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저출생에 서울도 '흔들'…학생수 2만2000명 줄었다 2025-05-16 08:21:20
1만6927학급으로 508학급, 고등학교는 8527학급으로 237학급 각각 줄었다. 초·중·고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3.3명으로 전년과 동일했다. 초등학교는 21.4명으로 전년(21.9명)보다 0.5명 줄었고, 중학교는 26.0명으로 1.2명, 고등학교는 24.7명으로 0.2명 각각 증가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몰래 녹음, 증거력 없다"…뒤집힌 판결에 교사들 안도 2025-05-14 18:01:51
1심은 장애가 있는 피해자의 특수성을 고려해 정당한 행위로 보고 증거 능력을 인정했지만, 2심에서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1심 판결이 나온 후 특수학급을 중심으로 학생 가방이나 옷자락에서 녹음기가 발견되는 사례가 급증했다. 교사들은 “실시간으로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위축된다”고...
여교사 얼굴 가격한 양천구 고3…'강제 전학' 중징계 처분 2025-05-12 22:33:58
특별교육 이수·심리치료, 4호 출석 정지, 5호 학급 교체, 6호 전학, 7호 퇴학 등이 있으며, 강제 전학은 6호인 중징계에 해당한다. 지원청은 또 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특별 교육과 심리 치료를 이행하도록 했고, 해당 학교 교사들에게는 찾아가는 집단 심리상담을 지원했다. 피해 교사에게는 심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
"교권 추락에 청년 교사 떠난다"…교원 90% "이탈 심각" 2025-05-12 10:49:57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이 뒤를 이었다. 기타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수능 복수 시행에 대해 반대가 60.9%, 서·논술형 문항 도입 반대가 63.0%로 나타났다. 정년 연장에는 찬성(57.6%)이 반대(42.4%)보다 많았다. 찬성 이유로는 ‘연금 소득 공백 해소’(60.6%)가 가장 많았다. 교총 관계자는 “현장의 절박한...
청주 흉기난동 고교생 구속…"계획적 묻지마 범행, 도망 염려" [종합] 2025-04-30 18:26:03
챙겨 특수학급으로 등교했고, 상담교사 B씨에게 "학교를 관두겠다"고 말한 뒤 B씨가 이를 만류하자 갑자기 흉기를 꺼내 들어 난동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경계선 지능으로 알려진 A군은 경찰 조사에서 "누구를 만나든 해코지할 생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아이 안전할까" vs "잠재적 범죄자 낙인 우려"…특수교육 '불안 확산'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4-29 10:35:25
중 특수학급이 없는 학교에는 특수교육대상자가 있어도 특수교사가 없는 경우도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학생들을 개별지도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주 가해 학생 역시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개별지도를 받지는 못했을 것"이라며 "특수교사 부족은 통합교육의 취지를 훼손하고 학교 안전을...
흉기난동 학생 "학교 힘들어 폭발"...계획범죄 정황 2025-04-29 09:23:07
학급에서 공부해왔다. 그는 상담 등 특수교육 서비스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건 당일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와 특수학급 교실에서 상담교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완력을 행사하고 복도로 나와 범행했다. 그의 가방에선 다수의 흉기가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학교생활이 힘들어 꾹꾹 참다가 폭발했다"고...
흉기 난동 학생, 상담 예정 없이 특수학급으로 등교해 2025-04-28 17:56:47
복도로 이어졌다. A군은 이날 오전 8시 33분 특수학급으로 등교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왔으며 당시 특수학급에 다른 학생들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측이 이 학생의 흉기 난동 신고를 119와 112에 한 것은 그로부터 3분 뒤이다. 특수교사는 비명을 내면서 뛰쳐나와 보건실로 대피했다. 이와 관...
교원단체, 교내 흉기 난동에 "안전 위한 근본 대책 필요" [종합] 2025-04-28 17:41:32
또 "이번 사건은 특수학급·통합학급·특수학교 교사에게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이 극단적으로 표출된 경우일 뿐"이라며 "이번 사건의 원인과 특수교육의 실태를 면밀히 살펴 학생과 교원의 교육활동, 안전을 보호하는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법·제도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공격행동 장애...
청주 고교서 특수교육 학생 흉기 난동…"장애 등록은 안 된 상태" 2025-04-28 16:51:38
교육을 받다가 올해부터 일반학급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있었다. 이날 일반교실 수업에 참여한 뒤 특수학급 교실로 이동해 교사와 상담하던 중 갑자기 복도로 나와 마주친 학교 관계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교육청은 A군이 특수교육대상자로 분류됐지만 장애등급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