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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첫 판사 직접선거 … 대법관 9명 전원 '친여당' 일색 2025-06-07 00:25:02
받아 대법원에 입성한 바 있다. 신임 대법원장에는 가장 많은 표(득표율 5.31%)를 얻은 아길라르 오르티스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저조한 투표율과, 여당 측에서 사전에 유권자에 배포한 '기표할 후보 명단' 투표소 지참 방치 등 부정선거 논란 속에 치러졌지만 멕시코 정부는 이번 선거를 성공적이라고...
멕시코 대법원장에 원주민 출신…대법관 9명 전원 '親여당' 2025-06-06 02:11:25
명단' 투표소 지참 방치 등 부정선거 논란 속에 치러졌지만 멕시코 정부는 이번 선거를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멕시코 선관위는 대법관을 제외한 연방판사 872명과 지역 사법부 구성원 1천600여명 등을 선출하기 위한 개표를 계속 진행한 뒤 오는 15일께 전체 당선인을 확정한다고 설명했다. walden@yna.co.kr (끝)...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선거사무원, 결국 구속 송치 2025-06-05 08:56:35
한 투표소에서 배우자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이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5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위투표 혐의로 전직 강남구보건소 계약직 공무원인 60대 여성 박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재외국민 66% '이재명' 대통령 선택…김문수보다 3배 높아 2025-06-04 18:04:35
20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118개국 182개 공관, 총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또 국내 체류 중인 재외국민은 본인의 주소지 또는 최종 주소지를 기준으로 한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84.39%), 전북(80.65%), 전남(79.78%) 등 호남권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족집게' 출구조사, 이번엔 왜 오차컸나 2025-06-04 17:41:46
꼽았다. 출구조사는 본투표 당일 투표소를 나온 유권자에게 누구를 선택했는지를 묻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전투표 참여자의 의사를 반영하기 어렵다. 방송 3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1만1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해 보정값을 반영했지만 정확한 예측에는 실패했다.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장은 “면대면 방식인...
호남지역 전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앞선 유일한 지역은? 2025-06-04 17:40:59
도양읍 4 투표소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대선 투표 결과 도양읍 4 투표소에서 김 후보는 239표 중 118표(49.4%)를, 이 대통령은 108표(45.2%)를 얻었다. 인근 민심과는 사뭇 다른 득표수다. 전남의 광역시인 광주 지역에서 이 대통령은 84만4682표(84.77%)를 얻었고, 김 후보는...
李 대통령 당선 후 '재판 진행 계속' 63.9% '중단' 25.8% 2025-06-04 15:51:17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지난 3일 전국 17개 시·도 투표소 60곳에서 투표자 5190명에게 '만일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등 이미 진행 중인 재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물었다. 응답자의 63.9%는 재판을 계속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25.8%는 재판을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재명 과반 득표 넘긴다더니…'족집게' 예측 빗나간 이유는 2025-06-04 15:49:13
325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시간대도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표본의 대표성이 크다고 여겨진다. 때문에 전국 단위 현장 출구조사를 실시한 제16대 대선부터 제20대 대선까지 5차례 모두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와 거의 맞아떨어졌다. 노무현 후보가 당선된 16대 대선 당시 출구조사는 노무현 후보 48.4%·이회창 후보...
'국민조카' 정동원, 고등학교 3학년 첫 투표권 행사…"투표완료" 2025-06-04 07:34:31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투표완료"라는 설명과 함께 투표소 안내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동원은 2007년 3월 19일생으로,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이날 기준 만 18세다. 선거권은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 국민이 갖는다는 점에서 정동원은 생애 첫 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선은 3일 오전 6시부터 오...
"선거가 아니라 사기"…황교안 '부정선거론' 또 주장 2025-06-04 05:56:56
사전투표소의 관외 회송용 봉투에서 이미 기표된 용지가 나온 사례 등을 근거로 거론하면서 이번 선거 역시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지난 대선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고 문자 그대로 부정선거의 스모킹 건"이라며 "(그럼에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자의 자작극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