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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확장재정 주도…李정부서 화려한 부활 2025-06-30 01:01:20
맡았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중용한 인사인 만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는 야인 생활을 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장, 지역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지내며 민간과 지역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올해 초에는 삼성생명 사외이사도 맡았다. 기재부 안팎에서는 구 후보자가 조...
내각에 기업 출신만 4명…교수 발탁은 최소화 2025-06-29 18:33:14
장관에 기업인보다 교수가 중용됐다. 윤석열 정부 초대 과기정통부 장관인 이종호 장관은 현직 서울대 교수였다. 이창양 전 산업부 장관도 KAIST 교수 신분이었다. 중기부 장관에 기용된 이영 전 장관은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었다. 문재인 정부 초대 과기정통부 장관은 기업인 출신인 유영민 전 장관이 맡긴 했지만 산업부...
[사설] 내각에 기업인 중용 환영…尹 정부 장관 유임도 파격 2025-06-23 17:37:53
등 전현직 기업인이 중용됐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앞서 임명한 네이버 출신 하정우 대통령실 초대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차관급)을 더하면 벌써 이 정부 들어 장·차관에 임명되거나 지명된 사람이 네 명이다. 현장 사정에 밝은 기업인을 전면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이 대통령이 평소...
네이버 출신·AI 전문가들 대거 중용…IT업계 기대감 고조 2025-06-23 15:48:43
대거 중용…IT업계 기대감 고조 하정우 이어 한성숙·배경훈까지…"현실적 정책 기대되는 파격 인선"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이정현 김현수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장관 인선에서 네이버 출신과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잇따라 '깜짝' 발탁됐다. IT 업계에서는 민간 기술 리더십이 정책 영역으로 본격...
국가안보실 1차장 김현종…2·3차장 임웅순·오현주 2025-06-15 17:56:08
중용한 것과는 전혀 다른 행보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교와 동시에 통상”이라며 “외교통상 분야에서 잘할 수 있는 분들을 모셨다”고 했다. 대통령실 외교안보 라인 가운데는 장관급인 외교안보특보 인선만 남았다. 대통령실 수석 중에는 경청통합수석(옛 시민사회수석)과 오광수 전...
李 대통령의 고교 교훈은 생존과 실용? [하영춘 칼럼] 2025-06-13 14:12:15
‘성남라인’을 중용했다. 실용적 인사가 계속될지, 그런 인사가 어떤 결과를 나을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초기 인사에서 보면 특정 이념으로 무장한 채 과거 진보 정부의 핵심으로 군림했던 이른바 586세대가 퇴조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실용이 만들어낸 진보진영 내의 세력교체다. 이 대통령이 고교생 나이...
"미국인의 나라 만들 것"…이민자 추방 뒤엔 '트럼프 책사' 밀러 2025-06-11 17:50:23
지냈다. 2기에서도 중용될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 코드를 공유하며 신임을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첫 번째 정책 목표는 이민 정책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밀러 부비서실장은 트럼프 1기 때도 무슬림의 미국 여행 금지 등 이민 배척 정책을 수립했다”며 “반이민 이데올로기의 설계자”라고 분석했다. 올해...
"미국은 미국인의 나라"…LA시위 한복판에 트럼프 극우책사 밀러 2025-06-11 11:37:16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뢰하고 오랜 기간 중용하는 참모"다. 밀러 부실장은 트럼프 1기 정부에서 백악관 선임보좌관을 지냈다. 당시 그는 자유의 여신상에 새겨진 '자유를 갈망하는 이들을 초대한다'는 글귀가 원래 있던 게 아니라 나중에 추가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민자에 대한 개방성이 강대국 미국의...
'발등의 불' 경제회복·관세협상…검증된 전문가 발탁 2025-06-10 18:01:58
지냈음에도 윤석열 정부에서 중용됐고, 이재명 정부에서도 차관에 임명됐다. 기재부 내부에서는 “충분히 능력이 있는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임기근 기재부 2차관은 이 대통령이 긴급 편성을 지시한 추가경정예산 작업을 총괄한다. ‘20조원+α’ 규모의 추경 편성을 책임지면서 재정 승수가 높은 핵심 사업을 추려...
권성동 "李 대통령, 죄 없다면 당당하게 재판 진행 수용하라" 2025-06-10 10:40:35
극단적 반미인사를 중용하면서 어떻게 국민통합이 가능하겠나"라고 날을 세웠다. 한편, 이날 원내대책회의는 권 원내대표의 마지막 원내대책회의였다. 그는 지난 5일 의원총회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 뒤, 오는 16일 새 원내대표가 선출될 때까지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