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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억제제 처방할 때 투약내역 확인 대상에 포함 2025-12-16 13:29:38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식욕억제제 투약내역 확인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식욕억제제 처방 이력이 있는 의사와 의료기관에 홍보 포스터 배포, 카카오톡 발송 등으로 개별 안내하고 불편사항 해소 등 민원 대응을 위해 상담센터도 운영한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해 6월 펜타닐 정제·패치제에 대한 투약내역...
처방 전 투약내역 확인 대상에 식욕억제제 포함…의료쇼핑 방지 2025-12-16 09:35:19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식욕억제제 투약내역 확인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식욕억제제 처방 이력이 있는 의사와 의료기관에 홍보 포스터 배포, 카카오톡 발송 등으로 개별 안내하고 불편사항 해소 등 민원 대응을 위해 상담센터(☎1670-6721)도 운영한다. 앞서 식약처는 작년 6월 펜타닐 정제·패...
"父 불륜에 유학 비리까지"…'전두환 손자' 전우원, 깜짝 근황 2025-12-15 13:04:32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I 웹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전 씨는 이달 초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AI를 활용해 제작한 웹툰을 연재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정신을 놓은 것 같다"는 짧은 글과 함께 첫 번째 작품을...
박나래, 5억 아끼려다 50억 날리나…"리스크 관리 완벽한 실패"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14 08:20:23
도화선이 됐다. 그럼에도,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약물 투약 의혹이 처음 제기됐을 때도 '진화는 가능했다'는 게 중론이다. '주사 이모' 폭로는 '갑질' 인성 논란을 넘어 의료법 위반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이라는 형사 사건으로 비화할 수 있는 중차대한 위기였다. 이때 박나래 측은 "...
박나래, '주사 이모' 불법 알았나…"알려지면 문제되는 거라" 2025-12-13 20:49:15
사용하는 환자도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향정신성 의약품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는데, 의사의 처방 없이 불법적인 경로로 향정신성 의약품을 전달받거나 투약하는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반복적으로 투약하거나 그 양이 많을 경우...
"약 줬으니 너희도 못 벗어나"…박나래 前 매니저 추가 '폭로' 2025-12-13 08:38:35
투약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자신들에게 의료법 위반 소지 행위를 강요했다고 추가 폭로했다. 전 매니저 측은 "2023년 3월부터 지난달까지 박나래의 부탁으로 여러 차례 의사의 처방 없이 구매할 수 없는 약을 내 이름으로 대리 처방받아 박씨에게 건넸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나래가 요구한 약을...
평택 미군기지로 필로폰 들여온 美 군무원 징역형 확정 2025-12-12 20:48:22
13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대량의 필로폰을 들여온 미군 군무원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마약·향정)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8월 미국에 있는 지인과 공모해 미 군사우편을 이용, 필로폰...
'위고비·마운자로' 뛰어넘었다…압도적 효과에 기대감 폭발 2025-12-12 17:03:48
기존 비만약에서는 드문 이상반응도 보고됐다. 12㎎ 투약군 중 20.9%로 다섯 명 중 1명이 이 부작용을 보고했다. 하지만 대부분 경미한 수준에 그쳐 투약 중단으로 이어진 경우는 드물었다. 이번 임상의 상세 결과는 국제학술지 및 국제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9㎎ 및 12㎎ 용량 외에 4㎎ 유지 용량을 포함한 TRIUMPH...
마약류 처방 개인정보 도용, 국민비서 '구삐'로 확인하세요 2025-12-12 09:03:26
다음 날 문자, 카카오톡, 모바일 앱 등으로 투약 이력 발생 안내 메시지를 전달받는 서비스다. 만약 본인이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투약 이력이 발생하는 등 명의도용이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한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첫 재판서 음주운전 인정한 남태현…직업 묻자 "지금은 회사원" 2025-12-11 12:16:56
시속 80㎞를 훌쩍 뛰어넘은 182㎞로 운전하기도 했다. 남씨는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그도 다치지 않았다. 남씨는 2024년 1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사고 당시 집행유예 기간이었다. 남씨를 입건한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증거 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