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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계정 470만개 삭제·차단" 2026-01-16 16:30:04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타의 경우 16세 미만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 약 33만 개·페이스북 계정 약 17만3000개·스레드 계정 약 4만개 등 총 55만여개 계정을 삭제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호주의 성과에 세계 각국 규제 당국이 주목하는 가운데 프랑스·덴마크·뉴질랜드·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와 유럽연합(EU)...
코스피, 4800선도 뚫었다…합산 시총 사상 첫 4000조원 2026-01-16 15:58:31
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전대미문'의 상승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이다. 덩달아 코스피 합산 시가총액은 이날 사상 처음 4000조원을 넘겼다.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상장 시총은 4004조879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아빠가 미안해"…안성재 '두쫀쿠' AS, 하루 만에 500만뷰 돌파 2026-01-16 11:16:59
시영 양의 바람을 외면했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댓글 1만3000여 개가 달리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번 A/S 영상에서 안성재는 "솔직히 두쫀쿠가 뭔지 잘 몰랐다"며 "먹어본 적도 없고 지나가다 들은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두쫀쿠가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직접 레시피를 공부해 다...
[단독] 최정원, '불륜남' 오명 완벽히 벗었다…대법원 판결 2026-01-16 09:26:17
등의 혐의 역시 무혐의로 수사 종결됐다. 앞서 1심 서울가정법원 제3부는 A씨가 남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소송에서 A씨가 혼인 기간에 거짓말을 하고 최정원을 만났다며 혼인 파탄의 원인이 A씨에게 있다고 판단, 위자료 3000만원 배상 판결을 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가 이를 뒤집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와...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하지 않고 식품을 만들거나 소분해서 팔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소비 기한이 지나 재판매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소품숍에서도 두쫀쿠를 판다. 소품숍과 카페를 같이 하는 이곳은 두쫀쿠를 사러 오는 손님들이 소품숍도 같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실적 악화 부담…목표가↓"-NH 2026-01-16 08:23:48
2만3000원이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노선 운임 하락이 리스크"라며 "주가 반등을 위해 원·달러 환율 하락, 아시아나항공과 통합을 통한 수익성 안정화가 필요하다. 다만 통합 영업은 2026년 겨울부터 가능해 수익성 안정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NH투자증권은 대한항공의 2025년,...
"알파폴드 다음은 '가상세포'…바이오AI 시장 2막 열린다"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2026-01-16 08:19:46
활용하면 개발 기간을 1~2년으로 단축하고, 비용을 1조원 미만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본시장에서도 ‘바이오AI’는 핵심 테마다. 오픈AI가 투자한 차이 디스커버리는 지난해 12월 시리즈B 투자라운드에서 1억3000만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3억달러를 인정받았다. 설립한 지 2년도 안된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
화우 변호사, 작년 한 해 인당 7.6억 벌었다…대형 로펌 1위 2026-01-16 07:00:05
쉽게 말해 변호사 1명이 1년간 벌어들인 수익을 뜻한다. RPL이 높을수록 법무법인의 생산성이 높다는 의미다. 화우의 지난해 매출액은 2812억원(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으로, 1년 전(2500억원) 대비 12.5% 늘었다. 최근 2년간 증가율은 35%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자매 법인과 해외 사무소를 포함한 총매출은...
美 시장 자신감…기아 '텔루라이드' 가격 인상 2026-01-15 17:33:19
다만 경기 침체 등으로 판매량 감소가 우려되면 차값을 동결하기도 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도요타, 포드 등 경쟁사들과 달리 지난해 미국의 수입차 관세 부과에도 가격을 동결하며 부담을 떠안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신차 경쟁력이 올라왔다고 판단해 가격을 적극 인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상품성으로 성공할 수...
에릭 김 "韓 소비시장은 혁신의 바다…컨슈머 테크·K엔터 키울 것" 2026-01-15 17:27:29
만3000달러 수준의 높은 1인당 국내총생산(GDP) △수준 높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인재가 그것이다. 그는 “이 기반 덕분에 한국은 반도체 같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 시장의 거대한 실험실이 될 수 있었다”며 “미국보다 한국에서 새벽 배송이 빨리 도입된 이유도 이 네 가지 요인 때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