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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서 자해한 수용자…대법 "국가 비용청구 유효" 2026-01-19 08:32:29
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국가가 A씨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구교도소에서 복역하던 2022년 1월 볼펜으로 배를 찌르는 등 자해했다. 같은 해 7월 형기 만료로 출소했지만 10월 특수협박 혐의로 수원구치소에 다시 수용됐다....
불법 전매 1000여건 신고해도 대법 "포상금 안줘도 된다" 2026-01-18 17:21:03
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A씨가 경기지사를 상대로 신고 포상금 지급 신청 기각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승소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15년 11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사례 1141건을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등에 신고했다. 경기도는 그의 신고에 따라...
분양권 불법전매 1141건 신고, 포상금 0원…대법 "지자체 재량" 2026-01-18 09:46:53
판단이 나왔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A씨가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신고 포상금 지급 신청 기각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승소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15년 11월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사례 1141건을 경기도,...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방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무죄 확정 2026-01-16 12:46:50
사안에 따라 따져봐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하나은행 직원 A씨와 김재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 하나은행 법인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은행 수탁영업부 직원이던 A씨는 2018년 8월~12월 세 차례에...
가맹점주들에 '215억 반환' 판결…"줄폐업할 것" 떨고 있는 프랜차이즈업계 [이슈+] 2026-01-16 06:30:02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피자헛은 2016~2022년 가맹점주들로부터 받은 차액가맹금 약 2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반환해야 한다. 앞선 2020년 가맹점주 94명은...
차액가맹금 소송 중인 프랜차이즈만 20곳…"수천억 토해낼 수도" 2026-01-15 18:03:24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가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2016~2022년 납부한 차액가맹금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본사 측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본사는 가맹점주들에게 약 215억원을 반환할 의무를 지게 됐다. 차액가맹금이란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으로 지정한 원·부자재를 점주에게 적정 도매가보다 비싼...
프랜차이즈 덮친 '차액가맹금' 줄소송 공포 2026-01-15 17:50:49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이날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2016~2022년 납부한 차액가맹금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본사가 점주들에게 약 215억원을 지급하라고 한 항소심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했다. 법률상 명확한 근거 없이 거둬들인 차액가맹금은 민법상 부당이득에 해당해 반환할 의무가 있다는...
"수십 년 관행 무너져"…프랜차이즈업계 '발칵' 뒤집어진 까닭 2026-01-15 16:07:59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지난 2016∼2022년 지급한 차액가맹금을 반환하라"며 본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본사가 차액가맹금 215억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차액가맹금은 본사가 원·부자재를 시장 도매가격보다 높은 값에 납품하면서 얻는 '유통...
대법원 "피자헛, 점주들에 차액가맹금 215억원 반환하라" 2026-01-15 15:07:01
판단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이날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피자헛 본사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가맹점주들에게 받은 차액가맹금 총 215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차액가맹금은...
"피자헛 점주들에게 215억 돌려줘라"…프랜차이즈 업계 '초비상' 2026-01-15 13:34:39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확정 판결에 따라 피자헛 본사는 2016∼2022년 가맹점주들에게 받은 차액가맹금 215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가 점주들에게 원·부자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