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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김청, "1년간 스토킹 당했었다" 깜짝 고백 2021-02-08 20:03:00
이어 김청은 당시를 회상하며 "젊고 멋진 형부..."라고 말해 박원숙을 아침부터 버럭하게 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김영란은 "그런 얘기 자꾸 하면 안 돼, 언니 아프대"라고 속삭였다. 이에 박원숙은 "안 아파!"라고 반박했고, '아프다vs안 아프다'로 아웅다웅하다가 가만히 있는 혜은이까지 소환했다는 후문. 또한 지금까지...
하정우·주진모 해킹·협박 가족공갈단, 2심도 실형 [종합] 2021-02-02 15:53:15
김모(31)씨, 형부 문모(40)씨와 공모해 영상통화 등을 통해 피해자의 음란행위를 녹화한 뒤 이를 유포 협박을 하는 이른바 '몸캠 피싱'을 한 혐의도 받았다. 김씨의 언니와 남편 문씨 역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과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이들의 범죄 행각은...
하정우·주진모 해킹 가족공갈단, 항소심도 실형 2021-02-02 12:44:15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자신의 언니(35)와 형부 문모(41) 씨와 공모해 이른바 `몸캠 피싱`을 한 혐의도 받았다. 몸캠 피싱은 영상통화 등을 통해 피해자의 음란 행위를 녹화한 뒤 이를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문씨와 김씨의 언니는 이날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의...
뇌사판정 받은 50대 여성… 장기기증하고 하늘로 2020-12-31 14:45:18
신자인 천씨가 평소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선 뜻을 기리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천씨 빈소는 장기 기증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인천 적십자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천씨 형부 이종관(56)씨는 "1남 3녀 중 셋째인 처제가 다른 형제 누구보다도 부모님을 지근거리에서 극진히 모셨다"며 "부모님 돌보느라 자기 좋아하는...
차인표, ♥신애라 위한 특급 외조…장영란 "형부 짱" 2020-12-27 13:01:35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꺄 형부 너무 감사해요 잘 먹겠습니다. 차인표 형부 짱"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출연 중인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도시락을 보낸 차인표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겻다. 차인표는 "금쪽같은 내새끼 스텝 및 출연진 여러분, 2020년 한...
'비밀의 남자' 강은탁, "우리 헤어지자"...엄현경에게 이별 통보 2020-12-16 20:58:00
이에 여숙자는 "어떻게 태풍이를 사귀냐. 네 형부라고"라면서 언성을 높였다. 한참을 고민하던 한유정은 "엄마가 오빠를 또 찾아오기 전에 내가 정리하는 게 맞아"라고 다짐했다. 한편 차서준은 유민혁에게 "나 이제 형 생각 안해. 형한테 미안해 않고 유정이한테 직진할 거야"라고 선언했다. 이어, 차서준은 "형은 내가...
‘여신강림’ 꿀잼 유발 현실 가족 케미 업, 보는 재미 업 2020-12-13 10:25:00
예비 형부 냄새 폴폴 풍기는 주경의 담임 선생님 한준우(오의식 분)의 스윗한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희경은 우연히 횡단보도 하얀 선을 점프하며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코믹하게 달래는 준우를 보게 됐다. 이에 그는 한 순간에 반한 듯 준우를 눈으로 쫓는가 하면, 준우를 ‘정우성과 브래드 피트를...
檢, 김봉현 가족 압수수색…"비위 폭로 관련 부당한 응징" 반발 2020-12-10 21:13:56
아내의 형부가 장사하며 번 돈까지 가져갔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김봉현 전 회장 측은 "최근 검사들의 비위를 폭로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부당하게 응징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도 전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영장에 근거해 적법 절차를 준수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며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변호인 입회를 요청하지 않아...
김경아♥권재관 부부, 1호가에 등장(Feat 트로트 신동 아들) 2020-11-29 23:28:28
형부는 안 그럴 수 있는 사람이다.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사람을 언니가 방치했다"라고 말했다. 정경미는 절친 김경아가 던진 의외의 말에 "내가 너무 자립적이다"라고 인정했다. 이를 본 박미선은 "윤형빈을 편드는 사람은 대한민국 1%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호가 될 순 없어' 김경아, 윤형빈 변호... "정경미가 방치" 2020-11-29 23:15:00
형부는 안 그럴 수 있는 사람이었다. 언니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사람을 방치했다"고 윤형빈 편을 들었다. 김경아는 산부인과만 해도 정경미가 10에 9번은 끌고 갔어야 했다며 "(윤형빈이) 그럼 안 갈 사람이냐. 그날 시간 되냐고 물어보지도 않았잖냐"며 정경미를 탓했다. 이에 정경미는 "끌고 갈 때 스트레스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