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스퀘어, 이달 남은 685억 자사주 집중 매입 [마켓딥다이브] 2025-09-17 15:34:21
마켓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어제까지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증권사의 목표가를 넘긴 곳이 있습니다. 바로 SK스퀘어인데요. SK스퀘어는 지난 2021년 11월 SK텔레콤에서 인적분할된 SK그룹의 중간지주사입니다. SK하이닉스의 지분 20.1%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SK하이닉스의 지분이...
진격의 HD현대그룹, 시총 4위 넘본다 2025-09-16 17:27:49
시총은 지난달 27일 합병 발표 후 10% 넘게 증가했다. 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그룹은 호황 사이클에 접어든 조선·방산, 전력기기, 건설기계로 핵심 자회사를 구성하고 있다”며 “합병 결정 이후 주가 상승은 영업력 강화 등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최민정 한국경제TV 기자
뭉치는 HD현대, 그룹 시총 134조…한화 제치고 LG 추격 [마켓딥다이브] 2025-09-16 15:14:41
추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마켓 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정리합니다. <기자> 기업을 쪼갰던 과거와 달리 합병으로 시너지 창출에 나서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법 개정이 이뤄지자, 합병으로 의사결정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함인데요. HD현대그룹도 적극적으로 합병에 나서며, 올해 시총 100조 클럽...
[단독] 현대차, 러시아 공장 '바이백' 검토...계열사 조사 2025-09-10 20:57:22
따로 있다고 합니다. 마켓 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정리합니다. <기자> 현대차의 러시아 재진출이 이뤄지면, 4천억 원의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위아인데요. 현대위아는 국내 유일 자동차 엔진 생산 기업으로, 현대차의 핵심 제조사입니다. 현재 현대위아의 러시아 공장 가동률은 10%...
"아들 잘 키웠다"…이재용 장남, 해군 장교 입대에 '쏟아진 칭찬' 2025-09-10 15:43:49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최태원 SK 회장의 둘째 딸 최민정씨다. 민정씨는 병역 의무가 없는데도 2014년 해군사관학교 후보생으로 자원입대했다. 2015년 청해부대 19진에 속해 아덴만에 파병된 데 이어 2016년에는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을 지키는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2017년 중위로 군 생활을...
이재용 장남 해군 장교 입대…재계 '노블레스 오블리주' 재조명 2025-09-10 15:14:38
딸 최민정 씨가 대표적이다. 그는 여성으로 병역 의무가 없음에도 2014년 해군사관학교 후보생으로 자원 입대했다. 2015년 청해부대 19진에 속해 아덴만에 파병된 데 이어 2016년에는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을 지키는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2017년 중위로 전역한 후 중국 상위 10위권 투자회사인...
코스피 대형주 된 키움증권…외인 지분율 28.87% [마켓딥다이브] 2025-09-09 15:04:21
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정리합니다. <기자>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이 상향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증권주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식 위탁매매 점유율이 높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의 상승세가 돋보이는데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상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하자,...
'SK온' 살리기 나섰던 SK이노..."유증해도 주가 견고" [마켓딥다이브] 2025-09-04 14:51:52
내고 있는데요. 마켓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정리합니다. <기자> SK온이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과 1GWh(기가와트시)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K온이 최대 7.2GWh까지 확보하면 실제 규모는 2조 원에 달할 전망인데요. 어제 LG에너지솔루션 이어 SK온까지 잇달아 수주...
1조 증발한 카카오그룹…오픈AI, 김범수 지분 담나 [마켓딥다이브] 2025-09-03 18:20:31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켓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정리합니다. <기자> 지난 달 1일과 비교해 오늘(3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카카오 그룹주의 시가총액은 1조 원 증발했습니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사법 리스크가 불거진 영향인데요. 특히 카카오페이는 두 달여 만에 주가가 11만 원(장중 고점)에서...
알리페이發 오버행 우려에 카카오그룹주 시총 1조원 증발 2025-09-03 17:38:40
6.5% 낮다. 이번 EB는 7월에 이은 두 번째 발행으로, 모두 3개월 만기 초단기물이다. 시장에선 해당 지분이 만기 후 장내 매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버행’(대량 매물 부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알리페이는 2022년과 2024년에도 각각 3.8%, 2.2% 지분을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한 전례가 있다. 최민정 한국경제TV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