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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철저한 준비 필요" 2026-01-08 15:50:19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에너지 문제에 관한 국제적 혼란을 여러분도 직접 보고 겪고 계실 것"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 그러면서 "미래의 에너지를 어떻게 준비하느냐, 우리가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어떻게 대비하느냐가 이 나라의 성장은 물론이고 운명까지 결정할 수 있다는...
李대통령 "국제질서엔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어…실용외교에 명운" 2026-01-08 14:44:14
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와 문화 전반에 걸친 교류·협력 강화의 발판을 잘 구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냉혹한 국제질서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또 영원한 규칙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에 달려...
靑 "李대통령 방중, 국제사회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인식시켜" 2026-01-08 14:21:47
대통령이 민감한 사안에 신중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외교적인 유연성을 보여준 점에 주목했다"며 ""일본 마이니치와 아사히 신문은 이 대통령에게 미일을 배려한 신중한 자세가 엿보인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도 오직 국익과 국민을 중심에 둔 실용 외교, 상대국의 마음을 얻는 감성...
'김기문 3연임 길' 열리나…국회, 임기제한 푼다 2026-01-07 17:33:35
대통령)으로도 불린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사절단에도 김 회장이 동행했다. 경제단체장의 연임 규정은 단체마다 제각각이다.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은 연임 횟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반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은 한 차례 연임만 가능하도록 했다....
李대통령 항소 포기 논란에 "기소한 걸 탓해야지 왜 판결 뒤집으라 하나" 2026-01-07 16:04:38
통령은 7일(현지시간) "검찰의 기소가 잘못됐다고 법원이 판결하면 우리는 통상적으로는 잘못 기소한 검찰을 비판한다"며 "희한하게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되면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고 검찰을 두둔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동행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한중간 서해 구조물 문제에...
李대통령 "쿠팡 범죄 행위자가 중국인? 어쩌라고요" [HK영상] 2026-01-07 15:28:45
대통령은 이어 “그 사람이 일본 사람이면 그때부터 일본 사람을 미워할 거냐, 미국 사람이면 미국을 무지하게 미워해야 하는데 그건 왜 안 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도대체 말이 되느냐”며 “그야말로 아무런 근거 없는 얘기”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오와 선동에 대해...
李대통령, "中의 한한령 문제 점진적으로 잘 해결될 것" [HK영상] 2026-01-07 15:14:35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한령 문제의 구체적 성과 시점을 묻는 질문에 “중국 정부는 그동안 한한령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지만, 이번에는 표현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을 전하며 "‘석 자...
李대통령 "北, 우리의 군사적 공격 행위에 불안해해…中에 중재 부탁" [HK영상] 2026-01-07 14:13:24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평화와 안정은 매우 중요한 의제”라며 “시 주석과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핵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현안에 대해 중국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속보] 李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2026-01-07 13:59:43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동행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왜곡해서 '서해를 상납했다느니 이상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며 그간의 논의 상황을 전했다. 우선 이 대통령은 구조물의 위치에 대해 "서해에 각자의 고유 수역이 있고, 중간에 공동 관리 수역이 있다"며 "그런데...
[속보] 李대통령 "중·일 갈등, 원만 해결되길…지금은 우리역할 제한적" 2026-01-07 13:47:26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중국과 일본의 갈등과 관련해 "때가 되고 상황이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동행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중국이 일본에 이중용도 물자(민간용·군용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 금지 조치를 한 것과 관련해 양국 간의 갈등을 중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