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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김건희·건진법사 나란히 특검 출석…'건희2'는 누구 [종합] 2025-08-25 12:04:07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포기하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씨 측은 "본인 때문에 여러 사람이 고초를 겪는 상황을 견딜 수 없고, 당연히 본인도 잘못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만큼 구속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영장심사 불출석 사유를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한진·김앤장, 올해 상반기 공정위 접촉 가장 많았다 2025-08-24 05:57:04
취업심사 대상 법무법인에 근무하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조력자 ▲ 동 기업집단·법무법인에 취업한 공정위 퇴직자 등을 직접 만났거나 전화·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접촉한 경우 감사담당관에 보고해야 한다. 접촉 보고는 감소하는 추세다. 연간으로 2020년 2천144건, 2021년 2천128건, 2022년 1천661건, 2023년 1천716건,...
'부모 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모두 가석방 불허돼 2025-08-24 04:13:46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가석방 심사에서는 두 형제의 교도소 내 휴대전화(스마트폰) 소지가 특히 문제로 지적됐다. 에릭 메넨데스는 밀반입한 휴대전화를 아내와 통화하고 유튜브를 시청하며 음악을 듣는 데 썼다고 밝혔다. 라일 메넨데스도 최근 두 차례의 휴대전화 관련 위반 사항이 있었다. 하지만 로버트 바튼...
'부모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중 1명 가석방 불발 2025-08-22 15:15:55
아닌 교도소 내 행태 때문"이라며 마약 밀반입, 휴대전화 사용, 1997년과 2011년의 폭력 사건 등 에릭 메넨데스의 교도소 규칙 위반 사례를 지적했다. 이어 "지지해주는 분들이 믿는 것과 달리 에릭 메넨데스는 모범수로 지낸 적이 없으며, 이런 점이 다소 불안하다"고 덧붙였다. 형제의 가족들은 두 사람이 이미 사회에 진...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한강서 휴대전화 증거인멸 정황 포착 2025-08-20 12:18:17
휴대전화를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특검팀은 이 모든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촬영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특검팀은 해당 휴대전화를 확보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달 24일 진행된 A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는 이 전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관련 알리바이를 꾸민 정황까지 드러났다. 이 전...
김건희 구속 '스모킹건' 된 8300만원짜리 명품 목걸이 2025-08-13 09:38:36
특검팀은 심사에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진품'을 깜짝 제시해 김 여사 진술의 신빙성을 흔들었다는 평이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12일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김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구속영장...
'운명의 날' 맞은 김건희, 오늘(12일) 영장 실질심사 2025-08-12 07:35:52
점,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된 이후 휴대전화를 교체한 점 등을 들어 증거인멸 우려가 있음을 법원에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따져보면 애초에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리한 수사라며 방어 논리를 펼 것으로 보인다. 김 여사도 이날 심사에 직접 출석해...
법무법인 바른, 종합건설사 사고율…집행정지 첫 승소 2025-08-11 11:11:48
전화 통화 중 위치를 이탈해 굴삭기 뒤편으로 이동하다 굴삭기 후진으로 깔려 사망했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이 사고를 A건설사의 '사고사망자 수'에 포함시켜 종합건설업체 평균의 3.42배에 달하는 사고사망만인율을 통보했다. A건설사는 올해 하반기 조달청 공공주택 건설공사 입찰을 앞둔 중견 종합건설업체다....
초유의 前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기로…김건희 12일 '운명의 날' 2025-08-10 07:44:05
혐의를 적용했다. 특검팀은 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김 여사에 대한 구속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검팀은 지난달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김 여사가 알려주지 않고 주거지 압수수색 당시 장시간 문을 열지 않은 점을 들어 증거인멸 우려를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김 여사...
현직 변호사, 경찰관에 정기적으로 뇌물을…"사건 맡으려고" 2025-08-08 21:57:26
구속적부심을 청구했고, 법원이 최근 A씨의 심사청구를 기각해 구속됐다. A씨는 경찰이 수사한 형사 사건 등을 수임하기 위해 경찰관에서 오랜 기간 정기적으로 사례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금품을 제공한 경찰관은 최근 사망했으며, 두 사람의 이 같은 관계는 사망한 경찰관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