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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치킨 매장들 재고부족…14곳 영업·신규 가맹상담 중단(종합) 2025-11-04 15:39:35
문을 일찍 닫은 날도 있었다"고 말했다. 1호점이자 본점인 경기 용인시 수지구 '깐부치킨 성복점'은 지난 주말 이틀간 임시 휴업했다. 깐부치킨 가맹본사는 손님들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가맹점에 공급할 닭이 부족해지자 용인시 본점을 포함한 14곳의 직영점 영업을 중단했다. 김승일 깐부치킨 대표는 닭고기 수급...
"젠슨석은 1시간만…" 사장님 결단에도 오픈런 불사 2025-11-04 15:06:47
테이블은 이용 시간 1시간 제한'이라는 안내문이 붙었고, 세 사람이 함께 치맥을 즐기는 사진이 걸렸다. 이 자리를 직접 보길 원하는 손님들은 긴 줄을 늘어서고 '오픈런'까지 불사하는 모습이다. 인근 직장인들은 '부자 보이스'의 기운을 받겠다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워하기도 했다. 이처럼...
깐부치킨 매장들 재고부족…젠슨 황 자리 1시간 제한 2025-11-04 14:37:51
1시간 제한 "젠슨 황이 여기 있었다" 사인 남겨…"기를 받자" 사진 촬영·오픈런 이어져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찾은 깐부치킨 매장이 명소로 떠올랐다. 이 매장 외에 몇몇 매장들은 손님이 평소보다 많이 밀려들면서 재고...
'내수 침체' 中서 日 저가 식당체인 인기…"디플레이션이 호재" 2025-11-03 19:39:41
홍합 스튜는 22위안(4천400원), 닭다리살 구이는 19위안(3천800원)에 판매한다. 야키토리(일본식 닭 꼬치구이) 체인인 토키리조쿠의 상하이 지점은 일본과 동일한 균일가 시스템을 적용해 요리나 음료 1개당 18위안(3천600원)이다. 이들 식당에서는 100∼150위안(2만∼3만원)이면 테이블 가득 음식을 시킬 수 있다. 그에...
삼양 '우지 파동' 36년 만에 소기름 라면 내놨다 2025-11-03 17:03:11
6150원으로 정했다. 1봉지에 1500원이 넘어 농심 신라면 블랙과 비슷한 수준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국내 국물라면 시장이 쪼그라드는 추세여서 프리미엄 라면들과의 마케팅 격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수출 시장은 당분간 공략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
호두과자·황남빵… APEC 정상·CEO 사로 잡은 K-푸드 [APEC 2025] 2025-11-02 09:42:08
지난 1일 폐막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세계인의 주목을 끈 건 한국 음식이었다. 주요 행사 곳곳에 오른 호두과자, 황남빵 등 ‘K-디저트’는 나흘 동안 각국 정상과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행사장에 마련된 K푸드트럭에도 라면, 떡볶이, 치킨 등을 즐기는 관광객들과 외신...
중국발 보이스피싱 소탕되나…한·중, 범죄 대응 등 약속 2025-11-01 18:37:48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한국 측과 소통을 심화하고 도전에 함께 대응해 중·한 전략적 관계의 안정적이고 장기적 발전을 추진하면서 지역의 평화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젠슨 황도 손가락 양념 빨아먹는데…" 유쾌한 '반성 물결' [영상] 2025-10-31 15:27:04
바닥까지 핥아먹어야겠다", "시총 1위 젠슨 황도 양념 묻은 손 빨아먹는다. 정신 차리자", "이러니 내가 성공을 못하지. 젠슨 황 오늘도 하나 배워간다", "어제 요플레 뚜껑 대충 긁고 버린 나 반성한다" 등의 반응이다. 재벌들의 '치킨 발골'도 비슷한 반응을 낳았다. 황 CEO는 정 회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닭...
"젠슨황이 맛 알아줘서 감사"…특수 맞은 깐부치킨 점주들 2025-10-31 15:23:58
'깐부치킨'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주문이 늘었다고 한다. 서울에서 깐부치킨을 운영하는 점주는 "젠슨 황이 깐부치킨을 찾았다는 뉴스를 보고 일부러 왔다는 손님이 몇몇 있었다"며 "매출은 최소 20% 늘었다"고 귀띔했다. 또 다른 깐부치킨 점주는 주문받을 준비로 바쁘다면서 "어제 매출이 평소보다...
"밥 대신 벌레먹기·찬물 샤워"…극단적 절약하는 中 '2030' 2025-10-31 10:41:25
"닭 껍질과 뼈로 국물을 내 마지막 한 방울의 기름까지 볶음밥에 재활용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회원은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여름엔 찬물 샤워 후 바닥에서 자고, 겨울에는 온돌식 난방이 되는 집의 아래층 세입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런 극단적인 절약으로 인생이 달라졌다고 주장하는 회원도 있다. 그는 "예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