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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모바일 기술대상 주관·후원사상 2025-12-01 17:15:10
이동하고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사용자가 직접 ‘가상 벽’을 세우고 문과 창문을 배치해 공간을 재구성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별도 장비나 설계 도면 없이 실공간에 가상 인테리어를 겹쳐볼 수 있어 가구 선택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개인 신용평가 서비스도 AI가 해결 2025-11-25 17:25:15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은행도 올 하반기 네이버클라우드의 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기반 전용 금융 특화 플랫폼을 도입해 보고서 작성과 경제 분석에 활용할 예정이다. 권태일 유라클 대표는 “금융사의 AI 역량 내재화와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사람 대신 AI가 문서 읽고 신용 평가 돕는다…유라클, KCB 전사 플랫폼 구축" 2025-11-25 09:54:46
LG AI연구원, NC AI, 퓨리오사AI 등과 협력해 AI 인프라·솔루션 사업 영역도 확장 중이다. 권태일 유라클 대표는 “최근 유라클의 AI 사업 수주는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기업의 AI 역량 내재화와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AI 로봇·드론 '스타트업 성지'된 대구 수성알파시티 2025-11-24 17:14:48
산업 접근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AI 연구 인프라도 확충한다. DIP는 500억원 규모의 DGIST 제2캠퍼스를 유치해 기술창업과 글로벌 산학협력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AX 혁신 연구개발(R&D)센터, DGIST 산업AX연구원 등 신규 연구시설도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법무법인 가온-칸서스자산운용, 중소·중견기업 승계 MOU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7:14:13
출신인 권현석 한국화재조사학회 박사, 최영 소방방재신문 대표, 이장우 한국가스감정연구원 대표, 태평양 재난안전전략연구소 전략실장을 맡고 있는 최진원 변호사(38기) 등이 발표에 나섰다. 세미나 이후 연구소와 한국화재소방학회·한국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은 대형 재난 분야 전반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
"이공계 인력 기반 탄탄…반도체 연구소 적극유치" 2025-11-24 17:13:08
것을 권한다”고 했다. 또 “대구는 바이오·의료 산업 중심지로 5개 상급종합병원도 있다”며 “디지털 바이오 기술을 실증하기에 유리한 환경”이라고 강조했다. 민 원장은 “수도권 유망 기업 유치와 외부 인재가 정착할 수 있는 지역 정주여건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화우·태평양·광장, 연말 세미나 릴레이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6:43:54
취약시설의 공통 위험요인을, 최영 소방방재신문 대표가 예방 및 대응 시스템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가스감정연구원 이장우 대표는 화재현장 조사 기술과 법률 대응 사례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태평양 재난안전전략연구소 전략실장을 맡고 있는 최진원 변호사가 '사업장 화재로 인한 중대재해 발생시 수사 및...
"상장 기업 공시에 지재권 전략 꼭 있어야" 2025-11-24 15:43:32
첫 IP 담보대출을 도입했다. IP금융 규모는 지난해 10조원을 돌파했다. 지식재산처 관계자는 “2028년까지 매년 1000억원 규모 딥테크 IP 공동 펀드를 조성해 기술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IP금융 20조원 시대를 곧 열겠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상장 기업 공시에 '이것' 꼭 있어야"…투자자 요구 뭐길래 2025-11-20 18:48:52
첫 IP 담보대출을 도입했다. IP금융 규모는 지난해 10조 원을 돌파했다. 지식재산처 관계자는 “2028년까지 매년 1000억 원 규모의 딥테크 IP 공동펀드를 조성해 기술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IP금융 20조 원 시대를 곧 열겠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부산 '드림팀'이 CES 지원…센텀시티 '혁신거점' 도약 2025-11-19 17:19:03
조성하기 위한 공동사업 추진, 전문 인재 양성, 분야별 네트워킹 행사 등을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디지털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대학과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