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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로닉스, 고속도로 하이패스로 동남아 진출 2025-11-19 17:11:47
출차시간을 20초 이상 단축시켜 주차장 내부 혼잡을 해소한 것은 물론 연간 31t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하이패스 시스템을 도로뿐 아니라 주차장과 민간 복합시설 등 생활 전반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00년 설립된 이 회사는 원래 차량용 내비게이션 모듈과 블랙박스를 제조하던 회사다...
공공기관 유휴부지 3만9천㎡ 생활물류시설로 탈바꿈 2025-11-19 11:00:00
"도시 외곽 터미널 대비 배송 거리가 단축돼 교통혼잡 및 대기오염 완화 등 사회적 비용 절감뿐 아니라 운행 피로도 감소 등 종사자 근로 여건 개선도 기대한다"며 "적재적소에 물류 시설이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데스크 칼럼] 누구를 위해 새벽배송을 막는가 2025-11-18 17:24:34
혼잡, 수입 증대 등을 이유로 새벽배송을 오히려 선호한다. 쿠팡의 직고용 배송기사 노조인 ‘쿠팡친구 노동조합’은 민주노총의 입법 추진을 “민주노총 탈퇴 사업장에 대한 보복”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그의 저서 에서 ‘기업(경영)의 목적은 고객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했다. 경영의 본질은...
인천공항 옆 'AI 데이터센터' 시동 건다 2025-11-17 17:01:12
항공기의 비정상 행동 탐지, 터미널 혼잡 해소 등 운항·보안·스마트 공항 분야에서 다양한 AI 솔루션 개발을 구상하고 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AI 허브 사업 추진이 지연될수록 글로벌 공항 경쟁력 순위에서도 차츰 밀려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내년 6월 GTX 성남역-서울역 이어지는데…환승센터 손 놓은 성남시 2025-11-17 09:32:01
혼잡 문제가 예상되는 데도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어서다. 성남시는 ‘2035 성남 도시기본계획’에서 GTX-A 성남역 개통에 따라 판교~성남~이매 지역의 교통 접근성 개선 및 연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고 해당 축을 교통·상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명시했다. 복합환승센터 조성, 무빙워크·보행데크...
세운4구역 정비 두고 갈등 폭발…서울 개발 반대의 역사 [이슈+] 2025-11-16 12:52:55
혼잡은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를 지적하며 "지금 청계천은 서울 시민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됐고, 서울을 글로벌 도시로 키운 랜드마크가 됐다"며 "그때 김 총리의 말을 따랐다면 오늘의 서울은 세계 10대 도시 위상에 오르지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운4구역 정비도 정치적 반대를...
아이트로닉스 '하이패스 주차 시스템' 해외 수출 시동…동남아 도로시장 노린다 2025-11-16 10:57:50
출구혼잡을 해소한 것은 물론 연간 31t의 탄소배출도 저감한다”며 “하이패스 시스템을 단순 도로에서 끝내지 않고 주차장을 비롯해 민간 복합시설 등 생활 전반에 확장해 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00년 설립된 이 회사는 원래 차량용 내비게이션 모듈과 블랙박스를 만들던 회사다. 2007년 9월 도로공사가 하이패스...
부산 가을밤 수놓은 '불꽃 단풍'…광안리에 117만명 모였다 2025-11-15 21:48:04
총량제를 시행했고, 행사장 주요 지점 내에는 '혼잡질서 LED 차량' 배치도 8대에서 11대로 늘렸다. 고공 관측 차량 1대도 신규 도입했다. 부산교통공사는 축제 시작 전후로 도시철도 1∼3호선 열차를 총 200회 증편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부산 불꽃축제 현장에 마련된 행정안전부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한국인 너무 많이 갔나" 칼 빼드는 日…韓여행객 '직격탄' 맞나 2025-11-15 15:56:28
것을 검토하고 있다. 세금을 더 걷어 관광지 혼잡 해소, 인프라 유지·보수 등 오버 투어리즘 관련 대책에 사용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자민당은 최대 5배(5000엔)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 외국인 여행객도 일본 내 사회 기반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게 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일본서 비즈니스석 타면 출국세 5000엔 까지 내야 할 수도" 2025-11-14 13:01:36
5배까지 인상해, 늘어난 세수를 혼잡 완화와 지역 인프라 개선 등 대책 재원으로 활용하겠단 구상이다. 14일 NHK에 따르면 집권 자민당 내 관광입국 조사회는 전날 회의에서 교토, 후지산 인근, 도쿄 도심 등 인기 관광지에서 교통 혼잡, 소음, 쓰레기 문제 등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오버투어리즘에 대처하기 위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