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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오래 지켜온 변치 않는 맛 '백화수복'…명절 선물, 대가족 제례에 안성맞춤 2025-09-24 16:06:47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백화수복’은 이름 그대로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대표 차례주다. 해방 직후 출시된 이래 오랜 세월 가정의 제례상과 명절 선물세트를 지켜 온 스테디셀러로, 세대를 건너 가족의 추억 속에 자연스레 스며든 술이기도 하다. ‘백화수복’은 100%...
식품산업협회,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 주빈국으로 참가 2025-09-23 14:47:22
칠성[005300]음료는 무설탕 소주 '새로'를 전시하고 과일맛 소주 순하리, 탄산음료 밀키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빙그레[005180]는 탈지분유 대신 귀리(오트)를 활용한 수출 전용 제품인 식물성 메로나를 출품한다.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싸만코도 소개한다. 남양유업[003920]은 이유식 브랜드 아이꼬야 제품과...
한국 맥주 최대 수출국 떠오른 몽골 2025-09-19 17:18:51
칠성도 몽골에서 맥주 ‘크러시’와 ‘클라우드’를 판매 중이다. 올 상반기 롯데칠성의 대몽골 맥주 수출액은 1년 전보다 150% 넘게 늘었다. 몽골에 주력 소주 제품인 ‘참이슬’과 과일소주를 주로 판매해 온 하이트진로도 작년 말 편의점 CU와 손잡고 ‘켈리’를 새로 선보이며 현지 맥주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CU에서...
중국·일본 제쳤다…"한국 맥주 좋아요" 수출 대박 터진 나라 2025-09-19 14:21:01
주류업계 ‘빅 3’인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가 맥주를 수출 중이다. 몽골 수출 1위 맥주 제품은 오비맥주의 ‘카스’다. 오비맥주는 1999년 몽골에 첫 진출한 이후 현재 카스와 ‘카스 레드’ ‘카스 레몬’ 등을 수출하고 있다. 일반 맥주(약 5도)보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6.9도짜리 카스 레드는 국내에선...
회사채 신용스프레드 연중 최저...기업들 자금조달 ‘숨통’ 2025-09-17 16:08:55
롯데칠성음료(AA)는 지난 16일 2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을 진행해 약 1조33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개별 민간채권 평가 회사(민평) 금리 대비 2, 3년 물 각각 ?0.05%, -0.06%포인트 낮게 발행됐다. 이는 회사채 금리가 시장 금리보다 낮게 형성됐다는 의미로, 회사채 수요가 기대를 뛰어넘었다는 방증이다....
롯데칠성 "연매출 1천억원 이상 브랜드 10개"…홍보영상 공개 2025-09-16 11:02:19
새로 소주까지 10개다. 국내 음료 시장 점유율 1위인 롯데칠성은 지난해 국내 음료기업 최초로 연 매출 4조원을 달성했다.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해외사업 매출 비중을 2028년 45%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롯데칠성은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 초경량 9.4g 페트 출시 등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경영...
"몸에 덜 나쁜 술 먹을래요"…MZ들 꽂히더니 7억병 팔린 소주 2025-09-15 12:45:52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3주년을 두 달 앞둔 지난 7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7억병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9월 출시된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무설탕 소주로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흐름과 맞물리며 출시 초반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실제 해당 제품은 판매...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만에 누적판매 7억병 2025-09-15 10:00:03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7월 말 누적 판매량 7억병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9월 출시된 새로는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했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 등의 평가를 받으며 출시 초부터 높은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
롯데칠성 "소주 '새로' 판매량, 3년 만에 7억병 넘어" 2025-09-15 09:22:54
관심을 끌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체험형 팝업스토어(임시 매장)인 '새로도원'에는 5개월 동안 4만명이 방문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만의 새롭고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이 가능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맥주 시장 최강자...무너지지 않는 ‘카스 왕국’ 2025-09-13 05:38:42
제품을 선택한다는 얘기다. 경쟁사인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를 압도하며 여전히 적수가 없음을 수치로 증명했다. 오비맥주의 국내 맥주 시장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일등 공신은 ‘카스’다. 주력 제품인 ‘카스 프레시’만 보더라도 48%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경쟁 제품에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