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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석유공사 사장 퇴임…"동해가스전, 미룰 수 없는 과업" 2025-11-24 16:18:56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24일 퇴임식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에 대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업"이라며 지속적인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울산 석유공사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자원 불모지라 여겨졌던 우리 땅에서 공사는 그동안 축적된 심해 데이터를 총괄해 정밀 분석하고, 글로벌 전문가와 협력해...
[책마을]코칭을 통해 확인한 성찰의 힘 2025-11-24 11:01:55
여정을 담은 ‘성장의 기록’”이다. SK그룹은 퇴임임원을 대상으로 코치육성 프로그램을 올해로 6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저자인 최경락 전 부사장은 2023년 퇴임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코치가 되어 코칭을 하고 있다. 저자는 “코칭을 통해 확인해 온 ’성찰의 위대한 힘‘을 독자들과 나누고, 독자들이 성찰을 통해...
[다산칼럼] 저성장 시대, 장기 안목의 정책 절실하다 2025-11-20 17:54:10
청년이가 정년퇴임하는 장년보다 훨씬 적다. 앞으로 이 현상은 더욱 심화할 것이다. 세금을 낼 수 있는 사람은 줄어들고 공적 재정을 통해 보호받아야 할 사람은 늘어나는 구조다. 이런 현실은 이미 확정적이며 단기간에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분야에서 중장기 정책 기조를 수립할 때 전제 조건이 되고 있다. 세대 간...
감사원TF "전 정부 전현희 감사 위법"...유병호 위원 "위법 없다" 2025-11-20 17:41:41
퇴임한 최재해 감사원장이 2023년 5월 권익위 감사 과정에서 발생한 감사보고서 유출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한 '진상조사 TF'가 조은석 전 위원에 대해 수사 요청을 해야한다고 결론 내린 사안에 대해서도 문제삼았다. TF는 "주심위원이 의결내용과 다르게 감사보고서 내용을 삭제 또는 변경하도록 지시...
삼성전자, 임원 퇴임 통보…이르면 21일 사장단 인사 2025-11-20 17:32:52
인사를 발표하기 직전 퇴임 임원들에게 먼저 인사 결과를 알려준다. 임원 해임 통보를 시작한 만큼 삼성이 조직 안정을 위해 이르면 21일, 늦어도 다음주 초중반엔 사장단 인사를 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임원 퇴임을 통보하고 1~2일 뒤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사장단 임명 2~3일 뒤...
광고대행사 ‘쇼엠’, 인공지능 기술 접목 ‘쇼엠인슈어런스’ 출범...강경준 신임 대표 영입 2025-11-18 12:59:36
그가 지난 7월 DB손해보험에서 퇴임하고 쇼엠인슈어런스 대표가 됐다. 강 대표는 “활동 영역이 넓은 회사가 고객도 영업 방식도 다양하다. 그런 차원에서 인터넷 활동 영역이 넓은 쇼엠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봤다”며 합류 배경을 밝혔다. 쇼엠인슈어런스는 전속대리점으로 90석 규모의 삼성파트너스 대리점을 개설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최초로 유튜버 데뷔…'김어준 방송국' 제작 2025-11-18 10:37:11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인 2023년 4월 경남 양산시 하북면에 평산책방을 열고 운영해오고 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천 도서를 정기적으로 게재하고 북토크나 각종 도서전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 전 대통령의 유튜브 활동에 대해선 여러 반응이 나왔다. "잊히고...
서유석, 역대 처음 금투협회장 연임 도전…"리더십 연속성 절실"(종합2보) 2025-11-17 14:46:34
아니다"라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만큼 나는 퇴임 뒤 금투협과 어떤 고문 계약도 맺지 않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금투협은 전임 회장에 대해 퇴임 뒤 2년 동안 월 1천300만∼1천900만원의 고문료와 함께 사무실, 차량, 운전비서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드러나 사기업과 비교해 처우가 지나치게 후하다는...
서유석 금투협회장, 최초 연임 도전…"골든타임엔 리더십 연속성 필요" 2025-11-17 11:28:49
"오해의 여지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제가 퇴임할 땐 협회와 고문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금융위원회가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투협 당초 1년이던 전임회장 예우 기간(고문 계약 기간)은 서 회장 체제에서 2년으로 연장됐다. 또 고문은 월 2000만원에 달하는 고문료가 과하다는 지적도...
서유석 금투협 회장 연임 도전…"코스피 5000 시대 열 적임자" 2025-11-17 11:17:17
한편 최근 불거진 전관예우 논란과 관련해서는 "전임 회장에 일회성 개별 계약으로 고문 계약을 한 것"이라며 "절대로 (전관예우가) 제도화해 스스로를 '셀프 전관예우'를 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퇴임할 때는 전관예우와 관련된 그 어떠한 고문 계약도 하지 않을 계획"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