌려 중고 매장에 되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신규 개통 고객이 있다고 속이고 통신사 대리점으로부터 휴대전화 기기를 건네받고 이렇게 범행했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상당기간 동안 수십 회에 걸쳐 거액의 물품을 횡령했고,...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딸 전화 받고 현장으로 달려가…부상자들 맨손으로 끌어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참사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들어 청년 10명을 구해낸 주민의 영웅담이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한여름 우루과이 곳곳 화재…호텔 투숙객 창문으로 탈출 2026-01-03 06:17:10
진화 요청 전화가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또 전날까지 이틀 동안 711㏊(7.11㎢) 면적 소실이 보고됐다고 우루과이 당국은 덧붙였다. 빅토르 파군데스 우루과이 소방청 대변인은 "지난해 동기 대비 소방관 출동 건수가 200%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기온이 매우 높고 건조한 상황에서 바람까지 불면서 특히 산불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