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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동생들, 친구 생기나…한중 판다 협력 논의 2026-01-06 16:23:05
"양국의 판다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4년 7월 시 주석 방한 당시 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겼고 이후 협의 끝에 2016년 3월 판다 한 쌍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국내에 들어왔다. 이는 1994년 9월 한중 수교 2주년을 맞아 판다 한 쌍...
'푸바오 신드롬' 어게인?…한중 머리 맞댄다 2026-01-06 14:12:29
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중국은 2014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당시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논의가 진행돼 2016년 3월 판다 1쌍(아이바오와 러바오)이 국내에 들어왔고, 2020년 7월 한국에서 푸바오를 낳았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CES 2026]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았다…미래 휴머노이드 박차 2026-01-06 06:00:01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은 "로봇과 AI의 융합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인간의 삶을 더욱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새로운 혁신"이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구글 딥마인드의 전략적 협력을 통한 역량 결집은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의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CES 2026] 미래 먹거리로 피지컬AI 낙점한 현대차…글로벌 선도기업 정조준 2026-01-06 06:00:00
조성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연구개발, 학습·검증, 양산, 서비스 운영에 이르는 통합 관리 체제를 마련하고 2028년까지 연간 3만대의 로봇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현대차·기아는 제조 인프라, 공정 제어, 생산 데이터 등을 제공하고 현대모비스는 정밀 액추에이터 개발, 현대글로비스는 물류·공급망 흐름...
韓·中 ‘상무 핫라인’ 15년 만의 복원… 새만금, 양국 공급망 ‘중간지대’ 될까 2026-01-06 00:04:51
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양국은 지난 2015년 FTA 타결을 계기로 한국의 새만금과 중국의 장쑤성 옌청(鹽城), 산둥성 옌타이(煙臺), 광둥성 후이저우(惠州) 등 4곳을 지정해 양국 무역·투자 협력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새만금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산업부는 이번에 중국...
韓中 산업 당국, 장관급 정례협의체 구축…산단 협력 강화 'MOU' 2026-01-05 20:17:26
해나가기로 했다. 한중 양국은 지난 2015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계기로 한국의 새만금과 중국의 장쑤성 옌청(鹽城), 산둥성 옌타이(煙臺), 광둥성 후이저우(惠州) 등 4곳을 지정해 양국 무역·투자 협력의 전진기지로 육성했으나 상대적으로 새만금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산업부는 이번...
임혜민 대표 "K라이프스타일 자체가 고부가 관광상품이죠" 2026-01-05 17:58:21
발판 삼아 서구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미국지사를 설립한 것도 시장 확장을 위한 포석이다. 창업 이후 첫 흑자 전환도 앞두고 있다. 임 대표는 “올해는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인바운드 슈퍼앱으로서 매년 40% 이상의 매출 증가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현진/사진=문경덕 기자...
이창용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돼 절하...기관간 긴밀한 협력 필요" 2026-01-05 16:40:22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향후 통화정책은 높아진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 물가, 금융안정 등 정책변수 간 긴장이 한층 고조되는 점을 고려해 정교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시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책임도 충실히...
모비소프트, 국내 DAU 20만 명 달성… 글로벌 확장 본격화 2026-01-05 11:22:42
이를 위해 기능 고도화, PC·모바일 연동 강화, AI 기반 편의 기능 확대, 구독 모델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연 대표는 "모비소프트는 이지랩을 시작으로 PC 작업의 시작점이 되는 글로벌 생산성 플랫폼이 되는 게 목표”라며 “글로벌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기본 도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동부건설 윤진오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2026-01-05 10:59:57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윤 대표는 수주 성과를 매출과 실적으로 완성하는 실행력 제고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도 올해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