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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김창옥과 라이브쇼…"쇼핑에 삶의 이야기를 더하다" 2026-01-05 08:39:08
커머스 지적재산권(IP) '대국민 쇼핑 설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김창옥은 tvN '김창옥쇼',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소통 전문가다. 새 콘텐츠는 국내 최초로 커머스에 강연 콘텐츠를 결합한 '이머시브'(Immersive·몰입형) 포맷으로 단순한 상품...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범행으로 인한 이득의 일부만을 취득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노쇼 범죄는 자영업자들의 선의와 '단체 예약'에 대한 기대감을 악용한 탓에 근절이 쉽지 않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최근 자영업자들을 눈물짓게 하는 '노쇼'가 단순히 예약 부도에 그치지 않고 지능적인...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2026-01-05 00:57:54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보고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세션이 줄을 이었다. 첫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세션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
'흑백요리사2' 임성근, '노쇼 식당' 돕더니 또 미담 터졌다 2026-01-04 17:10:26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경북 김천의 한 석쇠 불고기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SNS를 통해 노쇼 피해 사실을 알리면서 임 셰프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노쇼 발생 전날 오후 4시 반께 예약 전화를 받았다. 어른 6명, 아이 4명 등 총 10명이 방문한다는 내용으로, 간장 석쇠 4인분, 고추장 6인분 총...
제3연륙교 오늘 개통식...통행은 5일 오후2시 2026-01-04 15:22:27
하부 친수공간에서 진행된다. 하부 전망대에서 건물 한 층만 내려가면 친수공간(면적 1516㎡)을 만날 수 있다. 관람객 28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발아래 바닷물의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기념식은 기념 주행, 점화식, 기네스 인증서 제막식 등 식전 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등 공식행사로 열린다. 제3연...
"독한 담배 피우다 픽"…김수용 구한 구급대원이 밝힌 전말 2026-01-04 13:08:05
강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수용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 사건으로 갑작스러운 심정지 경험을 꼽았다. 그는 "담배를 피운 뒤 속이 너무 쓰려 풀밭으로 나갔는데 그 이후 기억이 전혀 없다"며 "정신을 잃은 채 쓰러졌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수용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주고 싶기 때문"이라면서 "한계가 없는 댄서가 되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술도 즐기지 않고, 흡연도 하지 않는다는 그는 "배틀러들은 국가대표처럼 훈련한다. 몸 관리는 항상 하지만, 연구도 하고, 배틀에 신을 신발도 여러 개 신어보고 익혀야 한다"고 전했다. K팝과의 연이 시작된 건 2020년 블랙핑크 콘서트 '...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2026-01-04 06:36:11
대한 다양한 해석도 뒤따랐다. 잇쇼키 교수는 "투자자들이 위기 때는 달러가 항상 강세라고 믿었으나, 지난해 4월2일에는 달러가 약세로 갔다"면서 "투자자들은 앞으로 미국 달러 자산을 살 때 '달러 약세의 위험'을 헤지하려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뒤이어 발표자로 나선 세브넴 칼렘리 외즈칸 브라운대 교수는...
野, 이혜훈 사퇴 촉구…"국민 앞 사죄하고 정계 떠나야" 2026-01-03 14:57:08
야당을 야당답게 대접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느냐"고 반문한 뒤 "이 거짓 통합 쇼의 상징처럼 등장한 인사가 바로 이혜훈 후보자"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성품과 의식을 가진 인물은 지금의 대한민국 리더가 될 자격이 없다"며 "이 후보자를 사퇴시키시라"고 촉구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르포] 영하추위속 뉴요커 수만명, 새 시장 맘다니 축하 '열기' 2026-01-02 10:14:54
강한 바람이 분다고 예보됐는데, 인근에 높은 빌딩이 많아서 그런지 바람이 더 거셌다. 사람들은 저마다 두꺼운 외투와 털모자, 목도리 등으로 중무장했다. 맘다니 이름이 적힌 털모자와 목도리도 많이 보였다.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추웠지만 대부분 표정만큼은 즐거워 보였다. 행사 시작 전부터 들뜬 분위기로 여기저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