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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금·은과 달리 횡보하는 비트코인…새해엔 반등할까 2026-01-01 15:07:30
1억2500만~1억4000만원 박스권에 갇힌 상태다. 그나마 1억4000만원 수준을 기록한 건 작년 12월 초로,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된 영향이었다. 이후에는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며 1억2000만원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측면에서 비트코인과...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는 918억달러 증가한 2500억달러를 기록했다. 5위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은 552억달러가 증가해 2470억달러의 순자산을 모았다. 이외에도 마크 저커버그 메타 공동창업자(2330억달러, 6위),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2080억달러),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1700억달러), 젠슨...
"뭐하는 회사길래"...한 달 만에 주가 10배로 2026-01-01 11:14:51
복합개발 소식이 전해지자 불과 한 달여 만에 주가가 10배가량 급등했다. 서울시가 11월 26일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와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히면서다.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서울고속터미널 지분을 각각 16.67%, 0.17% 보유했다....
시청률 더 높은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조사한다 2025-12-31 16:37:24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 연봉 상한제는 여자부에만 적용되고 있어 성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또 프로배구 중계 TV 시청률이 여자부가 남자부보다 높게 나오는 데다 일부 경기장은 평균 관중 수도 많은 상황에서 여자부에만 연봉 상한제를 적용하는 건 차별이라는 것이다. 최근 KOVO 이사회는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
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금고 3200여개를 깨고 현금과 귀중품 약 3000만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강도들이 특수 드릴을 동원해 벽면을 뚫고 금고실에 들어온 뒤 개인 금고를 부수고 보관돼 있던 현금과 금, 보석류 등을 털어갔다고 전했다. 전날 아침 화재경보가 울리면서 강도 침입 사실이 드러났다. 은행...
무신사, 올해 신규 회원 164만···누적 1600만명 넘었다 2025-12-31 15:36:26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특히 고객들의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도 두드러졌다. 조사 기간 무신사 스토어에 등록된 누적 후기 사진 수는 900만 건에 육박했다. 특히 한 해 동안 1만5000건이 넘는 후기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한 고객부터, 24만 개가 넘는 상품에...
영화처럼 털렸다…은행 지하 금고실 벽 뚫고 508억 훔친 도둑들 2025-12-31 09:54:13
고객 2500명이 피해를 봤다. 은행 측은 고객 금고 중 95%가 강제로 열렸다고 밝혔다. 각 금고의 내용물은 최대 1만300유로(약 1740만 원)까지 보험이 적용되며, 고객들에게는 서면으로 피해 사실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 피해자들은 손실액이 보험 상한액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범인들은...
중국車, 글로벌 판매 1위…"관세 장벽 더 높아질 수도" 2025-12-30 17:39:04
약 2700만 대로 예상됐다. 2022년만 해도 중국보다 800만 대가량 앞선 일본은 올해 약 25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3년 처음으로 자동차 수출에서 1위를 차지한 중국이 이제 전체 판매량에서도 선두로 올라선다는 의미가 있다. 중국 완성차 회사들의 약진은 내수가 전체 판매의 약 70%를 차지하는 가운데 중국...
"탈출이 답"이라던 코스피의 반전…'상승률 75%' 세계 1등 찍었다 2025-12-30 17:37:27
달간 코스피지수는 2500에서 2800으로 올라섰다. 새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과 기업 거버넌스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다. 5월 이후 ‘사자’로 전환한 외국인은 8개월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1조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바이 코리아’ 기조를 이어갔다. 정부 출범 직후인 6월 20일 코스피지수는 3021.84로 올라서며...
[송형석 칼럼] 한국에도 필요한 '트럼프 계좌' 2025-12-30 17:34:48
아동 2500만 명에게 250달러씩 나눠줬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개인 직접 기부였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지만, 정부 정책에 자신의 이름을 넣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염치가 더 큰 화제가 됐다. 트럼프 계좌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의 일환으로 도입돼 내년부터 시행되는 증시 부양책이다. 증시 장기...