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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4400억원 확보 2026-01-03 15:37:12
기업인과 투자가들로부터 1억7천700만 달러를 모금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및 가상화폐 업계로부터 거액을 기부받았다. 오픈AI의 그레그 브록먼 사장 겸 공동 창립자는 하반기 전체 모금액의 4분의 1에 가까운 2500만 달러를, 가상화폐 거래소 크리토닷컴 운영사인 포리스 댁스는 상반기 1000만 달러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메타, 맥킨지 등이 결성한 ‘프론티어(Frontier)’가 있다. 이들은 약 9억2500만 달러(약 1조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영구적 탄소제거 기술 기업의 크레디트를 ‘선구매(Advance Market Commitment)’하는 방식으로 초기 시장을 지원한다. 또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결성한 ‘심바이오시스(Symbiosis)...
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위한 최대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18일 상장 당일에만 공모가(2만2500원) 대비 세 배 이상 급등한 9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임드바이오 역시 지난해 10월 독일 제약기업 베링거인겔하임에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 기술을 이전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업비트, 2025년 이용자 분석 공개…세대·성별 전반으로 저변 확대 2026-01-02 11:55:32
가장 활발한 시간대는 오전 9시였고, 연중 최대 거래대금은 1월 9일 하루 동안 20조원을 넘어섰다. 투자 방식도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스테이킹 서비스 이용자는 30만명을 넘어서며 누적 보상 지급액이 2500억원을 상회했고, 적립식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 역시 이용자 22만명, 누적 투자액 4700억원을 기록하며...
48주째 뛴 서울 집값, 年상승률 13년래 '최고' 2026-01-01 16:52:05
시·도 가운데 소비자물가(2.1%)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서울이 유일하다”며 “한강과 인접한 주거지역에서 상승거래가 지속적으로 체결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 주 경기권에서는 용인 기흥구(0.24%), 군포(0.20%), 부천(0.07%) 등 비규제지역의 오름세가 눈에 띄었다. 인접한 규제지역 대비 비교적 저렴한...
'고공행진' 금·은과 달리 횡보하는 비트코인…새해엔 반등할까 2026-01-01 15:07:30
10~11월 급락한 뒤, 1억2500만~1억4000만원 박스권에 갇힌 상태다. 그나마 1억4000만원 수준을 기록한 건 작년 12월 초로,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된 영향이었다. 이후에는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며 1억2000만원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등 8명의 억만장자가 차지했다. 이들의 순자산 총액은 11조9000억달러(약 1경7220조원)로 파악됐다. 1일 기준 세계 부자순위 1위를 차지한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난해보다 1870억달러(약 270조 5900억원) 급증한 6190억달러(895조원)를 기록했다. 2위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는 지난해보다 1010억달러 늘어 순자산 약...
"뭐하는 회사길래"...한 달 만에 주가 10배로 2026-01-01 11:14:51
11월 서울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소식이 전해지자 불과 한 달여 만에 주가가 10배가량 급등했다. 서울시가 11월 26일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와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히면서다.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서울고속터미널 지분을 각각 16.67%,...
시청률 더 높은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조사한다 2025-12-31 16:37:24
상황에서 여자부에만 연봉 상한제를 적용하는 건 차별이라는 것이다. 최근 KOVO 이사회는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의 개인 연봉 상한액을 기존 8억25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으로 총 2억8500만원 축소하기로 결의했다. 여자부 구단 총보수 한도는 30억원으로 남자배구(56억1000만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외에도 인권위는...
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이번 사건으로 2500여 명이 영향을 받았고 현대 독일 역사상 최악의 은행 강도 사건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고 논평했다. 초동 수사 결과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주차장을 통해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 사이 인근 주차장에서 커다란 가방을 든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