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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휴가 중소기업CEO 둘 중 한명은 명소·휴양지 방문" 2025-07-10 12:00:02
등 집에서 휴식' 22.2%, '레저·스포츠 활동' 17.8%, '고향·친지 방문' 5.2% 등의 순이었다. 국내 휴가를 계획한 이유로는 응답자의 51.9%가 '국내 휴가의 편의성'을 꼽았다. '내수 살리기 동참', '비용 절감', '업무와 병행 가능', '문화적 피로도 없음'...
"딱 하나 바꿨을 뿐인데"…외국인 '북적북적' 2025-07-08 11:27:14
당국은 2023년 말부터 관광·사업·친지 방문 등의 목적으로 중국 방문 시 비자 없이 입국해 30일간 체류할 수 있는 무비자 정책 대상국을 늘리고 있다. 2023년 11월 독일·프랑스·이탈리아·네덜란드·스페인 등 유럽 5개국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 호주·뉴질랜드가 무비자 대상국에 포함됐고, 미국 대선이...
中 무비자 확대에 관광 회복세…상하이 방문 외국인 45% 급증 2025-07-08 11:02:31
당국은 2023년 말부터 관광·사업·친지 방문 등의 목적으로 중국 방문 시 비자 없이 입국해 30일간 체류할 수 있는 무비자 정책 대상국을 늘리고 있다. 2023년 11월 독일·프랑스·이탈리아·네덜란드·스페인 등 유럽 5개국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 호주·뉴질랜드가 무비자 대상국에 포함됐고, 미국 대선이...
황금연휴에 日·동남아 여행 간다더니…뜻밖의 결과에 '화들짝' 2025-06-27 06:30:03
자연풍경 감상(21.2%)과 휴식(17.5%)이 주요한 활동으로 꼽혔다. 이어 친지/친구/친척 만나기(16.9%), 식도락(16.6%) 순이다. 숙박 장소는 호텔이 28.2%로 가장 많았고, 펜션(19.9%), 가족/친구 집(18.1%) 순으로 집계됐다. 숙소 선택에서 비용(22.7%)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혔다. 이어 '관광지 접근성 및...
태국, 이스라엘에 파견된 노동자 4만명 비상 대피계획 수립 2025-06-18 11:06:40
상당수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갔다. 한편, 주이란 태국대사관은 자국민에게 최대한 빨리 이란 수도 테헤란을 떠나라고 권고했다. 대사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전을 위해 즉시 테헤란을 떠나 임시대피소로 가거나 외곽에 있는 친지와 지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청첩장에 이름도 안 넣어" 자녀 결혼에 축의금 거절한 그들 2025-06-17 20:15:01
않았다. 방명록도 없었다. 식권은 가족과 친지 등에게만 미리 나눠줬고 따로 여분을 준비하지도 않았다. 당시 헌법재판관이 식장을 찾았지만, 황 전 총리가 혼주 인사를 생략하면서 만나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총리는 하객들에게 "미안해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라며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점을 사과...
코레일 이용 외국인 관광객 철도 서비스에 ‘매우 만족’ 2025-06-17 12:04:30
가장 많았으며, 이어 친지 방문(6.3%), 사업(9.6%), 교육(5%) 순이었다. 분야별로는 역과 열차 등 시설 서비스와 고객 응대 등 인적 서비스에서 모두 90점 이상을 받았다. 외국인들은 열차 운행과 관련해 ‘정시성(96.4%)’을 가장 만족스러운 항목으로 꼽았다. 자국 철도 이용 경험자의 65.5%가 코레일 서비스가 자국보다...
李 대통령, 비공개로 장남 결혼식…소년공 시절 친구들 초청 2025-06-14 20:25:17
이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가족과 친지, 지인들이 초청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포함한 정치권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박홍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께서는 신랑과 신부에게 덕담을 건네시려다가 목이 메어 바로 말을 잇지도 못하셨다"며 "예식을 마치며 신랑과 신부가 두 내외에게 인사를...
李대통령 장남, 오늘 비공개 결혼식…與지도부 참석할 듯 2025-06-14 12:07:45
전날 "결혼식은 대통령 내외와 가족, 친지들이 참여하는 가족 행사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화환 반입은 불가하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포함한 일부 인사들만 참석할 전망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동호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모바일 청첩장이 확산돼 '테러 예고글'이...
李 대통령 장남 동호씨 14일 결혼…인근 경호 강화 2025-06-13 18:17:35
13일 "결혼식은 대통령 내외와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는 가족행사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화환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 주요 인사들만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대선을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