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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한국인 빅리거 4번째로 올스타 선정(종합2보) 2019-07-01 07:39:43
팀은 보너스 80만달러(9억2천440만원)를 받는다.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 상금은 100만달러(11억5천550만원)로 대폭 상승했다. 메이저리그 노사합의에 따라 올스타전 연장 10회부터 주자를 2루에 두고 공격하는 '승부치기'가 도입된다. ◇ 2019 미국프로야구 올스타전 투수·야수 후보 출장자 ┌────────...
강정호, 1천438일 만에 3루타…2경기 연속 타점 2019-06-19 11:19:50
3루에서 정면으로 날아온 존 힉스의 타구를 뒤로 흘렸다. 강정호의 포구 실책으로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강정호는 올해 실책 5개를 범했다. 피츠버그는 2회 터진 조시 벨의 시즌 20호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3회 역전을 허용하고, 4회 강정호의 실책 등으로 2점을 추가 실점했다. 7회 모란의 적시타와...
두산 페르난데스, 홈런으로 쌓은 기부금 300만원 전달 2019-06-17 10:32:59
두산 페르난데스, 홈런으로 쌓은 기부금 300만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가 홈런으로 쌓은 성금 300만원을 지구촌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두산과 페르난데스는 1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애큐온 홈런존 1차 기금 전달식을...
MLB 다저스, 홈런 4방으로 컵스 격파…커쇼 시즌 6승 수확 2019-06-14 14:07:57
=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홈런 4방을 앞세워 역전승을 거두고 시카고 컵스와의 4연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다저스는 패수(23패)보다 두 배 많은 시즌 46승째를 쌓고 내셔널리그...
최강 5선발 SK 문승원의 화려한 복귀전…눈부신 고속 슬라이더(종합) 2019-06-11 22:05:06
낮게 깔린 슬라이더를 던졌다. 스트라이크존 아래 경계선을 타고 들어오다 살짝 휘어 들어갔다. 직구 같은 슬라이더에 강백호는 꼼짝없이 당했다. 강백호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전광판엔 시속 147㎞가 찍혔다. kt 전력분석팀은 기록지에 시속 143㎞ 컷패스트볼로 표시했지만, 문승원은 경기 후 "슬라이더를 던진...
최강 5선발 SK 문승원의 화려한 복귀전…눈부신 고속 슬라이더 2019-06-11 21:16:20
깔린 슬라이더를 던졌다. 스트라이크존 아래 경계선을 타고 들어오다 살짝 휘어 들어갔다. 직구 같은 슬라이더에 강백호는 꼼짝없이 당했다. 강백호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전광판엔 시속 147㎞가 찍혔다. kt 전력분석팀은 기록지에 시속 143㎞ 컷패스트볼로 표시했지만, 문승원은 SK 관계자를 통해 "슬라이더를 던진...
ML 최고몸값 트라우트, 류현진 상대로 10타수 무안타 2019-06-11 15:16:11
모두 스트라이크 존을 한참 벗어났다. 풀카운트 승부. 류현진은 투구폼을 잡았다가 다시 풀었다. 평소 모습답지 않았다. 긴장한 듯했다. 그러나 류현진은 두 번째 대결에서처럼 스트라이크 존 가운데로 시속 142㎞의 컷패스트볼을 과감히 꽂았다. 직구처럼 날아오다 살짝 휘어 들어간 공은 포수 미트에 그대로 들어갔다....
MLB의 고차 방정식 '류현진에게 어떻게 점수 뽑나' 2019-06-05 14:37:43
명성이 자자하다. 게다가 스트라이크 존 내외곽을 찌르는 류현진의 제구가 워낙 정교해서 타자들이 유혹을 참기 어렵다. 그렇다고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노려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확률상 안타가 될 가능성이 작을뿐더러 투구 수도 늘리지 못한 채 일찌감치 타격을 마치면 도리어 류현진만 도와주는 꼴이라 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05 08:00:06
러프 홈런에 쐐기득점…삼성, NC만 만나면 '야수 본능' 190604-1145 체육-005121:45 SK-키움의 속 터지는 야구…쏟아진 잔루·병살타 190604-1147 체육-005221:56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4 kt 190604-1149 체육-005321:58 오지환 만루홈런+이우찬 3승…LG, kt에 4연승 190604-1152 체육-005422:07 [프로야구...
한화 오선진 "스퀴즈 번트, 3루 주자 불러들일 최상의 선택" 2019-06-01 20:34:53
처음으로 연타석 홈런을 쳤다. 두 번째 승리를 한 6월 1일에는 스퀴즈 번트로 결승점을 올렸다. 오선진은 "그냥 운이 따랐을 뿐"이라며 "오늘 승리는 기쁘지만, 최근에 타격 쪽에서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타격감을 회복하는 데 더 집중하겠다"고 내일의 승리를 꿈꿨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